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이어트 할 때 식단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운동과 병행하시며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는 저탄고지(당질제한) 식단이 좋으며, 자연 식재료를 최대한 활용하면서 가성비 괜찮은 단백질 식품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가성비 재료로는 단백질 - 돼지고기 목전지, 계란(30구), 닭가슴살, 고등어가 있습니다. 계란은 30구 전체가 무난하며, 고기, 닭고기, 고등어도 냉동으로 kg 단위로 보시면 온라인 몰에 싸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냉동 식품이라해서 영양가가 떨어지지 않고 자연 원물이랑 동일하니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지방과 채소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목초버터(냉동), 생들기름, MCT 오일, 버섯류, 냉동믹스채소가 있습니다. 밀가루가 땡기실 경우 두부면, 곤약면을 빵 대신에 자연치즈, 견과류(마카다미아)를 활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추천 식단 가이드로는아침에는 목초버터로 계란 후라이(써니싸이드업) 3개, 여기에 아보카도(냉동도 괜찮아요)를 1/2개를 곁들이면 든든합니다. 점심에는 되도록 일반식에서 밥은 100g이하로 제한하시고, 고기/생선 반찬 위주로 든든하게 드셔주세요. 과일과 정제당(음료), 디저트는 생략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저녁에는 돼지고기 목전지 구이, 냉동믹스베지를 볶아서 드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간식으로는 치즈, 견과류를 권장드립니다.운동시 근손실 방지를 위해서 체중 1kg당 1.6g이상의 단백질 섭취를 유지해주세요. 탄수화물은 하루에 70~100g정도로 드셔보시고, 지방 섭취도 매 끼니 소홀히 하지 않게끔 조금씩 챙겨주세요. 가장 중요한건 정제탄수화물(설탕, 밀가루, 액상과당)을 피하는게 1순위 입니다. 2순위는 술입니다(성인이실 경우)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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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에는 어떤 것들 있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고등어, 연어, 삼치와 같은 등푸른생선에 오메가3(EPA, DHA)는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고 혈전 형성을 억제해준답니다. 혈관의 탄력성을 유지하고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서 동맥경화 예방에도 필수입니다.보리에 함유된 베타글루칸은 체내 콜레스테롤과 결합해서 배출을 도와줍니다. 게다가 해조류의 알긴상 성분도 혈압 상승을 억제하고 콜레스테롤 흡수를 방해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혈관 내피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 식품이 있습니다. 토마토는 항산화제 '라이코펜'이 혈관 노화를 막아주고 염증을 줄여주게 됩니다. 베리류(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혈관 내피세포의 기능을 강화해서 혈압 조절에 기여를 해줍니다. 견과류 같은 경우 비타민E,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서 혈관벽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킵니다.나트륨 배출과 혈압 관리에 좋은 채소류도 있습니다. 시금치, 케일같이 녹황색 채소에 많은 칼륨은 체내 나트륨을 배출시켜서 혈압 안정에 좋답니다. 게다가 마늘의 알리신 성분이 혈관을 확장시켜서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혈전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이렇게 식단 관리와 더불어서 규칙적인 유산소성 운동을 병행해주시면 혈관 내피 기능을 살릴 수 있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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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푸드나 라면만으로도 살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생존은 가능하다고 생각하나 건강한 상태로 평생 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패스트푸드와 라면은 열량(칼로리)은 높은데 인체 기능을 유지하는 미량 영양소(비타민, 미네랄)와 식이섬유가 부족합니다. 운동은 칼로리 소모를 해서 체중 증가를 막을 순 있지만, 나트륨, 트랜스지방이 유발하는 염증 반응, 혈관 손상까지 완전히 막아주지 못합니다. 겉으로는 날씬해 보일지라도 내장지방, 당뇨, 고혈압같이 대사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큽니다.그렇지만 예외는 있습니다. 미국의 빅맥 할아버지, 돈 고르스키(Don Gorske)는 50년 넘게 매일 빅맥을 드시며 기네스북에 올랐습니다. 그러나 이 분은 몇 가지 철칙을 지켰다고 합니다. 세트 메뉴 감자튀김을 드시지 않고, 콜라 대신 물, 우유를 마셔서, 매일 오랫동안 걷기같이 건강 관리를 철저히 했습니다. 물론 이런 경우는 매우 예외적인 사례입니다.우리나라에서도 라면만 48년간 드셨던 고 박병구님도 계십니다. 유문협착증이라는 특수 질환으로 48년간 라면만 드셨던 분입니다.이런 경우는 의학적으로 매우 희귀한 체질적인 예외일 뿐 일반적인 건상 식단으로 대체되긴 어렵긴 합니다.참조만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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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드링크 마시고 밤새면 소화 잘 안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인체의 소화 과정은 휴식, 안정을 담당해주는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 될 경우 원활해져요. 그러나 밤을 새우셨다면 신체는 교감신경을 활성화 합니다. 이런 과정에 위장으로 가는 혈류량은 줄어들면서 연동 운동이 급격하게 저하되니, 음식물이 위장에 머무는 시간은 길어지게 된답니다.섭취하신 200mg 카페인은 위산 분비를 과하게 촉진을 합니다. 피로로 인해 위 보호 기능이 조금 약해진 상황에 카페인을 드시게 되면 위가 자극을 받아 속이 쓰릴 수 있어요. 카페인은 하부식도괄약근을 느슨하게 해서 소화 과정에서 역류성 증상을 더하기도 합니다.드셨던 초코빵은 지방, 당분 함량이 높아서 소화 속도가 느려질 수 있어요. 현재 밤을 새셔서 기능이 떨어진 상황에 고탄수화물, 고지방 음식이 들어가니 아무래도 위장에 과부하가 걸렸기 때문입니다.밤샘으로 위장 기능이 저하되고 카페인으로 인한 위산이 분비되며, 소화가 좀 어려운 음식까지 겹치니 발생한 증상이 되겠습니다. 대처 방법으로는 따뜻한 물 자주 드시고,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시어 충분한 수면을 취해주시길 바랍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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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볼 것 추천 받아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최근 나온 것 위주로 추천드릴게요. 드라마로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다국어 통역사 톱스타 로맨스를 다룬 작품입니다. 이 작품을 보셨다면 언터커버 미쓰홍도 로맨스 코메디에 전개가 빠르긴한데 참조해보세요. 레이디 두아는 전 회차가 어제 공개되었는데 미스터리 추적극입니다. 이 시리즈는 식후 집중해서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예능으로는 솔로지옥 5도 있습니다. 최종회까지 나왔어요. 천하제빵도 재밌더라구요. 아직 2회차긴 한데 이 것도 참조해보세요! 흑백요리사 시리즈도 정말 흥미로우니 고려해보세요.재밌게 보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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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차 열감 언제 없어질까요? 일주일정도 마셧는데...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생강으로 인해 열이 많이 나실텐데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열이 많은 체질이시면 되도록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몸 안의 심부 열이 과하게 활성화되니 자율신경계가 땀으로 열을 배출하려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앞으로 생강차를 드시지 않으면 1주일 내로 반드시 돌아오게 됩니다.생강의 주성분인 진저롤, 쇼가올은 혈류를 촉진시키고 체온을 높이는 효과가 꽤 강력합니다. 보통 섭취를 중단하게 되면 체내 대사 과정을 거쳐서 성분이 빠져나가기 시작하고, 일주일 정도 복용하셨다면 중단 후 3~5일 이내 정점을 찍고 서서히 가라앉게 됩니다.현재 상황에서는 너무 차가운 물 보다는 시원한 물을 자주 드셔서 심부 열을 배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식사 후에 몸에 또 열이 오를텐데 식후 15~20분정도 움직여주시거나 산책, 걷기, 실내 싸이클로 몸에 체열을 발산해주시는 것도 열을 빼는데 좋습니다.커피, 녹차 카페인은 심박수를 높여서 열감을 악화시키게 됩니다. 열성 있는 제품들은 당분간은 피해주세요. 매운 음식, 술, 향신료, 홍삼같은 열성 음식을 피하시고, 오이, 알로에, 배같은 성질이 찬 음식을 드시면 진정에 좋습니다.며칠 내로 다시 돌아오니, 위에 있는 방법을 참조해보셔서 열을 날려보시길 바랄게요.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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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유는 공복에 먹는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제가 다년간 직접 먹어보고 경험한 것을 토대로 말씀 드려보겠습니다. 저는 몸에서 부작용 없이 잘 받았습니다. 올리브유가 개인의 위장 상태에 따라 접근 방식을 달리 해야한다 하더라구요.올리브유 공복 섭취는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몇 가지 장점을 설명 드려보겠습니다. 공복 상태에서는 올리브유의 주성분인 올레산과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의 체내 흡수율이 높아지게 됩니다. 그리고 담즙 분비를 촉진해서 소화력을 높여주고, 장을 부드럽게 해서 변비 완화에 좋았습니다. 공복에 섭취한 지방은 포만감 호르몬인 콜레시스토키닌 분비를 자극해서 점심 과식을 막아줬습니다(물론 저는 올리브유만 먹진 않았고, 이후 다른 단백질 음식도 같이 먹었어요)그리고 액상, 캡슐 모두 좋은데, 일단 엑스트라 버진 액상 형태와 산도가 0.4미만(0.1~0.3)정도를 추천드립니다. 제조년월도 최근일수록 신선해서 좋습니다. 검은 유리병도 좋구요. 편리성은 캡슐이나 스틱이 더 나았습니다.품종마다 맛이 다 다릅니다. 피쿠알 품종은 목이 좀 따끔거리고(올레오칸탈 성분 때문입니다), 아르베키나 품종은 생각보다 바나나같은 과일향이 나고 산뜻해서 음용이나, 샐러드에도 어울렸습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데 기억에 남는 품종은 이 두가지입니다. 그리고 위장이 약하시면 공복에는 속 쓰림이 날 수 있으니 매운 음식은 드셨거나, 술을 드신 다음날에는 유의해서 드시는게 좋습니다(컨디션에 맞춰서 속이 쓰린날엔 계란같이 단백질과 같이 드셔주시는게 낫습니다)하루에 오전 공복에 5ml부터 시작해보셔서 15ml까지 서서히 늘려보셔서 몸에 반응이 어떤지 확인해보시는것이 좋겠습니다. 위염이 있으시면 식후에 드시는게 좋습니다.저의 답변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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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물은 언제 마시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물은 식전(공복)에 마시는게 효과적입니다.밤새 자는 동안 인체는 호흡, 땀을 통해서 약 500ml 이상 수분을 손실하게 됩니다. 이때 마시는 물 한 잔은 혈액의 농도를 조절하며, 밤사이 쌓인 노폐물을 배출하는 '해독' 역할을 한답니다. 그리고 위장을 깨워서 신진대사를 활성화하고, 장 운동을 도와서 변비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식사 30분 전에는 위액을 적절히 준비를 시키고 포만감을 주어서 과식을 방지해줍니다. 소화 기관이 활발하게 움질일 준비를 하도록 돕는 시간이에요.식사중이나 직후에 물을 너무 많이 마시면 소화 효소와 위산을 희석해서 오히려 소화력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식후에는 입을 헹구는 정도로만 드시고, 30분~1시간뒤에 물을 제대로 드시는게 소화 효율을 높여줄 수 있습니다.좀 더 건강하게 마시는 팁을 제안 드려봅니다. 너무 찬물은 공복의 위장에 자극이 됩니다.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을 천천히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한 번에 너무 벌컥벌컥 마시기보다, 한 모금씩 천천히 드셔야 몸에 무리없이 흡수가 됩니다.현재 실천하고 계신 기상 직후 물 한잔은 정석적인 습관이니 꾸준히 유지해주시길 권장드려요.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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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이후 느끼는 허기는 실제 허기가 아닌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보통 이런경우 심리적, 생리적 요인에 의한 가짜 허기일 확률이 높답니다. 식사량이 적지 않았음에도 배가 고픈 이유를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저녁 식사시 탄수화물 비중이 높았다면 혈당은 빠르게 올랐다가 인슐린에 의해서 급격하게 떨어집니다. 이때 뇌는 혈당 수치를 일정하게 유지하려고 다시 음식을 섭취하라는 신호를 보내게 된답니다.식사량 자체는 적당했더라도 단백질, 식이섬유가 부족하게 되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지는 않습니다. 소화 속도가 빠른 음식 위주로 섭취했을 때 2시간 만에 다시 허기를 느끼기 쉽답니다.인체 뇌의 시상하부는 갈증, 허기를 명확하게 구분하지 못할 때가 있답니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이를 배고픔으로 착각하니 간식을 찾게 만듭니다.일과를 마치고 쉬는 시간인 저녁 8시경엔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쾌락적인 허기가 발생하게 됩니다. 특정 음식이 유독 당길때가 있는데, 영양분이 필요한게 아닌 도파민을 원하는 심리적인 요인일 수 있습니다.다음번 허기가 느껴지신다면 물이나 탄산수 한잔 마시고 10분간 기다려 보세요. 그래도 계속 배가 고프시다면 다음 저녁 식사에서 단백질 비중을 조금 더 높여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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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디 수치를 볼때 몸무게 말고 어떤수치를 봐야하는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체중보다는 체성분의 구성 변화를 보여주는 지표를 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몸무게가 줄어드는 부분은 수분, 근육이 빠진 것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체지방률이 낮아졌다는건 몸에서 불필요한 지방의 비중은 줄어들면서 탄탄한 체조직이 남았다는 뜻이랍니다. 시각적으로 '라인'이 살았다고 느끼게 만드는 중요한 수치가 되겠습니다.인바디 결과지의 체중, 골격근량, 체지방량 그래프 끝점을 연결해 보십시오.C자형: 체지방이 많고 근육이 적은 상황(비효율적 감량)I자형: 표준상태D자형: 근육량은 유지/증가 하며, 체지방만 선택적으로 빠진 상황(이상적)살을 잘 뺏다는건 요요가 오지 않는 몸을 만들었다는 의미입니다. 골격근량을 지켜내셔서 기초대사량 수치가 떨어지지 않고 유지가 되었다면, 굶어서 뺀 것이 아닌 식습관, 운동으로 이뤄낸 감량을 뜻합니다.골격근량을 지키면서 체지방률을 얼마나 낮췄는지가 중요합니다. 이 두가지 수치가 개선되었다면 소위 말하는 눈바디(거울로 보는 몸)에서 확실한 차이가 나게 될 것입니다.답변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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