화장실에서 큰 일을 보고 피가 좀 많이 묻어있었습니다.(사진 주의)
혈변이 있었네요. 치핵이나, 치열의 가능성 높아보이며, 다른 기타 질환들을 감별하기위해서는 내시경적 접근이 요합니다. 이를 평가하기 위해 소화기내과 내원해보실것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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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매일 감게되면 오히려 머리카락이 더 잘 빠진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머리를 습한 상태로 유지한다던가 하면, 문제가 있을 수 있겠으나, 두피 관리를 적절히 해주고, 잘 말린다는 가정하에는 매일 머리를 감는 습관이 머리를 더 잘빠지게 한다는 것은 일반화 할수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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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를 뿌리면 진짜 소독이 되는건가요?
알코올로 소독이 가능한 농도는 70% 알코올일떄 균이 불활성화 되어집니다. 소주를 소독의 목적으로 사용할 경우에는 알코올 농도 자체도 적을 뿐 아니라, 당이 포함되어 있기에 오히려, 감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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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만 되면 매우 피곤합니다....
오랜기간동안 피곤함을 느끼고 있다면 갑상선 기능 검사 , 간기능 검사 시행 시행해볼만하며, 이 외에도 다른 기질적 문제 없다면 만성피로증후군등을 감별해야 합니다. 내과 또는 가정의학과 내원해보실것 권유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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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판독결과, 사진 의견여쭙습니다.
수막종은 뇌와 척수를 감싸는 막에 생기는 종양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대부분 양성이고 진행속도도 느립니다. 우연히 발견되었고 크기가 작은 상태에서 뇌를 압박하는 양상이 없다면 주기적 체크업하여 사이즈의 변화를 볼수 있고, 방사선 치료 또는 방사선수술의 가능성도 있습니다. 향후 치료 계획에 대해서는 담당 주치의와 상담하실것 권유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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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내쉴때 머리에 멍한 덩어리가 걸리는 기분, 숨차는 느낌
주관적인 증상이 분명 있으시네요. 공황장애가 있으셨고, 우울증 관련하여 현재 약도 복용중이고요. 우선 젊은 나이를 고려했을 때, 기질적 문제의 가능성은 떨어지나, 기질적 평가 위해 엑스레이 등의 영상검사는 요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가장 가능성 높은 것은 정신건강의학과적 스트레스 상황에서의 반응으로 보이기에, 우선 현재 증상에 대해 정신건강의학과 내원하여 상담 및 약제 조절 요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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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이 크게 깨졌는데 밴드 붙여놓으면 될까요?
손톱이 들린게 아니라, 거진 손톱깍이를 하다 만정도로 뜯어져버린 양상이네요. 일부는 손톱깍기로 잘라내고, 상처가 있다면, 이에 대한 소독이 요할것 같습니다. 사진만으로 명확히 평가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상태가 심하다고 평가된다면, 근처 병원 내원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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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가 시큰거리고 아픈것은 무슨병인가요
뼈의 이상유무를 평가하기 위해 정형외과 내원 권유드립니다. 다만, 혹 폐경기가 온 상태라면 뼈의 골밀도라던가 골감소증(osteopenia) 골다공증 도 쉽게 올수 있기에 관련 검사도 시행해볼만 합니다. 정형외과 내원하여 현 상태를 평가 받길 권유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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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AID약물 부작용중에 눈주변이 부을땐 어떻게 해야되나요?
약물에 대한 알러지반응일 수 있고, 평소 신장기능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NSAID를 복용함으로 신장기능 저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보다 만성적으로 오기는 하나, 이에 대한 평가도 요합니다. 우선 현재 상태 평가와 대증적 약물 사용 위해 혈액검사 시행할수 있는 내과 내원해주세요.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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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걸린 후 컨디션이 안좋은데 회복방법이나 음식 추천해주세요.
증상이 일시적으로 있을 수 있고, 피곤하면 재활성화 되어질 수 있기에, 무리가 갈수 있는 신체 활동은 피해주시길 권유드립니다. 또한 그 외적으로, 질문자분의 건강 상태를 보다 명확히 평가위해 혈액검사시행 또한 현재의 상태와 향후 치료계획의 설립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내과 내원해주시길 바라며, 식사는 규칙적으로 하시길 바랍니다. (어떤 음식이 더 좋고 더 안좋고는 과학적인 근거가 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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