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육아
사회성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는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아이가 외동이라면, 의도적인 사회적 경험이 특히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추천할 만한 것은,또래와의 소그룹 놀이 - 유치원, 초등학교, 놀이 모임, 학원이나 방과후학교 등의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상호작용을 할 기회를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역할 놀이 : 순서 지키기, 감정 표현 등을 연습할 수 있어서 사회성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보드게임과 협동 놀이 : 보드게임의 경우, 여러 규칙이나 순서 등이 있고 이것을 지키면서 참여해야 하기 때문에 규칙과 협력적 태도, 양보를 배우면서 관계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보호자와의 감정 대화 :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연습을 통해 사회성을 향상할 수 있습니다.
육아 /
양육·훈육
25.06.10
0
0
아이 언어 발달에 도움이 되는 놀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만 4세에게 도움이 되는 언어 발달 놀이는 아래와 같습니다.그림책 읽기 놀이 : 아이가 그림을 보면서 단어나 문장을 따라 말하게 유도해 주시면 도움이 됩니다.역할놀이 : 소꿉놀이, 병원 놀이처럼 상호 대화가 필요한 놀이가 도움이 됩니다.노래와 율동 놀이 : 반복되는 가사를 따라하고, 동작까지 함께 하는 것이 언어 습득에 도움을 줍니다.단어 맞히기 게임 : 카드나 사진을 보면서 단어를 말해보는 놀이도 도움이 됩니다. (도블이라는 보드게임도 도움이 됩니다. 아이의 수준에 맞춰서 천천히 놀이해 보시기 바랍니다.)
육아 /
놀이
25.06.10
0
0
보통 엄마와 정서적 유대감이 강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네, 맞습니다. 보통 엄마와의 정서적 유대감이 강한 이유는 태아 시절부터 신체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경험이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출생 후에도 수유, 돌봄, 애착 형성 등 엄마와 더 많은 신체적, 감정적 접촉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반복적인 상호작용은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고, 깊은 유대감으로 발전시킵니다.물론 아빠와도 정서적 유대는 충분히 형성될 수 있습니다만, 시작 시점이나 접촉의 빈도에서 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결국 유대감은 함께 보낸 시간과 질적인 상호작용의 깊이에서 차이가 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육아 /
유아교육
25.06.10
0
0
아이와 학원에 가지 않고 같이 공부할만한 과목은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초등 수준에서는 수학, 독서논술, 과학 실험, 역사 이야기 등이 집에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수학은 저학년의 경우 개념을 놀이처럼 익히기, 고학년의 경우 개념을 설명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독서논술은 책을 읽고 대화를 나누면서 그걸 토대로 글쓰기로 이어지면 자연스럽게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보호자는 초등 교과서와 기초 문제집, 독서 지도 방법 등을 미리 익히면 도움이 됩니다. 중요한 건 가르침보다 함께 배우는 공부 친구로서의 자세입니다. 아이와의 공부는 자식보다 관계와 흥미를 키우는 데에 중심을 두어야 합니다.
육아 /
유아교육
25.06.10
0
0
아이 어렸을때 포경수술을 해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과거와 달리 요즘에는 어릴 때 포경수술을 꼭 하지 않아도 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위생 관리가 잘 된다면, 꼭 수술하지 않아도 건강에 큰 문제가 생기지는 않습니다.다만, 반복적인 염증이나 소변의 문제 등의 의학적인 문제나 증상이 있다면, 상담 후에 결정해 보시기 바랍니다.수술은 통증, 회복 기간 등도 고려해야 하므로 신중하게 판단해야 하며, 아이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나이에 본인의 의사를 결정하는 것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육아 /
양육·훈육
25.06.10
0
0
요즘에 초등학교에서 수학여행, 수련회 같은거 가나요?
안녕하세요. 점차적으로 수학여행이나 수련회의 빈도는 줄어드는 추세였습니다.다만, 말씀하시는 것처럼, 현장체험학습을 인솔하던 담임교사가 유죄 취지로 재판 결과가 나오면서 이에 교육 활동이 위축되어 안전 문제로 현장체험학습이 축소되거나, 학교로 오는 방식 등으로 대체되고 있습니다.
육아 /
유아교육
25.06.10
0
0
아이의 세계에 들어간다는건 어떤 의미일까요?
안녕하세요~다소 추상적인 말이지만, 아이의 세계에 들어간다는 것은 아이의 시선과 감정, 생각 등을 진심으로 이해하려는 태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무조건 가르치기보다는 아이가 무엇을 느끼고 원하는지 들어주고 또 공감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눈높이를 맞추고, 놀이와 대화를 통해서 아이의 관심사 안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속에서 자연스럽게 지도가 가능하며,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배우게 됩니다.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진심이 가장 좋은 교육이자, 소통의 시작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육아 /
양육·훈육
25.06.10
0
0
갑자기 공격적인 말투로 어른에게 명령조로 말하는 7세 여아아이어 행동에는 어떻게 대응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아이의 감정이 폭발할 때에는 우선 차분하게 감정을 받아주면서 진정시켜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정을 말로 재진술하여 표현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안정이 되면, 그렇게 말하면 선생님도 속상하다고 감정의 영향을 솔직하게 전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화를 내더라도 말은 예쁘게 해야 한다고 지도해 주시고, 평소에 역할극이나 놀이 등을 통해 감정 조절과 표현을 연습하는 것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이가 불안정한 상황에서 통제력을 잃는 것으로서, 이해와 지도를 병행해 나가 보시기 바랍니다.
육아 /
양육·훈육
25.06.10
0
0
둘째 아이가 형과 끊임없이 비교당하며 위축되는 것 같은데, 부모로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비교당하는 느낌이 들지 않도록 훈육할 때 각각의 아이에 대해서만 지도를 하고 훈육을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아이가 그렇게 비교하여 느끼고 있다면, 비교한 게 아니라고 말하면서 둘째 아이만 가지고 있는 강점과 장점을 칭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육아 /
양육·훈육
25.06.09
0
0
부부 사이에서 감정 싸움이 길어지면 아이들도 영향을 받을까 걱정입니다. 어떻게 조절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가능한 보호자끼리 싸움을 하지 않는 게 가장 좋지만, 아이들이 없는 장소에서 듣지 않도록 하는 게 좋고 무엇보다도 어렵겠지만 티를 내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감정적으로 접근하지 않고 속상한 부분만 담백하게 얘기하는 게 필요할 수도 있어요.
육아 /
양육·훈육
25.06.09
0
0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