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은 통쾌함을 주지만, 상대에게 고통을 주거나 굴복시키는 일을 과연 ‘교육’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요즘 참교육 보면서 진짜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거 같은데

우리 어릴 때는

진짜 줄세우고 맞고 책상들고 하는게

너무 당연시해서

그런 체벌 같은게 교육의 문제라고

열변을 (뒤에서 조용히) 토해냈던거 같은데

그런데 돌이켜보면 이런게 나를 좀 더 교육시켜준거 같기도 해서

요즘 애들 사고치는거 보면

이게 또 필요한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교육'의 정의를

과정을 불문하고 결정론으로 봐야할지 말지

혼란스럽네요

주변 보면

애 키우시는 분들도 매번 혼란스러운거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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