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영유아 어린이집 언제부터 보내시는지
영유아 어린이집에 많이 보낸다고 하던데
맞벌이다보니 영유아 어린이집 보내려고 하는에
언제부터 보내면 좋을지 고민이에요
다들 언제쯤 보내셨거나 보내실 예정이신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면 좋을 적기는
3세 입니다.
이 시기부터 또래와 상호작용이 가능한 시기 이기 때문에 이 시기에 보내는 것이 적절 하겠구요.
무엇보다 아이와의 안정된 애착형성을 통해 안정감이 생겨날 때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 입니다.
아기를 어린이집 보낼때 고민이 많이 되실 거 같아요
가정마다 상황상 다 시기가 다르기는 하지만
전문가들은 최고 3세가 지나고 4세때 보내기를
권장하고 계시기는 합니다.
그때가 어느정도 언어나 신체적으로 발달이 되기도 했고
그나마 분리불안을 덜 느끼기는 시기기도 하기도 해요
가정보육이 가능하시다면 4세때 보내시는 것이 가장 좋고
보통의 어머님들은 빠르면 돌전에 보내시거나
2~3세때 보내시는 게 일반적 이세요
각자 자신의 환경에 따라서 보내시는 게 좋을거라 봅니다.
가정보육이 가능하시다면, 최소한 의사표현이 가능 할때
보내시는 걸 더 추천드리는 편이에요~
안녕하세요. 요즘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셔서 부득이하게 아이를 봐주실분이 없으면 0세때 기관에 보내기도 하고, 어머님이 아이를 봐주실 수 있다면 빠르면 만1세, 보통은 만2세때 많이 보내기도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입소연령은 만2세가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엄마와 충분한 애착관계를 형성하고, 아이도 언어전달이나 자신의 생각을 어느정도 표현할 수 있는 시기라서요. 하지만..저는 육아휴직 복직때문에 13개월부터 기관에 보내야하는데 마음이 불안불안하네요.
안녕하세요.
맞벌이 가정은 보통 돌 전후로 어린이집을 보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빠르면 6~9개월 때 보내기도 하고, 천천히 18개월 이후에 보내기도 합니다.
중요한 건 언제보다 아이의 성향과 어린이집 환경인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울고 힘들어 하더라도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잘 적응하게 됩니다.
부모님이 너무 지치기 전에 안정적인 돌봄 환경을 만들어 주시고,
우리 아이의 상태와 부모님의 상황을 고려하여 결정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맞벌이 시기라면 육아휴직 종료 시점 - 6개월 전에 많이 보냅니다. 육아 휴직과 동시에 보낼 경우 어린이집에 적응하지 못하는 경우에 대응 할 수 없기 때문에 적응기간으로 6개월 정도 전에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짧게 적응할 수 있도록 점심 전에 하원을 시키시면서 아이가 적응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하원 후에는 애착활동을 많이 해주시면 좋습니다. 점점 시간을 늘려서 퇴근 시간까지 완전히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맞벌이시면 보통 돌 전후~만 1세 무렵에 많이 보내고, 여유가 있으면 만 2세 전후까지도 기다리는 편이에요.
정해진 정답은 없고, 아이가 분리불안이 너무 크지 않은지, 간단한 의사표현이 되는지, 부모도 마음의 준비가 됐는지가 중요합니다.
실제로는 육아휴직 끝나는 시점, 집 근처 원 입소 가능 시기, 적응 기간을 함께 보고 결정하는 경우가 많아요.
주변에서는 “6개월부터 보냈다”는 집도 있고, “돌 지나고 보냈다”는 집도 꽤 많아서 정말 가정 상황 차이가 큽니다.
개인적으로는 맞벌이 + 양육지원이 부족하면 돌 전후에 적응 시작, 가능하면 등원 초반은 짧게 가는 방식이 무난해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원지은 보육교사입니다.
보통 18개월 이후에 어린이집을 추천하고 있어요.
엄마와의 충분한 애착관계가 형성되어야 어린이집에서도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답니다.
하지만 각 가정의 사정상 더 일찍 보내도 아이들의 개인 성향에 따라 더 잘 맞는 경우가 있으니 크게 걱정하시마시고 우선 좋은 기관을 찾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가정마다 다르지만 맞벌이면 돌 전후~만 1세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 여건이 되면 만2-3세까지 가정양육 후 보내는 집도 있습니다. 정답은 시기보다 아이 기질과 돌봄 여건입니다. 아이가 낯가림이 심해도 적응하는 경우가 많고, 처음에는 짧은 등워능로 적응 기간을 두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