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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컬레이터 아이와 사용시 주의할점?
에스컬레이터를 아이와 함께 이용할 때 꼭 지켜야 할 안전수칙은 무엇인가요? 손을 꼭 잡고 타야 하는지, 유모차는 접어서 들어야 하는지, 끝부분에서 발이 끼이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많이 발생하는 사고 유형과 예방법도 함께 알고 싶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에스컬레이터 이용시 주의사항과 관련된 질문으로 보여집니다.
에스컬레이터를 아이와 함께 탈 때는 몇 가지 꼭 지켜야 할 안전수칙이 있습니다. 먼저 아이의 손을 꼭 잡고 서 있도록 하며, 계단 모서리나 손잡이에 장난치지 않게 주의해야 합니다. 유모차나 보행기, 캐리어는 반드시 접어서 들고 이동해야 하며, 에스컬레이터 위에 올려놓는 것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끝부분에서는 발이 끼이지 않도록 발끝을 살짝 들어 올려 내리는 습관을 들이면 좋습니다. 실제로 많이 발생하는 사고는 발 끼임, 옷이나 신발 끈이 말려 들어가는 경우, 아이가 혼자 장난치다 넘어지는 경우 등인데, 모두 보호자의 세심한 관찰과 즉각적인 제지가 예방책이 됩니다.
아이와 함께 탈 때는 ‘손잡기, 주의 집중, 유모차 금지’ 세 가지 원칙만 잘 지켜도 대부분의 위험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
아이와 에스컬레이터를 탈 때는 몇 가지 기본 안전수칙만 잘 지켜도 대부분의 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먼저, 아이의 손을 꼭 잡고 탑승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아이 혼자 먼저 올라가거나 뛰어 올라가는 행동은 넘어질 경우 매우 위험하오니 항상 부모 옆에 있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유모차는 반드시 접어서 들고 탑승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유모차를 펼친 채로 타면 균형이 무너지거나 바퀴가 틈에 끼일 수 있어 사고 위험이 높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할 때는 노란 안전선 안쪽에 서고, 손잡이를 잡도록 지도해주세요. 특히 아이의 신발끈, 옷자락, 장난감 등이 끼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실제 사고는… 끝 부분에서 발이 걸리거나 넘어지는 경우, 또는 옆면 틈에 신발이 끼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에스컬레이터를 내리는 방법의 교육이 중요합니다.
“발을 크게 들어 한 걸음 앞으로 나가자“ 라고 미리 알려주고 도와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와 에스컬레이터 이용시 손을 잡고 노란 안전선 안에 서서 걷거나 뛰지 않아야 합니다. 유모차는 아이를 내리고 반드시 접어서 들고 타야하며, 흔한 사고는 손가락, 발끼임, 넘어짐으로 장난이나 소지품 줍는 것들이 주요 원인으로 꼽힙니다.
에스컬레이터 이용 시에는 아이의 손을 꼭 잡고 노란 안전선 안쪽에서도록 하며 장난치거나 걷지 않도록 지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모차는 에스컬레이터에서 사용하지 말고 접어서 들거나 엘리베이터를 이요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내릴 때는 발이 낑지 않도록 끝부분에서 바로 걸어 나오게 하고 신발 끈이나 옷자락이 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이와 함께 에스컬레이터를 탈 때는 반드시 손을 잡고, 한 계단에 함께 서며, 손잡이 밖으로 몸을 내밀거나 장난치지 않도록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이의 신발 끈이나 옷자락이 옆면이나 계단 틈에 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유모차가 있다면, 엘리베이터를 우선 탑승하되, 가능한 접어서 안고 탑승하시기 바랍니다. 사고가 나지 않도록 보호자가 가까이에서 계속 살피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와 탈 때는 반드시 손을 잡고 함께 서며, 손잡이를 잡게 하세요. 유모차는 접어 안고 탑승하는 것이 원칙이며 가능하면 엘리베이터 이용이 안전합니다. 끝부분에서는 노란선 안쪽에 서있다가 평기에 닿는 즉시 발을 들어 빠르게 이동합니다. 끼임, 넘어짐, 신발 빨림 사고가 많으니 긴 끈, 크록스류는 특히 주의하세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와 에스컬레이터를 탈때는 손을 꼭 잡고 탑니다.
그리고 노란선 안쪽에 서야 합니다.
걷거나 뛰지 않아야 합니다. 장난쳐서도 안됩니다.
유모차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 합니다.
실제로 발생하는 사고 유형은 역방향으로 탑승하고, 뛰어 다니는 경우, 핸드레일을 잡고 매달리는 경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