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원모임에가야할까요?참석하기도싫고

저희아들은현재특수학교2학년에재학중입니다반아이는7명이고어머님들이바쁘셔서제가반대표를하게됐는데단톡만들어서안부인사정도로보내고있고반모임은하지는않았어요학교회장이대의원들을단톡으로초대해서담주화요일에바쁘더라도참석하라는데지금집에정수기가고장나서교체하려면그날밖에안된데요가기싫은데정수기핑계되고가지말까갈까하는중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대의원 모임에 참석은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시간이 되면 참석을 하는 것이고 시간이 되지 않으면 참석을 하지 않아도 되겠으며

    또한 참석을 하여 그 모임의 형태가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참석을 하는 것이 좋으나

    그 모임의 형태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라면 굳이 모임 참석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반대표라고 하더라도 본인일이 있으시면 굳이 가지 않으셔도 되지 않을 까 싶습니다. 대의원 첫모임에는 중요 사항의 결정이라기 보다는 대의원간의 얼굴 확인, 운영에 대한 내용 공유 정도로 가벼운 안건이 많기 때문에 굳이 일이 있으시다면 가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다만 특수학교의 학부모 네트워크는 학교 운영에 대한 정보, 지원제도, 학교 분위기 등을 파악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될 수 있으니, 다음번에는 참석하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마음이 내키지 않으시다면 구지 안 가셔도 상관없습니다.

    정수기 핑계를 대셔도 되고, 다른 핑계를 대셔도 크게 상관없을 거 같아요.

    이미 단톡방을 통해서 소통은 충분히 잘하고 있고, 모임에 참석하지 않는다고 해서 큰 문제 될 일은 없을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대의원 모임도 최소한으로 출석해야 하는 비율이 있어서, 그 비율만 넘으면 되는 걸로 압니다.

    질문해 주시는 분이 가지 않으면 회의가 개최되지 않는 상황이 아니라면 꼭 참석하지 않으셔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수기 교체 사유를 들어서 참석이 어렵다고 양해를 구하면 문제는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이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반대표라고 해서 모든 모임에 꼭 무리해서 참석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특히 집 일정이 이미 잡혀 있다면 정수기 교체 사정을 이유로 양해 구해도 충분히 자연스럽습니다. 억지로 가며 스트레스 받기보다 가능한 범위에서 역할을 이어가는 게 더 오래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