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할 재미있는 일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외국 작품으로는 Emily in Paris(넷플릭스), The Bold Type[볼드 타입](넷플릭스), Younger(넷플릭스)가 비슷한 결이라서 추천 드립니다. 국내 작품으로는 멜로가 체질, 나의 해방일지,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선재 업고 튀어, 사랑의 불시착이 몰아 보기 좋습니다.집에서 맛있는 거 시켜놓고 한 작품 정해서 정주행 하는 코스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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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신청은 출산전에도 신청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1. 보통 임신 중에 신청은 어렵고, 아이가 출생한 뒤에 주민번호가 나온 뒤에 신청하는 게 일반적입니다.2. 보내는 시기는 상황에 따라 다르기는 한데, 생후 6개월~1세 전후부터 보내는 경우가 많지만, 가정 상황에 따라 2~3세 이후 보내기도 합니다. 인기가 있는 어린이집은 주변 부모님들과 이야기 나누기, 지역 맘카페, 대기 인원 등을 통해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3. 신청은 보통 아이사랑에서 어린이집 입소 대기를 하는데, 인기 어린이집은 대기가 길 수 있어서 출산 후 바로 알아보기보다 미리 후보를 정해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31주라면, 지금은 주변 어린이집 리스트와 평가, 거리, 운영 시간 등도 비교해 두면 도움이 됩니다만, 우선은 언제 보낼지 등을 보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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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아들들 휴대폰 사줘야할 시기를 언제쯤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초등 5학년, 4학년이라면 요즘 기준으로는 휴대폰을 고민할 시기가 맞을 듯 해요.특히 어머님께서 일을 시작하신다면 연락 수단과 안전 문제로 필요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다만, 사기 전에 미리 규칙을 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처음부터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아이들이 자제나 통제가 쉽지 않을 수 있어요.그래서 사용 시간, 취침 시간 이후 사용 금지, 앱 설치 및 사용 시 부모의 동의 등의 기준을 정해두는 게 좋습니다.주변 친구들이 다 가지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사주기는 어렵지만,그래도 5학년 이후에는 아이들이 휴대폰으로 약속을 잡고 주말에 놀거나, 방과 후에 놀기도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설득력이 있는 건 맞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휴대폰을 사는 것은 OK,그 대신 명확한 사용 규칙을 함께 만들어 지키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사용 시간, 특히 게임 등을 하는 시간, 건전한 게임과 앱만 사용하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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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력자 엄마 밑에서 성장한 사람은 왜 성인이 되어서도 알아야 할 것은 모르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그 현상을 단순히 저학력자 부모 밑에서 자랐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사람이 타인과 나는 다를 수 있다, 각자에게 맞는 삶이 있다는 관점을 배우는 데에는,가정 분위기와 대화 방식, 다양한 사람을 접한 경험, 자기 성찰 기회 등이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반대로 고학력 부모 밑에서 자라더라도 자신의 가치관만 정답이라고 믿고 타인에게 강요하는 경우도 있습니다.질문에서 언급한 행동은 다양성에 대한 이해 부족, 통제 욕구, 자신이 선택한 삶에 대한 불안 등에서 비롯될 가능성이 있어요. 따라서 저학력이라서 모른다기보다는 성장 과정에서의 다양한 관점과 자율성 존중 경험을 충분히 하지 못한 거라고 조심스럽게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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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은 통쾌함을 주지만, 상대에게 고통을 주거나 굴복시키는 일을 과연 ‘교육’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거기서 말하는 '참교육'이 통쾌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규범을 어긴 사람이 대가를 치르는 모습을 보기 때문일 겁니다.하지만, 교육은 단순히 굴복시키는 것이 아니라,왜 잘못인지 이해하고 스스로 행동을 바꾸게 만드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처벌과 구별이 됩니다.체벌이 단기적으로 질서를 만들 수는 있어도,두려움 때문에 따르는 것과 내면화된 배움은 다른 문제입니다.그래서 과거의 체벌이 자신에게 도움이 된 것처럼 느껴지더라도,그것이 체벌 자체의 효과였는지는 따져볼 여지가 있습니다.반대로 요즘 일련의 사태를 보면 권위가 지나치게 약해진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결국 핵심은 그 제재가 성장을 돕는지를 보아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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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새어린이집으로 옮긴 후 3개월이 지났는데 친구가 안놀아준다네요
안녕하세요. 새 환경에 적응하는 데에는 아이마다 시간이 달라서 3개월이 지나도 낯설어 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억지로 친구를 사귀게 하는 것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먼저 충분히 공감해 주세요. 같이 놀아도 돼? / 우리 같이 그림 그릴래? 등과 같이 간단한 말부터 집에서 역할놀이로 연습해보면 도움이 됩니다. 친구와 함께 놀았던 작은 경험이 생기면 크게 칭찬해 주면서, 자신감을 키워 주시기 바랍니다. 담임 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서 어린이집에서 성향이 비슷한 친구들과의 놀이와 접촉을 할 수 있도록 부탁 드리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를 재촉하지 말고 안정감을 느끼면서, 자연스럽게 또래 관계를 넓힐 수 있도록 기다려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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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앵무 지능이 어느정도나되나요?
안녕하세요. 모란앵무는 지능이 꽤 높은 편이므로, 이름을 인식하거나 간단한 훈련을 배우는 것은 가능합니다. 꾸준히 교감하고 훈련하면 부르면 날아오는 리콜 훈련도 가능은 하지만, 개처럼 항상 성공할 정도는 아닙니다. 사람과 자주 시간을 보내면 보호자를 잘 따르고 애교를 보이는 경우도 많아요. 지능과 친화력이 높은 새로는 왕관앵무, 사랑앵무, 잉꼬 정도를 추천 드립니다. 다만, 새마다 성격 차이가 크므로 어릴 때부터 꾸준히 교감하면서 긍정적인 훈련을 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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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벌 없이 훈육이 가능한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물론 시간과 인내심, 여러모로 차분함 등이 필요하지만 체벌 없이도 충분히 효과적인 훈육은 가능합니다. 아이는 반복을 통해 배우기 때문에, 한 번의 설명으로는 바로 고쳐지지 않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짧고 단호하게 제지해 주시고, 일관된 규칙과 자연스러운 결과를 경험하게 만들어 주세요. 아이가 바람직한 행동을 했을 때는 즉시 칭찬하면서 관심을 보여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부모님도 화가 날 때는 마음을 가라앉히면서 차분하게 이야기하는 게 좋습니다.시간은 걸릴 수 있지만, 일관성과 사랑으로 훈육을 하면 아이의 자기 조절 능력을 기르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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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이 센 아들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20개월 전후는 자기 주장이 강해지는 시기로서 고집이 늘어나는 것은 비교적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하지 말라고 소리를 치는 것보다는 짧고 단호하게 이유를 말하면서 일관되게 대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거 할래, 저거 할래 등의 말로 아이에게 선택권을 주면 떼를 쓰는 걸 줄이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잘했을 때에는 바로 칭찬해주면 긍정 행동이 늘어납니다. 아이가 감정이 격해졌을 때는 잠시 진정할 시간을 주고 부모님도 차분하게 반응해 주세요.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조절 능력이 발달하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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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틀린 문제 다시 풀게 하는게 잘못된건가요?
안녕하세요. 틀린 문제를 다시 풀게 하는 것 자체는 학습에서는 흔히 쓰는 방법이라 잘못이라고 보긴 어렵습니다.다만, 아이가 화를 낸 건 반복되는 실패 경험이 스트레스로 느껴졌기 때문일 가능성을 큽니다.힌트를 주고 다시 풀게 하는 과정이 아이에게는 계속 틀린다 > 혼난다로 받아들여졌을 수도 있습니다.특히 초등 저학년~중학년은 실수 교정보다 자존감과 감정 반응이 더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그래서 결과보다는 감정 중심으로 접근해 보는 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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