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후배중에 여자애가 밥먹을때마다
안녕하세요.'야르'는 최근에 많이 사용되고 있기는 합니다만, 사실 유래 자체는 오래 되었다고 보는 견해가 많습니다.1990년대부터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오래된 유행어라고 보고 있어요.네이버 오픈사전에도 2006년에 똑같은 용법으로 설명하고 있어요.일각에서는 이것이 일본어 '야루'라는 표현이라고 주장하기는 하지만, 우연의 일치일 뿐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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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 만1세 학급신문 만들기야 이쁜 틀 만들기
안녕하세요. 틀을 제작해드리는 데에는 한계가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먼저 해당 보육(교육)기관에서 만들었던 학급 신문을 참고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이달의 놀이 활동, 특별 활동, 바깥놀이 사진, 추억 한 컷 등으로 카테고리를 나누어 보는 것도 좋겠습니다.그리고 마무리 멘트로 간단히 마무리하면 될 것 같아요.멘트는 "와글와글!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배우며 쑥쑥 자라요.""우리 아기들의 행복한 하루""햇살 아래서 방긋, 자연이랑 친구했어요!" 등의 감성적인 멘트로 넣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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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카시트 설치할때 운전석?조수석?
안녕하세요. 11개월이라면 앞보기로 바꾸는 시기가 고민이 되실 텐데, 사실은 뒷좌석이 가장 안전합니다. 특히 조수석은 에어백으로 인한 위험이 커서 권장되진 않습니다. 사고 시 에어백 충격이 아기에게 크게 다가올 수 있어요. 보통은 뒷좌석의 가운데나 운전석 뒤에 설치하는 경우가 많고 안전하기도 해요. 가능하다면 아직은 후방 유지가 안전할 수 있으니 15개월 이상 이후 바꿔보시는 것도 조심스레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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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배웠으면 좋겠는데 관심이 적어요
안녕하세요. 보통 아이들은 막상 해보면 즐거워 하거나 재미있어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나 유아 체육은 놀이 위주로 다양한 놀이 활동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아이들이 한번 가볍게 체험해볼 수 있도록 기회를 줘보면 좋을 것 같아요. 즐겁게 놀이처럼 체험하고 참여하면 즐거움이나 만족감을 느낄 수도 있기에, 일단 아이들이 너무 싫어하진 않는다면 가볍게 경험의 기회를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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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개월 아기가 갑자기 늦잠을 잡니다.
안녕하세요. 맞아요, 아기도 피곤하면 평소보다 더 오래 잘 수 있습니다.특히 17개월 정도면 낮잠과 밤잠 리듬이 유동적이라서 활동량이 많거나 낮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던 날에는 늦잠이나 장시간 수면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말과 발음 연습처럼 뇌가 활발하게 활동하는 시기라서, 피로가 쌓이면 자연스럽게 휴식이 더 필요할 수 있습니다.열이나 다른 증상이 없고, 평소처럼 활발히 움직이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지만,식사와 수분 섭취를 적절히 챙겨주고 관찰하면 됩니다.만약 열과 구토, 무기력 등이 나타난다면 바로 병원에 방문해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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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를 할 때 아이의 거짓말을 처음 발견했을 경우
안녕하세요. 아이의 거짓말은 나이에 따라 원인과 대응이 다릅니다.유아기(3~5세)는 상상과 현실을 구분하는 과정에서 거짓말을 하기도 하므로, 지나치게 혼내는 것보다는 상황을 설명하고 정직함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초등 저학년 시기에는 실수나 혼나는 게 두려워서 거짓말을 할 수 있습니다. 이때는 왜 솔직함이 중요한지 차분히 이야기하고, 작은 성취를 칭찬해 주면 도움이 됩니다. (정직을 실천한 경험)초등 중고학년 이후에는 사회적 압박, 친구 관계 등 다른 외부 요인으로 인해 거짓말을 할 수 있으므로, 신뢰와 대화 중심으로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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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은 자기 애가 자폐라는 걸 인정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말씀하시는 상황은 매우 심각한 문제로 보입니다.자폐 특성이 있는 아이들이 일반적인 교육 환경에서 충분한 지원 없이 다른 아이들과 함께 있다면, 서로에게 위험이 될 수 있고 성장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부모가 자녀의 특성을 인정하고 조기 개입, 특수교육을 받도록 하는 것이 아이와 또래 모두를 위한 방법입니다. 현실적으로 바로 특수교육을 받기 어렵다면, 충분한 지원 인력이 있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적극 요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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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서 아이들의 사소한 말에 상처를 받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이들의 말에 상처를 받는 건 충분히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감정입니다.특히 피로하거나 여유가 없을 때는 작은 말도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아이들은 아직 표현이 서툴러서 의도 없이 말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도 함께 생각해 봅시다.상처가 되는 순간에는 잠시 거리를 두고 감정을 가라앉히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필요하다면, 아이들에게 부드럽게 그 말은 속상하다고 알려주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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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친구와 함께 놀이를 할 줄 몰라서 힘들어해요
안녕하세요. 친구가 또래와 놀이를 잘 하지 못하는 상황이 힘들 수도 있습니다. 먼저, 그 친구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해 보는 게 중요합니다. 아마도 그 친구는 소통 방법이 아직 익숙하지 않거나, 감정을 조절하기 어려운 것일 수 있습니다. 간단한 규칙을 만들어서 놀이를 할 때, 물건 나누기, 다른 친구의 감정을 존중하기 같은 규칙을 제시해 주세요. 놀이를 할 때마다 조금씩 연습하고, 친구들이 그 행동을 잘못했을 때에는 부드럽게 피드백을 주면서 올바른 방법을 알려주면 도움이 됩니다. 그 친구와 1:1로 시간을 보내면서 놀이 규칙을 연습하는 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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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 아침에 오줌을 지리는데 어떻게 하죠?
안녕하세요. 초1이라도 자는 동안 소변 조절이 완전히 자리 잡지 않은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자기 전에 배뇨 습관은 잘 조절해 주고 계신 듯 하고, 취침 1~2시간 전부터 수분을 조금만 조절해 보시기 바랍니다.혼내기보다는 나아질 거라고 안심시키는 것이 아이의 긴장을 완화하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화장실 가는 습관을 들이고, 지속되면 소아과 상담과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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