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식품과 B식품 중 그나마 당뇨에 유리한것이 어느것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상세한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성분 구성상 B식품이 당뇨 관리에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두 식품의 주요 차이점, 선정 이유를 설명 드리겠습니다.정제 곡물 쌀 유무를 확인해 보았습니다. A식품은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는 쌀이 포함되어 있답니다. 쌀은 전분 함량이 높으니 인슐린 수치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답니다. B식품은 쌀이 빠져있고, 대신에 식이섬유가 많은 렌틸콩과 다양한 채소가 있습니다.식이섬유와 채소 종류도 비교해 보았습니다. B식품은 케일, 브로콜리, 파프리카, 청경채 같이 녹황색 채소가 많습니다. 게다가 치커리 식이섬유도 있어서, 탄수화물 흡수 속도를 늦춰주고 식후 혈당 급상승(혈당 스파이크)을 억제하는데 좋습니다.B식품에는 항염 작용을 돕는 강황, 보리순분말이 포함되어 있으니 전반적인 대사 관리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것으로 사료됩니다.유의하실 부분은, 두 제품 모두 감자, 고구마라는 고탄수화물 식재료가 상위에 있습니다. B가 상대적으로 낫긴 하나, 절대적인 섭취량이 많아지면 혈당에 부담이 되니, 적정량 급여가 정말 중요하겠습니다.참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5.0 (1)
응원하기
장염 회복기 식단으로 좋은 음식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장염 증상이 호전된 후에도 장은 여전히 민감하니, 자극을 최소화하면서 소화가 용이한 식단으로 위장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몇 가지 권장 음식과 주의 식품을 설명 드리겠습니다.[도움이 되는 음식]1 - 부드러운 주식: 흰죽, 미음으로 시작하셔서 점차 진밥으로 변경해주시면 됩니다. 찹쌀은 성질이 따뜻해서 장을 달래는데 효과적이랍니다.2 - 저지방 단백질: 기름기를 제거한 두부, 계란찜, 흰살생선(조기, 가자미), 삶은 닭가슴살은 소화 부담이 적으면서 기력 회복을 위한 영양 공급에 탁월하답니다.3 - 익힌 채소, 특정 과일: 익힌 감자, 무, 애호박은 장 자극이 적답니다. 과일 중에서는 '펙틴' 성분이 풍부해서 천연 지사제 역할을 해주는 '바나나'가 권장됩니다.4 - 수분, 전해질: 탈수 예방을 위해서 미지근한 보리차나 전해질 보충을 도와주는 이온 음료를 조금씩 자주 섭취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피하셔야 할 음식]1 - 자극적인 음식: 매운 양념, 카페인, 탄산음료, 술은 장을 직접적으로 자극하니 복통, 설사를 재발시킬 수 있답니다.2 - 고지방, 가공식품: 튀김, 라면, 삼겹살같이 기름진 음식은 소화 시간을 지연시켜 장에 큰 부담이 된답니다.3 - 유제품, 밀가루: 일시적인 유당 불내증으로 복부 팽만감을 일으킬 수 있는 우유와 소화가 어려운 밀가루 제품을 당분간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식사량을 평소 70% 수준으로 조절하시어, 소량씩 자주 섭취하시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5.0 (1)
응원하기
야식으로 뭘 먹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국내 배달 시장에서 잘 나가는 치즈 메뉴들을 제안드려봅니다. 특정 브랜드 상세하게 표기 못해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우선 피자부터 소개드립니다.ㅍㅈㅅㅋ, 콘치즈피자: 올해 초 출시되어 떠오른 메뉴입니다. 옥수수, 치즈, 마요네즈로 고소합니다.ㅍㅈㅁㄹ, 불닭 치즈폭탄 피자: 스트레스 풀기 좋은 매콤한 불닭과 치즈가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8인치 피자도 새로 나와 부담없이 즐기기 좋습니다.치킨, 분식도 있습니다.ㄲㅂㅊㅋ, ㅂㅇㅇㅊㅆ: 치킨에 치즈볼(크리미모짜볼)을 곁들여 보세요.ㅁㄹㅎㄷㄱ, 치즈폭탄 세트: 모짜렐라, 체다, 고다같이 5종 치즈 핫도그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요즘은 로제 떡볶이에 바질, 피자치즈 2봉 이상 추가해서 먹기도 한다 하네요. 바질을 좋아하시면 바질 크림 떡볶이에 치즈를 더해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물론 치즈 들어간 요리가 대부분 고지방, 고탄수화물 식단이라 야식일 경우 양 조절이 꼭 필요합니다.맛있는 야식 되세요 ^ ^
5.0 (1)
응원하기
우엉과 연근을 요구르트에 생으로 갈아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우엉 연근은 생으로 요거트와 갈아 드셔도 무방합니다. 혈관 건강 장 정화에도 좋습니다.생을로 드실 경우 연근에 비타민C(레몬과 유사합니다)와 위벽을 보호하는 끈적한 '뮤신' 성분을 파괴없이 온전히 섭취하실 수 있습니다. 익혀드실 경우 우엉은 열을 가하거나 찌고 말리는 과정을 거치면 항산화 성분 사포닌, 폴리페놀 함량이 증가하니 항암, 노화 방지 효과가 강화가 된답니다.주요 영양소, 효능으로 우엉은 '이눌린'과 '리그닌'이라는 성분이 천연 인슐린 역할(당뇨 예방)과 장내 독소 배출과 변비 개선에 좋습니다. 연근은 탄닌, 칼륨 성분이 지혈, 소염 작용, 나트륨 배출을 통한 혈압 조절과 피로 해소에 좋습니다.추천 조리방법이 있습니다. 이미 시도하신 조림, 튀김 외에도 몇 가지 요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우엉은 들깨 드레싱을 곁들인 우엉 샐러드, 고기 대신 식감을 살린 우엉 잡채, 우엉 솥밥이 있습니다. 연근은 갈아서 부치는 연근전이나, 원물 그대로의 연근전, 데쳐서 유자청에 버무린 연근 피클, 우유와 같이 끓인 연근 타락죽이 있습니다. 생으로 갈아 드실경우 식초 물에 5~10분 정도 담가서 아린 맛을 제거한 후 갈변을 방지해준 뒤 사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5.0 (1)
1
마법같은 답변
100
삶은 달걀에서 흰자 노른자 칼로리 비중이 얼마나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삶은 달걀 한 알(대란~특란 기준, 약 50~60g)의 전체 열량은 말씀하신대로 약 70~80kcal입니다. 이 중에 흰자, 노른자 열량 비중을 분석 해보겠습니다.삶은 달걀 부위별 열량 구성과 비중은 흰자는 약 15~17kcal이며, 전체 열량의 약 20~25%입니다. 노른자는 약 55~60kcal이며, 전체 열량의 약 75~80% 정도 된답니다.열량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가 각 부위의 영양 성분 때문입니다. 흰자는 전체 무게의 약 60%를 차지하나, 성분이 90% 이상 수분이고, 나머지는 대부분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어서 칼로리 밀도도 낮습니다. 노른자는 무게 비중은 흰자보다 약간 적지만, 단백질뿐만 아니라 지방(레시틴, 불포화지방)과 지용성 비타민(A D E K), 미네랄이 밀집되어 있답니다. 지방은 1g당 9kcal의 에너지를 내므로 단백질 위주인 흰자보다는 열량이 훨씬 높답니다.삶은 달걀 한 알의 열량 중에 약 4/3 이상이 노른자에 집중이 되어 있습니다. 허나 노른자에는 흰자에 없는 필수 영양소가 많으니, 특별한 제한 식사요법이 아니시면 함께 섭취하시는 것이 영양적으로 완전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아침에 일어나서 입을 물로 행궈주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기상 직후 입안을 물로 가볍게 헹구는 습관은 구강 위생, 전신 건강 측면에서 권장되는 행동입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수면중에는 침 분비량이 급격하게 감소하게 됩니다. 침은 자정 작용과 항균 작용을 하며, 이 기능이 떨어지게 되면 입안은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따뜻하고 습한 환경이 됩니다. 기상 직후 입속 세균의 밀도는 농축된 상태이고, 이를 헹구지 않고 물을 마시게 되면 다량의 박테리아(뮤탄스균)을 그대로 삼키게 됩니다.밤새 세균이 유기물을 분해하며 생선한 휘발성 황화합물과 대사 노폐물, 설태가 구강에 달라붙어 있습니다. 아침 입 냄새의 주원인이기도 하죠. 물로 헹구는 과정은 이런 화학적 노폐물을 물리적으로 씻어내서 소화기계로 유입되는 것을 방지하게 됩니다.강한 위산 대부분 세균을 사멸시키나, 구강내 유해균 중에 일부 장내 미생물 생태계에 영향을 주거나 잇몸 상처를 통해서 혈류로 유입되어 만성 염증이 원인이 될 수 있으나 이 경우는 사실 면역력이 약할 경우나 특정질환에 해당합니다. 건강한 성인은 사실 생략해도 건강에 별 문제는 없습니다.일어나자마자 미지근한 물로 2~3회 입을 헹궈서 노폐물을 뱉어내시고, 물을 드시는게 위장 운동을 깨우고 혈액 순환을 돕는 무난한 루틴이 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5.0 (1)
응원하기
아침 식사가 당근주스+토달볶+미역국+두유 1팩 먹은지 벌써 1년째인데 이런 식의 식단이 장기간 먹으면 건강에 좋은 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유지하고 계신 아침 식단은 영양학적으로 괜찮은 식단이랍니다. 당근을 약간 쪄서 갈아 드시는 습관은 베타카로틴 체내 흡수율을 생으로 드셨을 때보다 7배 이상 높이는 전문적인 방법이랍니다. 토마토 달걀볶음도 단백질과 항산화 성분(라이코펜)의 시너지를 극대화한 최고의 조합이랍니다.1년째 건강한 식단을 유지함에도 점심 식욕이 강해지는건 두 가지 원인으로 분석이 됩니다. 현재 식단은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은 풍부하나, 뇌와 신체 주 연료인 지방성분이 부족합니다.(탄수화물도 맞지만, 지방이 부족해요) 에너지가 빠르게 고갈되며 뇌가 점심시간에 보상을 요구하게 됩니다. 당근주스, 미역국, 두유같이 액체 형태 비중이 높게되면 위장 통과 시간이 빨라지게 된답니다. 소화는 잘 되나 포만감 유도 호르몬인 '렙틴' 지속 시간을 짧게 만들 수 있답니다.장기적으로 건강 유지하며 식욕까지 잡으시려면 현재 식단에 천천히 타는 연료를 추가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당근과 토마토의 영양소는 지용성입니다. 식단에 견과류나 올리브유, 아보카도, 천연버터를 곁들이면 영양 흡수율이 올라가고 포만감도 훨씬 오래 지속이 된답니다. 더 나아가 식이섬유가 많은 통곡물 빵 한 조각을 추가하시는 것도 혈당을 천천히 올리며 점심까지 안정적인 에너지를 공급해서 식욕을 잠재울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5.0 (1)
응원하기
1주일에 2회 정도 삼겹살을 구어먹는데 먹고 남은 삼겹살은 냉동보관하는데, 고기는 냉동하면 육질 외에 영양손실은 없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삼겹살을 냉동했을 때, 단백질, 지방, 무기같은 주요 영양소가 파괴도지는 않습니다. 냉동은 미생물 번식과 부페를 억제하니 영양 가치를 장기간 보존하는 과학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랍니다.물론 육질 변화와 같이 드립 현상에 의한 미세한 영양 소실을 발생할 수 있겠습니다. 고기를 얼리게 되면 내부 수분이 얼음 결정이 되며 세포막을 손상시키고, 해동시 이 틈으로 수분과 함께 수용성 단백질, 비타민B가 섞인 액체가 빠져나오기 때문이랍니다. 허나 김치찌개가팅 국물 요리로 활용하시면 고기에서 빠져나온 영양 성분이 국물에 녹아서 함께 섭취하게 되니 체내 영양 흡수 면에서는 별 차이 없겠습니다.영양과 풍미를 유지하시려면 두 가지 팁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냉장실에서 4일을 기다리시기보다 구매 직후 배로 소분해서 냉동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냉장 상태에서도 미세한 지방 산패는 진행이 된답니다. 공기 접촉을 차단해야 냉동상을 방지하고 수분 손실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밀봉 포장이 좋습니다. 구매 직후 밀봉해서 급속 냉동하시어 냉장실에서 천천히 해동하시면 영양 손실 걱정없이 드셔도 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3.0 (2)
응원하기
마트에 파는 아무 올리브오일이나 그냥 음용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마트에서 판매하는 모든 올리브유를 그냥 음용해서는 안 됩니다. 공복 음용을 목적으로 하시면 몇 가지 기준을 확인하신 후 구매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생식용 올리브오일 선택 기준에 대해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등급은 엑스트라 버진 등급이어야 합니다. 퓨어나 포마스 등급은 화학적 정제유가 혼합되어 있어서 생식 시 영양 가치는 낮고 풍미도 떨어지게 됩니다.낮은 산도도 중요합니다. 산도는 신선도의 척도입니다. 국제 기준은 0.8% 이하이나, 음용 목적이시면 0.1~0.2% 내외 프리미엄급을 권장드립니다. 산도가 낮을수록 폴리페놀같은 항산화 성분 함량이 높으며 목넘김도 부드럽답니다.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27도 이하에서 압착한 냉압착이나 냉추출 표시를 확인해주세요.빛에 의한 산패를 막기 위해 짙은 색 녹색 유리병이나 캔에 담긴 제품을 권장드립니다. 투명한 용기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마트 제품 중에서도 위 조건을 모두 충족하시면 음용 충분히 가능합니다. 대중적 저가형 제품은 산도가 기준치(0.8%)에 근접하므로, 건강을 위한 생식이 목적이시면 라벨 뒷면 상세 수치를 꼼꼼히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평가
응원하기
혹시 똥 눌때 어떤자세가 가장 좋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변비로 고생하고 계시군요. 쾌변을 위해 중요한건 직장항문 각도를 넓혀 대변이 지나가는 길을 일직선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부가적으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일반적인 좌변기에 90도 정자세로 앉게되며 치골직장근이라는 근육이 직장을 당기고 있어서 통로가 굴곡진 상태가 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쪼그려 앉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발판 활용을 해야하는데 발밑에 15~20cm 높이의 낮은 의자, 전용 발판을 두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릎은 엉덩이보다 높은 위치에 오도록 합니다. 허리를 곧게 펴시기보다 상체를 앞으로 약 35도 정도 숙이면 복압이 자연스럽게 높아지며 직장근이 이완되면서 대변 배출이 원활해질 수 있습니다.건강한 배변 습관으로는 과도하게 힘을 주기보다 입을 약간 벌리고 하 소리를 내며 배를 부풀리는 복식 호흡을 하면 괄약근이 더 쉽게 열릴 수 있습니다. 변기에 10분 이상 머무는건 괄약근, 혈관 압력을 높여서 치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자제를 바꾸시는 것만으로 장의 압박이 줄어들어서 배변이 수월해집니다.참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