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거나 설거지하면서 가볍게 보기 좋은 작품은 너무 몰입감이 강하거나 내용이 무거운 것보다는 편하게 틀어두기 좋은 것이 좋더라구요.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는 음식과 여행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식사 시간에 부담 없이 보기 좋았고, 요즘 흑백요리사 재밌게 봤어요. 1,2 모두 봤는데 백종원, 안성재 등 유명 셰프들과 100명의 요리사들이 팀을 나눠 대결하는 요리 서바이벌 형식의 리얼리티 시리즈라서, 음식 대결과 셰프들의 경쟁이 아주 흥미롭고 재밌어서 추천드립니다.
최근 나온 것 위주로 추천드릴게요. 드라마로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다국어 통역사 톱스타 로맨스를 다룬 작품입니다. 이 작품을 보셨다면 언터커버 미쓰홍도 로맨스 코메디에 전개가 빠르긴한데 참조해보세요. 레이디 두아는 전 회차가 어제 공개되었는데 미스터리 추적극입니다. 이 시리즈는 식후 집중해서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예능으로는 솔로지옥 5도 있습니다. 최종회까지 나왔어요. 천하제빵도 재밌더라구요. 아직 2회차긴 한데 이 것도 참조해보세요! 흑백요리사 시리즈도 정말 흥미로우니 고려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