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지면서 팔로 땅을 세게 짚었는데 괜찮을까요?
명확한 골절이 아니더라도, 미세골절 및 뼈의 변형을 감별하기 위해 정형외과 내원 권유드립니다. 일반적으로 말씀 하신 상황에서는 colle's fracture. 양상이 많이 나타나나 질문글에서는 명확한 골절은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정형외과 내원하여 적절한 평가 및 치료계획 세울것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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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개에돌이있어서제거수술을했어요
원칙적으로 수술 이후, 실밥 제거 이후 특이소견 없다면 물이 닿아도 큰 문제는 없을겁니다. 술부를 볼수 없기에 해당병원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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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이 아침마다 붓는것 같고 관절이 시큰거리는데요
골관절염인지, 류마티스 관절염인지 혈액검사을 포함한 검사 시행해보셨는지요. 증상 개선이 없음에 대해 기존 정형외과의와 상의해보시고, 혹 류마티스 관절염 의심된다면 류마티스 내과 내원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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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왜 잘 듣지 못하는 건가요?
노인성 난청 감볏해갸 합니다. 노화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기존 세포 및 조직 들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지요. 특히 노인성 난청의 경우엔, 고주파 영역 난청이 더 쉽게옵니다. 난청이 의심된다면 이비인후과 내원하여 진료 보실것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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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가 높아져 생명체내에서 단백질 열변성이 일어났을때 발생하는 질병?
열사병 이라는 질환이 있습니다. 우리몸은 항상성 기전이 있어, 일정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땀을 내는등의 기전이 있으나, 항상성을 유지하려는 기전이상으로 고열에 노출되면 단백질이 변성이 시작되면서, 뇌손상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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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호르몬은 털의 양을 증가시킨다고 하는데...
테스토스테론의 전구체 물질이 5 alpha Reductase 효소를 거쳐 DHT 란 물질이 모낭에 영향을 주어 대머리를 유발시키는 효과가 있고, 이를 차단하는 약제가 탈모관련 약제로 나와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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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 혹시 흑색변인가요? 아니면 그냥 장이 오래있어서 그런건가요?
상부 위장관 출혈을 의심하는 흑색변의 경우, 정말 짜장면 소스 아주 까맣게 나오게 됩니다. 물론 철분제등의 복용을 할 경우 간혹 흑색변과 유사한 변의 양상을 보일 수 있으나, 질문자분꼐서 올린 글은 흑색변 양상은 아니라 판단됩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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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 조건 설정 관련(도와주세요 ㅠㅠ)
가설 자체의 정의는 백과 사전상 다음과 같습니다. a supposition or proposed explanation made on the basis of limited evidence as a starting point for further investigation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하여, 발견하고자 하는 새로운 정의를 찾는 것이지요. 즉, 가설 자체는 아직 정립된 표현을 쓸 수 없다고 봐야 해서 해당 채점의 기준이 이뤄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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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나 여러가지 계절병에 걸리는 이유가 면역력이 떨어져서 일까요???
면역력이란 표현 자체가 모호함이 있습니다. 면역력을 굳이 정의하자면, 우리 몸에 병원체가 침투하였을 때 이를 맞서 싸우는 것을 의미하며 질환의 정도가 더 진행되지 않게 함을 의미합니다. 그렇기에 평소 감기가 자주 걸리시는 양상이 있다면, 마스크 착용을 통해 병원체의 접근 자체를 회피 하는 것 또한 방법이 되며, 건강한 생활습관과 더불어 유산소/근력 운동을 함꼐 하는 생활 습관 개선 권유드립니다. 또한 주기적인 검진 자체가 문제의 요인을 평가하고, 향후 개선사항들을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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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나 소의 피를 생으로 먹을경우 위에서 어떻게 되나요?
소화가 되겠지요. 하지만 이 과정에서 중요시 여겨야할 것은 세균이나, 기생충의 감염이 문제가 될 수 있으며, 가급적 날것의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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