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된차 긁혔을때 보상받을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주차 중 사고로 마음이 상하셨겠네요. 팩트 위주로 조언 드립니다.과실 비율: 정상적인 주차 구역이었다면 가해자 측 100% 과실입니다. 하지만 골목길 불법 주차였다면 질문자님께도 10~20% 과실이 적용되어 수리비의 80~90%만 보상받으실 수 있습니다.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 할머니 측이 가입한 보험은 실제 손해액을 보상하는 원칙입니다. 보험사가 보상 결정을 미루는 건 '과실 비율'을 따지는 중일 확률이 높으니, 영상에서 "통행에 방해가 되지 않았음"을 강조하시기 바랍니다.대처법: 보험사가 계속 확답을 주지 않는다면, 질문자님의 자동차보험 '자차'로 먼저 수리한 뒤 보험사에 구상권 청구를 진행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단, 과실이 조금이라도 잡히면 할증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신중해야 합니다.)원만하게 보상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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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 한정특약가입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운전자 연령 한정 특약'에서 나이 제한을 높게 설정할수록 보험료 부담은 줄어듭니다. 따라서 '만 48세 이상 한정'을 선택하시면 그보다 낮은 연령(예: 만 35세, 만 43세 등)을 선택했을 때보다 보험료가 더 저렴해집니다.1. 왜 나이가 높을수록 보험료가 싸지나요?자동차보험료 산출의 핵심은 '사고 위험률'입니다. 통계적으로 연령대가 높을수록(통상 40~50대까지) 운전 경험이 많고 사고 발생 확률이 낮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연령 구간별 보험료 체계: * 만 21세 < 만 26세 < 만 30세 < 만 35세 < 만 43세 < 만 48세 순으로 연령 한도를 높게 잡을수록 보험료 할인 폭이 커집니다.할인 원리: 운전할 수 있는 사람의 범위를 좁히고, 그중에서도 위험도가 낮은 연령대로 제한했기 때문에 보험사가 받는 위험 부담이 줄어들어 보험료를 깎아주는 원리입니다.2. '배우자 한정' + '연령 한정'의 결합질문하신 "배우자 48세 이상 한정"은 다음 두 가지 조건이 모두 충족되어야 보상이 가능합니다.범위: 기명피보험자(본인)와 배우자만 운전 가능연령: 운전하는 사람 모두 사고일 기준 '만 48세' 이상일 것주의: 만약 배우자분이 만 48세 이상이라 하더라도, 본인(피보험자)이 만 48세 미만이라면 이 특약에 가입할 수 없거나, 가입하더라도 본인 나이에 맞는 낮은 연령 특약(예: 만 43세)을 선택해야 합니다. 보험료는 범위 내 최저 연령자를 기준으로 책정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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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험료는 어느정도로 늘어날까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지금은 만 원대라 가볍지만, 실손보험은 60대 이후가 되면 10만 원을 훌쩍 넘길 수도 있는 보험입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건강보험(진단비+수술비)'을 비갱신형으로 잘 준비해두셔야 합니다. 나중에 실손보험료가 너무 부담되어 해지해야 할 시점이 와도, 비갱신형 진단비 보험이 있으면 큰 병원비 걱정을 덜 수 있기 때문입니다."요약하자면: 40대에는 2만 원대, 50대에는 4만 원대 정도로 예상되지만, 이는 '병원에 거의 안 갔을 때' 기준입니다. 4세대는 개인의 의료 이용량에 따라 개인별 편차가 매우 커진다는 점을 꼭 인지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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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기록있으면 건강관리협회mri 실비보험 소견서 필요없이 받을수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네, 기존에 다니시던 의원에서 MRI 촬영이 필요하다는 의사 소견서(진료의뢰서)를 미리 받아서 가셔야 실비 청구가 원활합니다.1. 왜 소견서가 필요한가요?실손의료보험에서 검사비(MRI 등)를 보상받기 위한 대전제는 '치료 목적의 의사 권유'입니다.본인 희망 시: 본인이 단순히 건강 확인차 찍는 MRI는 '단순 건강검진'으로 분류되어 보상 대상에서 제외됩니다.의사 소견 시: "증상 호전이 없어 정밀 검사가 필요함"이라는 의사의 판단이 있어야 치료를 위한 검사로 인정받아 실비 청구가 가능합니다.2. 건강관리협회 이용 시 주의사항건강관리협회는 검진 전문 기관이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외부 병원의 소견서나 진료의뢰서를 지참해야 해당 부위를 '정밀 검사'하는 명분이 생깁니다.기존 의원 방문 → "차도가 없어 상급 기관이나 협회에서 MRI를 찍어보고 싶으니 소견서를 써달라"고 요청 → 소견서 지참 후 협회 방문.(보건소에서도 써드립니다)3. 실비 청구 시 한도 체크 (가장 중요!)이 부분을 질문자에게 꼭 알려주셔야 합니다. MRI 비용은 보통 20~40만 원대인데, 통원 한도에 걸릴 수 있습니다.외래 통원 한도: 대부분의 실비는 하루 통원 한도가 20~25만 원(우체국 등 일부는 더 낮음)입니다.결과: 만약 MRI 비용이 40만 원인데 통원 한도가 25만 원이라면, 나머지 15만 원은 본인이 부담해야 합니다.팁: 증상이 심해 의사의 권유로 입원하여 촬영하게 되면 '입원 의료비' 한도(보통 5천만 원)를 적용받아 전액(자기부담금 제외) 보상이 가능하지만, 협회는 입원이 불가능하므로 이 한도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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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관련 공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부모님이 미리 가입해 주신 보험이 있다는 건 아주 큰 자산입니다! 특히 예전 보험들은 지금은 가입하고 싶어도 못 하는 좋은 조건(낮은 자기부담금, 높은 이율 등)인 경우가 많거든요.공부를 시작하시려는 태도가 정말 멋집니다. 보험은 '남이 추천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왜 필요한지' 아는 순간부터 가성비가 좋아집니다. 사회초년생이 보험 공부를 시작할 때 실패하지 않는 3단계 순서를 정리해 드릴게요.1단계: 기존 보험 '증권'부터 확인하기 어디서 가입할지 고민하기 전에, 부모님이 물려주신 보험이 무엇인지부터 아셔야 합니다.어디서 확인하나?: '내보험찾아줌' 또는 '한국신용정보원(내보험다보여)' 사이트에 접속하세요. 본인 인증 한 번으로 가입된 모든 보험의 상세 담보를 볼 수 있습니다.무엇을 보나?:실비(실손의료비)가 있는지? (가장 중요!)갱신형인지 비갱신형인지? (나중에 보험료가 크게 오르는지 확인)납입 기간이 얼마나 남았는지?2단계: 보험 가입의 우선순위 세우기보험은 끝도 없이 가입할 수 있지만, 딱 이 3가지만 제대로 갖춰도 인생의 큰 위기는 넘깁니다.실손의료보험 (실비): 실제로 쓴 병원비를 돌려받는 보험. (가장 먼저 준비!)3대 진단비: 암,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 진단 시 목돈이 나오는 보험. (치료비뿐만 아니라 생활비 대용)일상생활배상책임: 내가 실수로 남을 다치게 하거나 물건을 망가뜨렸을 때 배상해 주는 특약. (보험료는 저렴한데 활용도가 엄청납니다.)3단계: 공부는 어디서 어떻게 하나요?설계사를 만나기 전에 기초 지식을 쌓으면 호갱(?)이 되지 않습니다.유튜브 활용: '실비보험 가입 요령', '사회초년생 보험 가입 순서' 등을 검색해 보세요. (단, 특정 상품을 파는 광고성 영상보다는 개념 설명 위주를 추천, 단 여러개의 비슷한 영상보기를 추천...이런 영상도 결국은 광고라 100% 믿지는 마시고 참고한다는 식으로......)금융감독원 '파인(FINE)': 금융꿀팁 게시판에 보험 가입 시 주의사항이 아주 객관적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직접 설계해 보기: 보험사별 '다이렉트' 사이트에서 내 생년월일을 넣고 설계해 보세요. 설계사를 통할 때보다 10~20% 저렴하며, 어떤 특약이 얼마인지 눈에 익히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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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보험을한꺼번에조회가능한가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사에 전화하지 않고도 상세 내역을 볼 수 있는 경로 3가지를 정리해 드립니다.1. 내보험다보여 (한국신용정보원) - 가장 강력 추천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보험사들이 의무적으로 데이터를 제출하는 '한국신용정보원' 시스템을 활용합니다.확인 내용: 가입 상품명, 보험 기간뿐만 아니라 상세 보장 내역(암 진단비 3천만 원, 수술비 100만 원 등)을 수치로 보여줍니다.방법: 네이버에서 '내보험다보여' 검색 → 본인 인증 → 전체 보험 내역 및 상세 담보 조회.특징: 실손보험 중복 가입 여부나 정액 보장(진단비 등)의 합산 금액까지 분석해 줍니다.2. 어카운트인포 (내 보험 한눈에) - 모바일 최적금융결제원에서 만든 앱으로, 스마트폰으로 조회할 때 가장 편리합니다.확인 내용: 가입된 보험사, 상품명, 계약 상태와 함께 세부 보장 내용 확인이 가능합니다.방법: '어카운트인포' 앱 설치 → '내 보험 한눈에' 메뉴.특징: 계좌 통합 관리 앱이라 숨은 보험금(미청구 보험금)까지 한 번에 찾을 수 있어 사용자 만족도가 높습니다.3. 민간 보장분석 앱 (플링크, 오케이마이보험,뱅크샐러드, 시그널플래너 등)위의 공공 데이터를 긁어와서 보기 좋게 시각화해 주는 앱들입니다.확인 내용: 내 보험의 보장이 적정한지 그래프로 보여주며 담보 내역을 정리해 줍니다.특징: 신용정보원(신정원) 데이터를 연동하는 방식이라 상세 담보가 잘 나옵니다. 다만, 마케팅 동의 절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팁"보험다모아는 상품 비교용이라 상세 담보가 나오지 않습니다. 일일이 보험사에 연락하실 필요 없이 [한국신용정보원 - 내보험다보여] 웹사이트를 이용해 보세요. 국가에서 관리하는 보험 신용정보를 바탕으로 질문자님이 가입한 모든 보험의 암 진단비, 수술비 등 상세 특약 금액을 한꺼번에 조회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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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상품 해지/유지 고민중입니다 (저축)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33살이면 자산 형성의 골든타임입니다. 현재 보험 비중이 소득 대비 높거나 목적에 맞지 않는 부분이 보여 정리해 드립니다.변액연금(50만 원): 지금 해지하면 손실이 가장 큽니다. "돈을 써버릴 것 같다"는 본인의 성향을 고려할 때, 노후 준비를 위한 '안전장치'로 끝까지 가져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10년 납입 후 잊고 지내시면 큰 자산이 됩니다.7회차 보험(10만 원): 아직 초반입니다. 공부했다 셈 치고 과감히 정리하세요. 그 돈을 적금이나 ISA 계좌에 넣어 종잣돈 1억 만들기 목표를 세우는 게 훨씬 빠릅니다.종신보험(10만 원): 가장 아까운 비용입니다. 사망 보장이 시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해지하시고, 그 비용 중 일부로 본인을 위한 실손+3대 진단비 보험을 실속 있게 준비하세요. 남는 돈은 모두 저축으로 돌리세요.결론: 매월 70만 원 나가던 보험료를 연금 50만 원(유지) + 건강보험 5만 원(신규) + 저축 15만 원(추가)으로 리모델링해 보세요. 저축 습관도 잡고 보장도 챙기는 최선의 선택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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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치료 가격이4안원대로 7월부터 낮춰진다는데 그럼 실비보험가입된 보장금액은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 보험 약관 및 공시 자료를 바탕으로 정확한 답변 드립니다.1. 보험의 보장 한도(350만 원)는 변하지 않습니다. 보험 가입 시 약관에 명시된 '비급여 도수치료 연간 보장 한도 350만 원'은 가입자와 보험사 간의 계약 내용입니다. 병원비(의료수가)가 변동된다고 해서 보험사가 이 한도 금액을 임의로 수정하거나 줄일 수 없습니다.2. 오히려 소비자에게는 유리해질 수 있습니다. 회당 도수치료비가 4만 원대로 낮아진다면, 기존에 고가(예: 15~20만 원)일 때보다 연간 한도인 350만 원 내에서 치료받을 수 있는 횟수가 훨씬 늘어나는 효과가 있습니다. 즉, 한도는 그대로인데 사용할 수 있는 여유가 더 커지는 셈입니다.3. 주의하실 점 (보장 횟수 제한) 금액 한도는 그대로이지만, 실손보험(3~4세대 등) 규정에 따른 횟수 제한은 체크하셔야 합니다.4세대 실손 기준: 연간 350만 원 한도 내에서, 10회마다 증상 완화 효과를 확인하여 최대 50회까지 보장합니다.가격이 낮아져도 이 '50회 제한' 규정은 그대로 적용되므로 횟수 관리는 필요합니다.요약하자면: 도수치료 가격이 낮아진다고 해서 보험 보장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오히려 동일한 한도 내에서 더 많은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어 가입자에게는 긍정적인 변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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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을 개인이 가입하고 . 또 회사에서 가입을 했습니다ㆍ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실손의료보험을 개인용과 단체용 두 군데 모두 가입하신 상태에서 사고가 발생했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두 보험사 모두에 청구하셔야 하며, 보상은 두 보험사에서 나누어(비례분담) 지급됩니다.이해하시기 쉽게 핵심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1. 실손보험의 '비례보상' 원칙실손보험은 실제 지출한 병원비 내에서만 보상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따라서 보험을 두 개 가입했다고 해서 병원비를 각각 두 배로 받는 것이 아니라, 두 보험사가 보험금을 나누어 분담하게 됩니다.예를 들어, 받을 수 있는 보험금이 10만 원이라면 A 보험사에서 5만 원, B 보험사에서 5만 원씩 나누어 지급하는 방식입니다.2. 청구 방법 (두 가지 중 선택 가능)보험금 청구 시 "타사 가입 여부"에 체크하신 것은 매우 잘하신 일입니다. 이제 다음 두 가지 방법 중 편한 방법을 선택하시면 됩니다.방법 A: 각각의 보험사에 직접 청구 서류(진료비 영수증, 세부내역서 등)를 준비하여 개인 보험사와 단체 보험사에 각각 접수하는 방식입니다.방법 B: 한 곳에만 청구 (중복청구 서비스) 보험사 중 한 곳(예: 회사 단체보험사)에 서류를 접수하면서 '중복청구 대행 서비스'를 신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해당 보험사에서 접수된 서류를 다른 보험사로 대신 전달해 주어 한 번의 접수로 두 곳 모두에서 보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3. 체크 포인트자기부담금의 이득: 두 개의 보험에 가입되어 있으면 비례보상 과정에서 가입자 본인이 부담해야 할 자기부담금이 줄어들거나 아예 없어지는 효과가 있어, 하나만 가입했을 때보다 실제 받는 보험금이 조금 더 많아질 수 있습니다.개인 실손 중지 제도: 만약 단체 실손과 보장 내용이 중복되어 보험료가 아깝다고 느껴지신다면, 나중에 '개인 실손 중지 제도'를 활용해 개인 보험의 납입을 잠시 멈췄다가 퇴사 후 다시 살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단, 4세대 실손 전환 여부 등 유불리를 따져보아야 합니다.)이미 단체 보험사에 다른 보험이 있다고 체크하셨으므로, 해당 보험사 상담원이 추가 서류를 요청하거나 비례보상 안내를 위해 연락을 줄 것입니다. 개인 보험사 쪽에도 함께 접수하시어 정당한 보상을 모두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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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값 실비청구할 때 진단서가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단순 약값 청구를 위해 수만 원씩 하는 '진단서'를 발급받으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보험사 앱에 나온 '진단서'는 수백만 원 단위의 진단비를 청구할 때 필요한 서류입니다.질문자님 상황에 맞는 가장 저렴하고 확실한 청구 방법을 정리해 드립니다.1. 약값 청구 시 진짜 필요한 서류 정신과 약제비(외래 처방) 청구 시에는 다음 두 가지만 있으면 충분합니다.진료비 계산서/영수증: 병원에서 수납 시 주는 기본 영수증입니다.진료비 세부내역서: 비급여 항목이나 구체적인 처방 내역을 확인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병원에서 무료로 발급해 줍니다.)처방전(환자 보관용): 질병 분류 코드(예: F코드)를 확인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계산하실 때 "보험 청구용으로 질병코드 찍힌 환자 보관용 처방전 한 장 주세요"라고 하시면 역시 무료입니다.2. 왜 병원 내 조제를 하셨나요? 정신과 약을 병원에서 직접 받으셨다면, 아마도 해당 약재가 일반 약국에는 없는 특수 약제이거나 원내 조제가 허용되는 경우일 것입니다. 이 경우에도 위 3가지 서류(영수증, 세부내역서, 처방전)만 있으면 보험금 청구에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3. 주의사항 (정신과 실비 보장 범위)2016년 1월 이후 가입한 실비: 우울증(F32~33), 공황장애(F41) 등 일부 정신질환의 '급여' 항목은 보상이 가능합니다. 단, 정신과 약은 '비급여' 항목이 많은데, 비급여 약제비는 가입 시기에 따라 보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니 이 점은 담당 설계사나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이 필요합니다.돈 들어가는 '진단서'는 절대 떼지 마세요. 병원 창구에 가서 "실비 청구할 거니까 질병코드 적힌 처방전이랑 세부내역서 주세요"라고만 말씀하시면 됩니다. 이 서류들은 무료이거나 아주 소액(천 원 단위)이면 충분합니다.본 답변은 일반적인 실손의료보험 표준약관에 기초한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가입 시기 및 상품에 따라 보장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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