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오이 먹은 후 입술 주변 피부가 간지럽고 붉어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수박과 오이를 드신 후 입술 주변이 간지럽고 붉어지면서 피부염 증상이 나타나신다면 구강알레르기증후군을 고려해보셔야 합니다.(물론 병원 검사가 필요합니다)이는 꽃가루 알러지가 있는 사람이 특정 과채류를 섭취했을 때, 면역 체계가 해당 식품의 단백질을 꽃가루로 착각하면서 알레르기 교차 반응을 일으키는 현상입니다. 특히나 수박, 오이는 멜론, 참외와 함께 박과 식물에 속하며, 돼지풀이나 자작나무 꽃가루와 단백질 구조가 상당히 유사해서 알레르기를 빈번하게 유발하는 대표적인 식품군이랍니다.예전에도 종종 같은 증상을 겪으셨다면 일시적인 자극이 아닌 해당 식품군에 대한 명확한 알레르기 반응일 수 있습니다. 원인 식품이 직접 닿은 입술과 구강 점막이 붓고 가려운 것이 주된 증상이며, 심한 경우 질문자님처럼 피부가 붉어지며 접촉성 피부염 형태로 염증이 올라오게 됩니다. 경미한 증상은 원인 음식을 피하는 것만으로도 수 시간 내에 자연스럽게 호전이 되지만, 알레르기 유발 물질에 지속적으로 노출이 될 경우 피부염이 심해지거나, 전신 두드러기, 호흡곤란같은 아나필락시스 반응으로 이어질 위험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현재 가려운 입술 부위를 손으로 절대 긁거나 문지르지 마시어, 가벼운 냉찜질을 해주시거나 약국에서 항히스타민제를 구매해서 복용해주시면 증상 진정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확실한 대처법은 앞으로 수박과 오이의 섭취를 중단을 하는 것입니다. 증상이 계속 반복되고 있는 만큼, 빠른 시일 내에 가까운 피부과, 내과에 방문해주시길 바랄게요.병원에서 알레르기 혈액 검사(MAST)등을 통해서 질문자님에게 어떤 알레르기가 있는지 정확한 원인 항원을 파악하시어, 전문의 선생님의 안전한 진단, 처방을 받아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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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살 유지하면서 다이어트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다이어트를 결심하셨는데, 가슴 사이즈가 줄어들까 봐 걱정되시는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많은분들이 다이어트를 시작할 때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현실적으로 말씀드리면, 체지방을 감량하면서 가슴살만 전혀 안 빠지게 하는 것은 인체의 생리학적 구조상 불가능에 가깝답니다.인체의 가슴은 상당 부분 지방 조직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전신의 체지방이 연소될 때 가슴의 지방도 자연스럽게 함께 소모가 됩니다. 특정 부위의 지방만 빼는 부분감량이 불가능하듯 특정 부위의 지방만 남겨두는 것도 역시 어렵습니다. 그러나 너무 상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슴살이 빠지는 것을 100% 막을 수는 없어도, 손실을 최소화하고 시각적인 볼륨감을 유지할 방법은 분명 존재한답니다.중요한 것은 극단적으로 굶는 다이어트를 피하시어 한 달에 1~2kg씩 천천히 감량을 해주는 것입니다. 급하게 살을 빼면 피부 탄력이 떨어지면서 가슴이 쳐지고 실제보다 사이즈가 더 줄어든 것처럼 보일 수는 있겠습니다. 따라서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그릭요거트), 건강한 지방(견과류, 올리브유, 아봐도)을 섭취하시면서 피부 탄력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더 나아가 니 푸쉬업이나 머신 체스트 프레스, 인클라인 체스트 프레스같은 대흉근 운동을 병행을 해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가슴 지방 아래에 있는 근육을 탄탄하게 키우시면 윗가슴의 볼륨감이 채워지고 위로 리프팅되는 효과가 있어서, 불가피한 지방 감소를 시각적으로 우수하게 보완할 수 있겠습니다.유전적인 체형에 따라서 빠지는 정도는 다르겠으나, 건강한 식단과 가슴 근력 운동을 꾸준히 하신다면 예쁜 라인을 유지하면서 다이어트에 성공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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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콩 건강하게 먹는 간단 요리법이 궁금해서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밥에만 넣어 드시던 병아리콩을 맛있는 간식으로 즐기는 방법은 생각보다 다양하답니다.1) 병아리콩 스낵: 우선 추천드리고 싶은 방법은 손이 자꾸가는 바삭한 병아리콩 스낵이랍니다. 삶은 병아리콩의 물기를 완전하게 빼시어, 올리브유, 소금, 후추, 파프리카 가루를 가볍게 버무린 뒤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5~20분간 구워주시면 되겠습니다. 과자처럼 바삭한 식감 덕분에 입이 심심할 때 부담 없이 드시기 좋은 고단백 주전부리가 됩니다.2) 후무스 딥: 또 다른 매력적인 방법은 중독의 대표 건강식중에 하나인 고소한 후무스입니다. 믹서기에 삶은 병아리콩, 올리브유, 레몬즙, 다진 마늘, 큐민, 참깨나 땅콩버터를 한 스푼 넣고 부드럽게 갈아내면 완성이 됩니다. 당근, 오이, 파프리카같은 채소 스틱을 찍어 먹는 딥소스로 활용하시거나 통밀빵, 또띠아에 잼 대신 발라 드시면 포만감이 오래가는 우수한 오후 간식이 될 것입니다.3) 병아리콩 샐러드: 상큼함이 당길 때는 병아리콩 샐러드도 좋습니다. 삶은 병아리콩에 방울토마토와 오이를 깍둑썰기해 넣고, 올리브유와 발사믹 식초만 가볍게 둘러서 섞어주시면 끝이랍니다.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시면 시원하고 아삭하게 즐길 수 있어서 리프레시용 간식으로 좋답니다.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성한 병아리콩을 이제 밥솥 대신 에어프라이어와 믹서기로 다양하고 건강하게 드셔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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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 같이 차가운거 많이 먹으면 배탈나아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냉면처럼 차가운 음식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배탈이 날 수 있는 것은 사실이랍니다! 아주 차가운 음식을 갑자기 다량으로 섭취를 하게 되면 위장관의 온도가 빠르게 떨어지게 됩니다. 여기서 인체는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를 하려고 위장 주변의 혈관을 수축을 시키는데, 혈관이 좁아지게 되면 위와 장으로 향하는 혈류량이 줄어들면서 소화 기관의 운동성이 크게 떨어지게 됩니다.게다가 소화 효소는 사람 체온과 비슷한 따뜻한 온도일 때 가장 활발하게 작용해서, 위장 내 온도가 낮아지면 효소가 제 기능을 못 해서 음식물이 제대로 소화되지 않은 상태로 장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이렇게 덜 소화된 찌꺼기가 대장에 도달하면 장내의 세균에 의해서 비정상적으로 발효가 되면서 가스가 가득 차고, 결국 찌르는듯한 복통이나 묽은 설사와 같은 배탈 증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특히 냉면은 국물이 몹시 찰 뿐만 아니라 면발 자체도 질긴 메밀이나 전분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씹지 않으면 위장에 더 큰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곁들여 먹는 자극적인 양념장, 식초, 겨자도 위를 강하게 자극해서 배탈을 부추기게 됩니다.무더운 날에 시원한 냉면을 드실 때는 한 번에 너무 급하게 드시기보다, 식전에 따뜻한 육수를 곁들여서 위장 온도를 보호해주면서 면을 여러번 씹어 넘기는 것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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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생리,,,너무 힘들어요ㅠㅠㅠㅠ
안녕하세요,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고도비만이면 쉽게 빠질 것이라는 주변의 시선으로 스트레스가 더 크실 것 같습니다. 인체는 생리중일때 호르몬의 영향으로 수분을 몸에 꽉 붙잡아두려는 성질이 있답니다. 그래서 식사량을 줄여서 지방이 빠지고 있어도, 수분 무게(붓기) 때문에 체중계 숫자가 그대로인 경우가 많습니다.식단 조절을 하는데도 살이 안 빠지는 큰 이유가 바로 이런 수분 정체 때문이니 너무 힘 빠져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생리가 끝나고 다이어트 황금기가 찾아오면 그 동안 노력하셨던 결과가 붓기가 빠지면서 훅 나타날 것입니다.단 것이 당기고 식욕이 오르는 문제도 역시 호르몬과 심리적인 요인이 크답니다. 생리때는 세로토닌 수치가 떨어져서 뇌가 본능적으로 단 것을 원하는데, 다이어트 때문에 절대 못 먹는다고 억누르니 심리적인 보상 작용까지 더해져서 더 간절해지는 것입니다. 이럴 때는 억지로 참다가 폭발하기보다는, 카카오 함량이 80%이상인 다크초콜릿 한두 조각이나 대체당 간식을 조금 드시면서 입터짐을 방지하는 것이 훨씬 현명하겠습니다. 식욕을 자연스럽게 줄이시려면 점심 일반식을 드실 때 식이섬유가 풍성한 채소를 우선 섭취해서 포만감을 길게 유지를 해보시길 바랍니다.그리고 생리중에 운동은 지금 하시는 것 처럼 가벼운 걷기 정도가 적당합니다. 살이 안 빠진다고 무리하게 운동을 더 하시면 오히려 몸이 스트레스를 받아서 코티솔 호르몬이 분비가 되고 붓기와 피로만 악화가 될 수 있겠습니다.현재 아침 저녁 식단도 단백질 위주로 정말 우수하게 잘 하고 계시니, 생리 기간에는 무리하기보다, 미지근한 물, 보리차를 자주 마셔서 몸을 쉬어주는데 집중해보시길 바랍니다.마음에 여유를 가지시어, 지금의 건강한 루틴을 쭉 이어가시면 생리 직후 기분 좋은 변화를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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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병원에 입원을 해서 5~6일 내내 국수랑 탄산음료수로 식사를 때웠는데, 이렇게 먹으면 건강이 망가질까요?
안녕하세요, 아버님께서 병원에 입원하셔서 곁에서 간병하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몸도 마음도 몹시 지치다보니 삼키기 편하고 입맛을 돋구는 매콤한 비빔국수와 가슴까지 시원해지는 탄산음료로 식사를 때우게 되신 그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지금과 같은 식단은 질문자님의 현재 건강 상태를 고려했을 때 몸의 건강을 망가뜨릴 수 있는 좋지 못한 식습관입니다..!5~6일 정도 단기적으로 드셔서 큰 병에 걸리는 것은 아니지만, 현재 의심하고 계신 위식도역류질환과 심한 변비 증사에는 좋지 못한 조합입니다. 자극적인 양념의 비빔국수와 탄산음료는 탄산이 넘어갈 때 일시적으로 소화가 되는 듯한 시원함을 느끼실 수 있겠으나, 실제는 위장 내 가스를 발생을 시켜서 위를 팽창시키고 소화를 더욱 방해하는 원인이 될 수 있어요.게다가 정제탄수화물인 밀가루 국수와 설탕이 가득한 탄산음료에는 장운동을 돕는 식이섬유가 전혀 없어서 심한 변비를 더욱 악화를 시킵니다. 아버님을 끝까지 잘 돌봐드리기 위해서는 질문자님 건강도 우선이 되어야만 합니다. 목 넘김이 부드럽고 편한 음식이 필요하시다면 정제탄수화물 위주의 자극적인 비빔국수 보다는 위장에 부담이 적은 부드러운 계란죽, 소고기야채죽이나, 두부 요리, 계란찜, 연두부, 맑은 국, 생선구이같은 단백질 반찬 백반으로 식단을 바꿔보시는 것은 어떠실까 합니다.물도 역시 탄산음료 대신 제로 음료, 보리차, 디카페인 허브차를 수시로 섭취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질문자님 스스로를 우선 챙겨주셔야 이 힘든 간병의 시간도 무사히 이겨내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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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고구마를 감자샐러드 처럼 으깨서 으깬 상태에서 물에 감둬서 물기를 쫙 주먹으로 짜면 당도 당분이 빠지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꿀고구마를 으깨어서 물에 담갔다가 강하게 짜내시면, 단맛을 내는 단순당(수용성 당분)이 물에 녹아 빠져나가기 때문에, 당도와 당분이 실제로 감소하게 됩니다. 드셨을 때 밍밍하게 느껴지는 것도 이런 단맛 성분이 배출이 되었기 때문이 맞습니다.하지만 단맛이 빠졌다고 해서 당뇨 환자분께서 이를 주식으로 드시는 것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고구마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성분은 전분(복합 탄수화물인데, 전분은 물에 다 녹지가 않고 으깨 덩어리 속에 고스란히 남게 됩니다. 입에서 느껴지는 단맛만 사라졌을 뿐, 이 으깬 전분 덩어리가 몸속에 들어가면 소화 효소에 의해서 포도당으로 빠르게 분해가 되면서 혈당을 빠르게 올리게 됩니다.특히나 감자샐러드처럼 잘게 으깨는 조리 과정은 고구마의 물리적인 세포벽 구조를 완전하게 파괴하니, 위장에서의 소화 흡수율을 극도로 높이게 됩니다. 체내의 혈당 상승 속도(GI 지수)를 통고구마보다 훨씬 더 가파르게 만들어서 결국 흰죽이나 가래떡 같은 정제탄수화물을 드시는 것과 같은 결과를 유발합니다.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고구마를 먹어야만 하는 답답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입에서 밍밍하다고 해서 안심하고 주식으로 삼으시면 혈당 조절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겠습니다. 으깬 고구마는 흡수의 속도가 비정상적으로 빠른 탄수화물 덩어리라서 주식으로는 삼지 마시어, 섭취량을 엄격하게 줄여주셔야 합니다.부득이하게 드실 대는 식이섬유가 풍성한 채소, 단백질 식품을 우선 충분히 섭취를 해서 탄수화물의 위장관 흡수 속도를 늦추는 방식으로 방어막을 치신 후 드시기를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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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의 피부 탄력을 강화할려고 시원한 청귤차 아이스 마실려고하는데 괜찮나요ㅕ?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피부 탄력을 위해서 시원한 아이스 청귤차를 드시려는 선택은 절반은 맞으나 절반은 주의가 필요한 좋은 시도입니다. 질문주신 것처럼 청귤에는 일반 귤 보다는 비타민C가 훨씬 풍성하게 함유되어 있어서, 피부 미용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비타민C는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중요한 단백질인 콜라겐 합성을 돕고, 강한 항산화 작용을 통해서 피부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해 주니, 꾸준히 섭취를 하면 안색이 맑아지고, 탄력 유지에 은근한 도움이 되겠습니다.특히나 시원하게 마시는 아이스 청귤차는 체내의 수분을 보충해서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아주게 됩니다. 그러나 여기서 꼭 주의해주셔야할 부분이 있는데, 바로 청귤차의 당분입니다. 시중에서 판매가 되거나 집에서 담근 청귤청에는 많은 양의 설탕이 들어갑니다. 이런 당분은 과잉 섭취를 하게 되면 체내에서 당화반응이 일어나서 오히려 피부의 콜라겐과 엘라스틴 섬유를 파괴해서 탄력을 떨어뜨릴 수 있답니다.따라서 청귤차의 비타민c 효과를 완전히 보며 피부 탄력을 강화시키려면, 설탕이 충분히 들어간 것보다는 당분이 적은 제품을 고르시거나 대체당을 활용해서 직접 담그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비타민C는 수용성이라서 한 번에 많이 마시기보다 적당량을 꾸준히 섭취를 해주시는 것이 더 좋으며, 당분 섭취만 잘 조절해주시면 아이스 청귤차는 비타민C 보충과 수분 섭취를 돕는 우수한 피부 관리 보조제가 될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피부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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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캔 ,옥수수캔 퓨란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해주신 통조림의 퓨란 제거와 보관 방법에 대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캔을 따자마자 밀폐용기에 옮기지 마시어 실온에서 10분간 기다려 퓨란을 우선 증발시킨 후 냉장 보관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퓨란은 가열 과정에서 발생하는 휘발성 물질로 공기 중으로 쉽게 날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캔을 열자마자 밀폐용기에 담아서 닫아버리면 퓨란이 날아가지 못하고 갇히게 됩니다.게다가 온도가 낮을수록 증발 속도가 점점 떨어지기 때문에, 차가운 상태에서 드시기 직전에 10분을 기다리는 것은 실온에서 기다리는 것보다 제거 효과는 크게 떨어지게 됩니다. 차갑에 드시는 것을 좋아하신다면 두 가지 방법을 제안 드립니다.1 ) 아예 뜯지 않은 미개봉 캔을 미리 냉장고에 넣어서 차갑게 만드신 뒤, 드시기 직전에 열어서 10분 이상 방치해서 퓨란을 날려 보내고 드시는 방법이 되겠습니다.2 ) 실온에서 캔을 따고 10분간 충분히 기다려서 퓨란을 완전하게 제거하신 후, 밀폐용기에 옮겨서 냉장고에 보관을 하셨다가 드시는 방법입니다.건강과 맛을 모두 챙기기 위해서는 퓨란이 날아갈 수 있는 환경을 우선 만들어주시는 것이 중요해서, 밀폐하기 전 실온에서 10분의 여유를 가져주시길 바랍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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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안먹는게 많아요 어쩌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데이트 하실 때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는 즐거움이 큰데, 식성이 안 맞아서 밥 먹을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니 그 답답한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자면, 성인에 있어서 입맛을 바로 바꾸게 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긴 합니다.. 질문자님께서 야채를 안 드시는 것처럼, 남자친구분도 치즈, 떡, 면의 식감이나 맛에 대한 확고한 불호가 있을 것입니다.만약에 남자친구분이 데이트 때마다 건강을 위해서 억지로 샐러드를 먹이려 한다면 상당히 난처해지실 거에요.. 상대방도 똑같이 느낄 수 있다는 점을 존중을 해주셔야 합니다. 되도록 어떤식으로 서로 스트레스 없이 식사를 할 수 있을지로 초점을 맞춰보시는 것이 어떠실까 합니다.입맛을 고치려 하기보다 서로의 식성을 존중하며 타협점을 찾는 것이 지속적인 관계에 좋을 것입니다. 질문자님은 파스타, 떡볶이를 드신다면 남자친구분은 밥이나 고기류를 시킬 수 있는 메뉴가 다양한 식단, 뷔페, 푸드코트를 활용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배달 음식을 1인분으로 각자 시켜서 함께 드시는 것도 우수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서로 입맛이 다르지만, 이렇게라도 식사를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합니다.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현명하게 절충안을 찾으신다면 식사 시간이 한결 편안해질 것입니다. 항상 행복한 데이트가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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