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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아이와 놀아줄때 말을 많이 걸어주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아이와 놀 때, 지금처럼 기다려주는 태도는 오히려 아주 좋은 언어 자극이 될 수 있습니다.다만, 아이가 표현을 시작했을 때, 그 말에 조금 길게 덧붙여 주는 방식으로만 도와주시면 충분합니다.너무 말을 많이 거는 것보다는, 아이의 리드에 맞춰서 천천히 반응해 주는 방식이 언어 발달에 더 안정적인 도움을 줍니다.
육아 /
놀이
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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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학원을 보낼떄 아이 의견을 꼭 반영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아이가 강하게 거부할 때, 억지로 밀어붙이면 오히려 공부 자체에 부정적인 감정이 깊어질 수 있습니다.부모님이 큰 방향을 정하되, 학원의 형태나 시간대, 방식은 아이가 고를 수 있게 해 주면 수월해요.어떤 방식이면 덜 싫을지 함께 조율하면 아이도 존중받는 느낌을 받고, 공부에 대한 저항도 많이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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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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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가 나쁜 말을 따라 쓰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나쁜 말을 따라 하는 것은 호기심이나 재미 때문인 경우가 많아서, 너무 큰 걱정으로만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아이를 혼내기보다는 우리 집에서는 쓰지 않는 말이라고 기준만 알려주시고, 쓸 수 있는 좋은 표현을 짧게 제시해 주세요. 나쁜 말에는 반응을 최소로, 예쁜 말에는 바로 칭찬을 해주면 말습관이 빨리 안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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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훈육
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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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생일에 놀러가는것 선물 뭐가 더 기억에 남고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8살 아이에게 생일 나들이 선물로 기억에 남는 것은 체험형으로 하루 나들이를 가는 게 기억에 남을 수 있어요. 아이가 평소에 좋아하거나, 관심이 있어했던 장소(동물원, 어린이 박물관 등)처럼 아이가 호기심을 느끼는 장소를 고르면 좋아요. 이러한 경험을 선물해 주면, 아이와 부모님의 유대 관계도 강화되고, 감정이 풍부한 기억을 만들어 관계를 깊게 해준다는 연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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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
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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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고집이 너무 센데 혼내지 않고 지도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이 고집이 세다면 ,하루에도 몇 번씩 마음이 짓눌리는 느낌이 들 수 있을 것 같아요.그래도 혼내지 않고 충분히 잘 이끌 수 있습니다.먼저 아이의 감정을 인정해 주고, 그 다음에 선택지를 두 개만 제시해서 아이가 통제감을 느끼면서도 부모님의 방향 안에서 움직일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또, 갈등이 없을 때 미리 약속과 규칙을 짧고 간단하게 정해 두면 상황이 올 때 훨씬 덜 부딪힙니다. 무엇보다도 아이의 강한 의지는 잘만 다루면 큰 장점이 될 수 있으므로, 지금처럼 차분히 도와주려는 마음 자체가 이미 좋은 길잡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육아 /
양육·훈육
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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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사회성이 부족하다는 말을 들었는데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 까요?
안녕하세요. 밖에서 낯가림이 심해 보이면, 부모님의 마음이 많이 조마조마할 것 같아요. 그래도 집에서 잘 논다는 것은 사회성의 기본이 충분히 있다는 뜻입니다. 한 명의 익숙한 친구와 짧게 노는 활동처럼 작은 모임부터 단계적으로 확장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집에서는 역할 놀이와 상황 놀이로 말 걸기, 차례 지키기 등을 미리 연습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무엇보다 천천히 해도 괜찮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주면서, 옆에서 따뜻하게 지켜 봐주면 아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육아 /
양육·훈육
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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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말문이 늦는 것 같을 때 걱정해야 하는 기준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걱정이 크실 수밖에 없겠습니다. 아이가 또래보다 말을 적게 하거나 단답형으로만 반응한다면, 부모 마음이 얼마나 불안해지는지 너무 잘 이해가 됩니다. 그래도 몇 가지 기준을 보면 조금 더 현실적으로 판단하는 데에 도움이 될 거예요. 6세라면, 일상적인 문장을 자연스럽게 말하기, 질문에 이유와 설명을 붙이기, 또래와 기본적인 대화를 주고받기가 대부분 가능합니다. 이중 두세 가지가 꾸준히 어렵다면 언어 평가를 받아보는 것을 권합니다. 집에서는 아이가 말하도록 기다려주고, 아이의 말에 더 길게 확장해서 받아주면 도움이 돼요. 또한 그림책을 읽으면서 왜 그랬을지, 어떻게 됐을지 열린 질문을 하면 도움이 되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육아 /
양육·훈육
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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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끼리 너무 자주싸우는데 이게 정상일까요?
안녕하세요. 형제끼리 사소하게 자주 다투는 것은 매우 흔한 일이라서, 부모님이 지치셔도 정상적인 범위입니다.다툼 자체보다는 중요한 건 안전하게 표현하고 서로 다름을 배우는 경험으로 삼는 것입니다.매번 말리기보다는 규칙을 정하고, 이 정도면 해결해보자는 말처럼 제한을 주는 방식이 도움이 됩니다.시간이 지나면서 자기 주장과 양보를 배우면서, 다툼 빈도와 강도도 자연스럽게 줄어들게 됩니다.
육아 /
양육·훈육
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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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이나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잘 안 말하는데 괜찮은 건가요?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하루 일과를 잘 말하지 않는 건 흔한 현상으로, 큰 문제가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몰라" "그냥"이라고 하는 건 피곤하거나, 기억이 정확히 나지 않거나, 감정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할 때 나타납니다.부모님은 억지로 캐묻기보다는 그림이나 놀이, 간단한 질문으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끌어내는 방법이 좋아요.시간이 지나면서 안정감이 쌓이면 조금씩 하루의 경험을 공유하게 되고, 아이가 스스로 말할 힘을 가지게 돼요.
육아 /
유아교육
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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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요즘 갑자기 잘 울고 예민해진 이유가 몰까요?
안녕하세요. 최근 아이가 갑자기 예민하고 자주 우는 건 피로나 일상 속 작은 스트레스, 환경 변화 등이 겹쳤을 가능성이 높습니다.특히 유아기는 감정 조절 능력이 아직 미숙해서 작은 자극에도 크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보호자는 먼저 속상했구나, 처럼 감정을 받아주고, 충분히 쉬고 안정될 시간을 제공하는 게 중요합니다.이런 과정을 반복하면서 아이는 조금씩 안정감을 찾고 예민함도 완화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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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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