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때 속이 매쓰크럽고 쓰려서 잠을 깹니다 와이런거죠
위염이나 위궤양 같은 질환에 의해서 흔히 동반되는 증상입니다. 내시경에서 위가 헐었다고 이야기를 들으셨다면 아무래도 위염 같은 문제가 있으실 것이며 관련된 치료를 열심히 하여서 증상을 완화시키고 호전시켜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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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에서 단백뇨가 나오면 의심되는 질병이 무엇인가요?
소변에서 정상적으로는 단백질이 검출이 되지 않습니다.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단백뇨가 나왔다면 신장에 병이 생겨서 신장 질환이 있는 것을 의심하여 정밀하게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신장내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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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염에 걸려도 모유수유가 가능한가요?
유선염에 걸린 상태에서 수유를 하여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유선염이 있을 때에는 수유를 하는 것이 적극 권장되며, 수유를 통해서 어느 정도 치료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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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이 있는지 모르고 컸는데 소아과에서 비염이 있다고 하는데 치료방법이 궁금합니다.
비염은 대부분 알러지성이며 만성적으로 가지고 있으며 치료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딱히 느끼지 못하고 큰 불편함 없이 살아오셨다면 비염이 있더라도 굳이 치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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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위협이나 죽음에 이를 수 있는 상황에서 나타나는 신체적 변화는 뭐가 있나요?
극한의 위협이나 죽음에 이를 수 있는 상황에서는 몸은 전투 및 도주 대응이 나타나게 됩니다. 스트레스 호르몬과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면서 여러가지 신체적인 효과가 나타나는데 구체적으로 심박수가 증가하게 되고, 소변이 마렵게 되며, 시야가 좁아지며, 몸이 떨리고, 동공이 확장되고, 안면 홍조가 발생하며, 구강이 건조해지고, 소화 기능이 느려지며, 청력이 감소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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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는 어느정도 복용해야 세균에 내성이 생기나요?
항생제를 복용할 때 세균이 항생제에 대한 내성을 얼마나 먹어야 획득하는지 구체적으로 딱 정해진 것이 아닙니다. 짧게 투약하여도 내성이 생길 수 있는 반면 장기적으로 투약하여도 내성이 생기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기간이 길어질수록 내성의 확률은 높아지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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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키트해서 코로나 나오면 병원에서도 또 검사해야하나요??
약국에서 자가키트를 검사를 하고 양성 나오면 감염을 의심해볼 수 있는데, 확진을 위해서는 병원에서 검사를 하여야 합니다. 확진이 필요하지 않은 상태로 약만 받을 수 있는지는 처방의 판단에 따르므로 진료 받고자 하는 병원측에 직접 문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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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페스 피검사 정확도 있나요?
피검사에서 항체가 모두 음성이 떴다면 2형 헤르페스는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 피 검사의 정확도는 상당히 높은 편이기 때문에 믿을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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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염약을 먹었는데 바로 괜찮아지지않나요?
일반적으로 방광염으로 인하여 약물을 복용하면 짧은 시간 내에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약 효과가 나타나는 것에 시간이 다소 걸릴 수도 있긴 합니다. 약물 지속하여 보시고 그럼에도 차도가 없다면 다른 병원에 가셔서 약을 새롭게 타 먹어 보는 것도 괜찮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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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할때 뒷골이 한번씩 땡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운동을 하던 중 과하게 힘을 주거나 몸에 부담이 가고 무리가 가면 두통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당장 크게 문제가 된다고 보기는 어려우나 좋은 증상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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