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되는 변비 무슨 문제라도 있는걸까요?
변비 증상에 대해서는 평소에 식사를 하는 습관을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들, 즉 채소 위주의 식단으로 변경하는 것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서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하는 것이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이 정도 만으로도 많은 효과를 보긴 하지만 그럼에도 변비 증상이 지속될 경우에는 소화기내과에 방문하시어 변완화제, 변비약 등을 처방 받아서 복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러한 약물은 장기 복용하여도 안전한 편이긴 하지만, 약물을 중단할 경우 반사적으로 변비가 다시 생기고 악화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신중하게 복용하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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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만 먹어야 소화가 되는건 왜일까요?
아쉽지만 비특이적인 증상만 놓고 무슨 문제가 있는지 파악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이 있을 경우 소화가 잘 되지 않고 답답한 증상이 있을 수 있긴 합니다. 내시경 검사에서 이상이 없었다면 안심이지만 소화기 질환을 완전하게 감별할 수는 없으므로 CT 등 다른 정밀 검사도 확인해보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사료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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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귀에 무언가있는거 같은데
유감스럽지만 애매해 보이는 주관적인 증상으로 해당 내용을 통해서 무슨 문제가 있는지 구체적으로 파악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비인후과 검진을 통해서 실제로 귀에 무엇이 있는지 여부 등 이상 소견이 있는지 파악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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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많이 안 마시면 암내가 심해지나요?
아무래도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주는 것이 그렇게 하지 않는 것에 비해서 암내를 줄일 수 있는 요인이긴 합니다. 충분히 관련이 있을 수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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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많이 비비면 시력이 나빠진다는 말은 사실인가요?
눈을 많이 비빈다고 하여서 눈에 데미지를 주고 시력이 나빠진다는 명확한 근거는 없습니다. 눈을 비비는 것을 통해서 각막에 손상이 생길 수는 있기 때문에 주의는 하는 것이 좋겠지만 그것이 직접적으로 시력을 악화시키려면 정도가 매우 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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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골수성백혈병 유전인자 검사가 가능한가요?
1. CEBPA, FLT3, NPM1 같은 유전자 분자 분석을 통해서 파악해볼 수 있을 수 있습니다.2. 백프로 발병한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3. 남성에서 더 많긴 하지만 10만 명 중 남자는 5명, 여자는 3.5명 정도의 차이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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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서 심박수 잴 때 위랑 아래랑 왜 다른가요?
맥박은 동맥이 뛰는 것을 통해서 측정을 하여야 하며 어디서 측정을 하든 거의 똑같이 나와야 합니다. 손목 바로 믿에서는 맥이 잘 촉진되어 제대로 측정이 되고 있을 것으로 보이며, 아래쪽으로 갈수록 맥을 제대로 측정하시지 못하여 느리게 느껴지는 것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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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에 점이 생겼는데 피부암인가요?
악성 종양의 가능성을 완전하게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보통 확률적으로 악성 종양일 가능성은 높지 않지만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므로 피부과에서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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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에 항상 졸음이 찾아오는데 어떤 문제가 있는 건가요?
식사를 한 이후에는 소화를 하기 위해서 위장관계에 혈류가 몰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뇌와 신체의 다른 부위로 가는 혈류가 줄어들기 때문에 식곤증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식곤증 증상을 최대한 예방하도록 노력해볼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은 방법들이 있습니다:1) 조금씩 자주 먹는다 : 한 번에 많은 음식을 먹을 경우 식곤증이 심하게 올 수 있습니다.2) 양질의 수면을 취한다 : 하루 8시간 이상의 충분한 숙면이 필요합니다.3) 산책 한다 : 식사 후 산책을 하는 것은 피로를 덜어줄 수 있습니다.4) 밝은 조명에 있는다 : 밝은 빛에 노출되어 있으면 피로를 줄여줄 수 있습니다.5) 반주를 하지 않는다 : 음식과 함께 알코올을 섭취하면 피곤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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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 뒤쪽쯤 두통이 있구요 위가 자꾸 쑤시듯이 아파요,,
증상이 애매하기 때문에 해당 내용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어떠한 질환에 의한 것인지 감별하기는 어렵겠습니다. 일단 병원에 가서 진료 및 검진을 받아서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파악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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