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신성 영양사입니다.
밥 먹거나 설거지하면서 가볍게 보기 좋은 작품은 너무 몰입감이 강하거나 내용이 무거운 것보다는 편하게 틀어두기 좋은 것이 좋더라구요.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는 음식과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식사 시간에 부담 없이 보기 좋았고, 요즘 흑백요리사 재밌게 봤어요. 1,2 모두 봤는데 백종원, 안성재 등 유명 셰프들과 100명의 요리사들이 팀을 나눠 대결하는 요리 서바이벌 형식의 리얼리티 시리즈라서, 음식 대결과 셰프들의 경쟁이 아주 흥미롭고 재밌어서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