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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세가지 질문은 톨스토이의 작품이던데 어느 책에서 나오는 내용인가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 Tolstoy의 단편집에 수록된 대표적인 작품의 제목이 "세가지 질문"입니다!!!! War and Peace/ Resurrection/ Anna Karenina와 같은 대작들도 정말 끝내주지만, Tolstoy의 단편작들도 읽으면 또 읽을수록 새롭게 다가오는 주옥같은 작품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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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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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톨스토이 문학상 수상작가의 작은땅의 야수들이란 소설의 내용을 간단하게 소개해줄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 미국작가의 (한국계) 한국근대사에 관한 사랑과 전쟁의 한편 서사시라고 할수 있겠으며, 이러한 역동의 한국근대사를 다룬 소설들은 앞으로도 좀 더 활발하게 여러 주제로 저술되었으면 합니다. 강렬한 제목에서 볼수 있듯이 작은 땅, 한반도의 격동적 근대사를 다룬 소설입니다. 작가가 Preface에서도 밝혔듯이 가장 한국적인 거시 가장 세계적이다..라는 말이 정말 감동으로 다가오는 작품이라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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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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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작품에 나타난 여성관은 당대 사회와 어떤 관련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 역시나 대작가 답게 사회의 Micro적인 현상을 심도있게 분석했으며, 러시아제국 말기의 황혼 (Twilight of the Empire)과 같은 사회처럼, 복잡하게 얽혀나가며 그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Anna Karenina의 여성상이라던지, 또한 사회의 음지가 만연하고 이것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왜곡된 사회에서 힘들게 살아가는 여성상들을 보여주는 부활 등... 나폴레옹과의 대전쟁 승리후 유럽의 맹주로 올라갔다가 다시 내리막길과 혼돈의 길로 내려가기 일보직전의 러시아사회상에 대한, 그 속에 속한 사회구성원들의 고뇌와 갈등, 및 그 극복과정의 모습 등을 총체적으로 그려주었고, 이는 경쟁이라는 한마디로 정의되는 현대사회에서도 많은 시사점이 있는 점이라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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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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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부활에서 데카당스적인 현상이라는 말이 나오는데요. 여기서 데카당스란 무엇을 뜻하나요?
: Lev Tolstoy가 부활을 저술할때의 러시아제국의 운명처럼 (19세기 후반), 쇠락해가는 사회에서 퇴폐적인 사조를 보여주는.. 이런 뜻을 함축하고 있는 단어인데, 뭐 우리가 쓰는 쉬운말로 표현하자면, 저급한 막장스러운 현상이군... 이 정도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하겠습니다..더 단어자체의 분위기를 체감하고 싶으시다면 1990년대 초반 메탈밴드 Extreame의 2집 첫곡인 Decadence Dance를 한번 들어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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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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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에서 사랑과 의무가 충돌할 때 나타나는 사람의 선택은 무엇을 보여주고 있나요?
: 꼭 정답이 있는 문제가 아니고 개인의 이런 복잡한 문제만큼, 또한 레빈이라는 캐릭터의 이야기를 통하여 농노해방과 곧 20세기초에 종말로 이르는 러시아제국의 황혼기에 들어가는 그 클라이맥스같은 사회의 여러가지 복잡성을 통해, 과연 인생과 사회의 정답은 무엇인가, 그 갈등의 요소들은 어떻게 우리가 받아들이고 해결을 위해 노력해야하는가.. 이런 독자 스스로 생각하게 만드는 .. 그런 작가로서의 심오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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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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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유명한 시인이나 작가는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미문학도 짧은 역사이긴 하나 워낙 문화의 중흥기인 19세기, 20세기 초반에 명작가를 많이 배출하였지만, 꼭 세기별로 1명씩 꼽자면,19세기 ==> Edgar Allan Poe, 즉 The Raven의 그 멋진 라임을 한번 읽어보면 최고라고 칭하지 않을수가 없다 하겠습니다.20세기 ==> F. S. Fitzgerald, 즉 The Great Gatsby의 그 작가입니다.한명씩 들다보니 , 결국 시 1명, 소설 1명으로 또 선정이 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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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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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와 가장 비슷한 외국어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 역시 실제로 공부를 해보면, 초기에 문자외우는 것만 확실히 히라가나 가타가나를 잘 익힌다면 일본어가 어순이라던지, 문법이라던지 어휘자체 (한자어를 중간매개로..)에서 유사성이 굉장히 많고, 또한 이는 리스닝하기가 한국인에게는 좀 더 수월한 면으로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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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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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래 뉴스를 일치 안 보고 살다가 뉴스를 이제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뉴스를 보거나 혹은 집중해서 듣는 것 위주로 진행하는 것이나 모두 도움이 당연히 되겠습니다.: 하지만 무작정 목적이나 주제설정 없이 듣는 것보다는, 어떤 Agenda를 정해서 듣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예를 들어 사회/문화란을 집중해서 좀 더 듣고 해당건에 대하여 신문도 같이 읽으며 나름대로 나 자신만의 생각으로 분석을 해본다거나, 혹은 외신에 대한 부분만 좀 더 집중해서 듣고, 그 부분을 신문이나 인터넷에서 좀 더 찾아보면 읽어본다는 등.. 이런 상호작용적인 activity와 함께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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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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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과 대화할때 말의 의도를 파악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문해력인 측면도 분명히 없다고 할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질문하신 그러한 상황의 대부분의 케이스는 상대방 혹은 상대방이 말하는 주제에 대하여 관심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특히 현대사회는 다들 시간적 금전적 여유가 넉넉한 분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자기만의 필요에 의하여 관심을 가지는 주체와 상대방이 한정되어 있는데, 그러한 범위를 벗어난 범주에서 대화가 이루어질 때 상대방 말에 주의력을 기울여 이해하는 정도는 떨어질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이러한 상황을 해결하려면 해당 주제에 대하여 먼저 관심도를 공유하고 공감한다는 전제하에, 혹은 그렇게 할수 있도록 설정을 준비한 뒤 대화를 하는 것이 가장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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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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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는 어느 유럽인지 궁굼합니다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Bulgaria (수도는 Sofia)는 그리스와 터키의 위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또한 흑해와도 닿아있기 때문에 동유럽 중에서도 굉장히 가장 동쪽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국가들 중 하나라고 하겠습니다...보통 동유럽 서유럽을 구분하는 계기는 2차대전 후 냉전시기에 아무래도 NATO로 대표되는 미국 영국 프랑스 승전국가들과 한 동맹을 이루는 쪽, 그리고 소련의 영향하에 있던 국가들.. 이렇게 구분이 되는 개념이 연장이 되었던 것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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