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ebs1 딩동댕 보며 등원 준비 괜찮을까오?
안녕하세요. EBS의 교육방송 콘텐츠는 건전하고 교육적이므로, 프로그램을 보는 것 자체는 문제가 없습니다. 특히나 딩동댕 딩동댕은 유아 프로그램으로서 전문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추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아이와 함께 보셔도 좋습니다. 하루 시청 시간이 너무 많아지지 않도록만 조절해 주세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유치원 하원후 학원을 보내야하는데 어떤학원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보통 유치원 시기에는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예체능 위주의 학원을 중심으로 보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놀이체육이나 우쿨렐레/피아노, 음악줄넘기/줄넘기, 태권도, 요가, 방송댄스, 무용 등이 아이들도 즐겁게 참여할 수 있어 추천 드리는 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학교 등교를 할때 장난을 치는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장난을 칠 수는 있는데, 단순한 손장난 수준인지, 아니면 정말 등하교 시 위험한 상황에 빠질 만큼의 장난인지를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등하교 시 장난을 치면 다칠 수도 있고,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음을 명확히 하여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등학교 학군지가 많이 중요할까요?
안녕하세요. 초등학교에서도 학군지나 선호 지역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살던 곳을 무리하게 이사를 가거나 전학을 갈 만큼 중요하다고 생각되진 않습니다. 아이의 적응 정도, 또래 친구와의 관계, 아이의 하루 생활을 고려하여 결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본인 책상 정리를 정말 거의 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이가 그러한 성향을 가진 것일 수도 있지만, 이 부분은 단호하게 습관이 되도록 지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처음에는 아이와 함께 정리하면서, 아이가 정리하는 방법을 배우고 손에 익히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점진적으로 아이가 혼자 정리하는 비중을 늘려 가게끔 유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가 정리를 하지 않는다고 그냥 그대로 두는 건 아이에게 그렇게 건강한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에게 너무 규칙에 맞게 여지를 안주는게 좋은거겠죠?
안녕하세요. 규칙은 예외 없이 적용하는 게 좋기는 하지만, 아이가 무서워하고 정이 없다고 느낀다면 그건 조금 돌이켜 볼 필요도 있어 보여요. 결국 무서운 훈육자가 되는 게 목표는 아니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규칙에 예외는 두지 않되 아이들에게 너무 엄한 모습만 보여주기보다는 규칙은 단호하지만, 정을 줄 때는 정을 준다는 인상을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장난감이 거의 없어도 아이들 크는데는 문제 없겠죠?
안녕하세요. 정말 욱해서 버린다는 느낌보다는 아이들에게는 사용하지 않고 필요 없는 장난감을 버릴 거라고 말하면서, 그 이후에 장난감을 제대로 정리하지 않으면 제지하면서 장난감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일종의 제지를 주는 방안이 좋을 것 같아요. 즉,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건 조심하는 게 좋을 듯 하고, 일단은 너무 많은 장난감으로 관리의 어려움이 있는 것이니 그걸 해결하기 위한 차원에서 정리했으면 해요.
평가
응원하기
pc방 출입 언제부터가 적당한 나이일까요?
안녕하세요. PC방 출입 자체는 시간이 된다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심야 시간만 아니면 문제가 되지 않는 것으로 알아요. 다만, 교육적인 효과가 크지는 않기는 합니다. 출입을 할 나이가 아닌 것은 아닙니다만, (나이 제한이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 굳이 경험할 필요도 크지 않을 거라 생각이 돼요. 다만, 경험해 보면서 어떤 곳인지 깨닫고 언제부터 가면 좋을지, 적절한 시간은 얼마나 될지 이야기하는 정도의 의의는 있을 수 있으리라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등학교 1학년에게 적정한 tv 나 게임시간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게임과 TV 모두 아이의 나이와 성장 정도를 고려하여 건전한 콘텐츠를 위주로 준비하도록 하고, 하루 1시간을 넘지 않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관련하여 설명이나 연결된 행동을 하여 단순히 게임이나 TV 시청으로 끝나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교육 현장에서 아날로그 놀이와 디지털 학습을 균형 있게 제공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유아의 경우, 디지털 학습은 제한적으로 필요한 범위로만 사용하되, 교사의 교재 연구, 시청각 자료 제시 등의 목적으로 필요한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겠습니다. 직접적으로 디지털 자료 등을 유아에게 제공하는 것보다는, 교사가 이러한 디지털 기반을 먼저 활용하여 자료 등을 제작 및 연결 후, 아이들에게는 디지털 기기 등이 직접적으로 노출되지 않는 다양한 놀이와 학습을 제공해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