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구건조증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요?
안구건조증은 쉽게 치료가 되지 않으며 만성화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노화와는 크게 관련 없습니다. 원인이 명확하다면 원인이 되는 질환을 교정해주는 것으로 충분하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평상시에 인공눈물, 즉 안약을 수시로 점안하여 안구가 촉촉하게 유지될 수 있게 최대한 관리를 하시고, 주된 생활 반경에 가습기를 활용하여 습도를 잘 유지하는 정도의 관리 방법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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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변이가 위험한 이유가 뭔가요?
오미크론 변이는 기존의 코로나 바이러스 변이들 보다 전파력이 훨씬 높은 것으로 알려진 코로나 바이러스 변이입니다. 어디까지나 변이이기 때문에 코로나 바이러스이긴 합니다. 아직 변이가 발생하고 유행이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아 바이러스의 치명률과 기존의 예방 접종이 어느 정도의 효과가 있는지 여부는 아직까지 명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기존 백신이 효과가 없다면 새롭게 백신을 개조하여야 합니다. 일단은 바이러스에 대처하기 위한 예방 및 치료는 기존과 동일합니다.새롭게 나온 변이이기 때문에 아직 완벽하게 파악이 되지 않았으며, 전파력이 훨씬 높은 것은 확인하였으니 위험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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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색종인가요?? 너무 걱정이 되요ㅠㅠ
사진을 통해 보았을 때에는 흑색종의 가능성은 매우 낮아 보입니다. 아닐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이지만 만약 걱정이 되신다면 피부과에 방문하시어 관련하여 조직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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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에 딱지가 왜 생길까요??
두피에 딱지가 생기는 것은 두피의 여드름 같은 피부 병변이 생긴 뒤에 남게 되는 흔적입니다. 뜯어도 큰 문제가 생기지는 않지만 어차피 충분히 아물기 전까지는 또 딱지가 생기므로 자연적으로 탈락되도록 건드리지 않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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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트로 모더나 맞았는데 화이자는 안되나요
유감스럽지만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맞을지 말지는 개인의 선택에 달려있지만 맞기로 하였을 때에는 백신에 대한 선택권을 개개인에게 주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정된 주사를 맞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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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을 물어뜯는 습관이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입술을 물어뜯는 습관은 입술 점막 세포를 손상 시키고 입술 주변의 염증을 유발할 수 있는 좋지 않은 습관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습관이 장기적으로 건강을 해치거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좋지 않은 습관이니 고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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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코로나관련질문입니다.
코로나 백신 자체가 워낙 급하게 만들어지고 장기적인 데이터가 불충분하기 때문에 3차 접종이 무조건 괜찮다는 이야기는 드릴 수 없습니다. 실제로도 부작용이 흔하고 굉장히 드물지만 간혹 치명적인 경과를 겪는 사람도 있고 말입니다. 결국 판단은 직접 하셔야 합니다. 그래도 맞기로 하셨다면 치명적 부작용의 절대적인 확률은 높지 않기 때문에 너무 걱정은 안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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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에서 피가 계속 나는데 이거 괜찮은가요?
이유 없이 출혈이 잘 생긴다면 가장 먼저 혈액 응고 장애를 의심하여야 합니다. 대부분은 선척적이긴 하지만 간혹 후천적으로도 질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혈액 응고 장애와 관련하여 혈액종양내과에서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고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만약 이러한 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간 또는 신장 질환에 의해서 그럴 수도 있으니 관련된 과의 진료 및 검사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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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를 맞으라고 하는데 맞아야 되는지요
백신 접종은 강제 사항이 아니며 권고 사항입니다. 1차 및 2차 접종과 마찬가지로 부스터샷 역시 권고 사항이기 때문에 희망하지 않으면 접종 받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다만 부스터샷은 기존에 형성 되었던 항체가 많이 줄어든 시점에서 다시 한 번 항체를 최대 숫자로 늘리고 효과를 극대화 시켜 코로나 감염 가능성을 최대한 줄이는 역할을 하는 백신이기에 맞는 것이 의학적으로는 권고되고 이롭긴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부작용이 부담스럽고 걱정된다면 꼭 맞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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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 초기증상인데 볼일볼때 피가 많이나요
치핵의 경우에는 초기에는 수술을 권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돌출이 되고 나서 손으로 밀어 넣지 않으면 다시 들어가지 않은 3도 이상의 치핵은 수술의 적응증에 해당합니다. 우선은 수술을 하기 보다는 술을 줄이고 평상시 좌욕을 많이 해주면서 관리를 먼저 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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