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증에는약먹는방법밖에 없나요?
이석증은 쉽게 설명을 하자면 귀 속의 균형을 담담하는 부위에 존재하는 돌이 제자리에서 빠지면서 귀 속의 반고리관을 빙글빙글 돌면서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질병입니다. 이석증 자체 만으로는 건강 상에 특별한 문제가 없지만 증상이 있을 때에는 굉장히 심한 어지럼증을 유발하며, 치료를 위해서는 빠진 돌을 원래 자리로 돌려놓는 시술을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비인후과나 신경과 또는 응급실에서 진행이 가능하며, 돌이 제자리에 돌아가면 완치가 됩니다. 다만 한 번 이석증이 생긴 뒤에는 재차 재발할 수 있기 때문에 만약 이석증이 생긴다면 증상이 있을 때마다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평상시 이석증이 생기는 것을 최대한 예방하기 위해서는 머리를 휙휙 돌리는 것을 피하고 머리쪽에 충격이 갈 수 있는 것을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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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 날때 수액과 먹는 해열제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해열제의 성분 및 용량은 동일합니다. 그렇지만 수액을 맞게 되면 수액제 그 자체로 인하여 체액량이 보충되며 혈액 순환을 개선해주고 그로 인하여 컨디션을 회복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냥 경구약으로 먹는 것보다 수액과 함께 해열제를 맞는 것이 회복에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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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호흡증이라는것은 어떤 질병인지 알고 싶습니다
말씀하시는 내용은 과호흡증후군 증상에 대한 것으로 보입니다. 과호흡증후군은 스트레스와 같은 원인에 의해서 호흡 중추가 자극되며 숨을 몰아쉬게 되고, 답답한 증상이 생기며 심할 경우에는 죽을 것 같고 손 끝과 발 끝이 마비되는 증상까지 동반될 수 있는 문제입니다. 반복될 경우 공황장애로 발달할 수 있으므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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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 주사가 뭔지 궁금해요. 그리고 계속 맞아도 되나요?
프롤로 주사는 인위적으로 염증을 일으키는 주사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인하여 몸의 면역 및 항염 반응을 유도하여서 치료 효과를 보는 약물입니다. 물론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필요에 따라서 적절하게 잘 맞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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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기가 와서 내과 방문 약을 처방받았는데 안나아요?
감기에 걸렸을 때에 처방되는 약물들은 혹시 모를 세균 감염을 치료하거나 예방하기 위한 항생제 및 증상을 조절하기 위한 약물들입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감기의 원인은 바이러스에 의한 것이며, 이는 몸의 스스로의 면역력으로 극복을 하여야 합니다. 3일이라면 감기에 걸린지 얼마 되지 않아 회복까지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으며 수일 이상 더 증상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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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복용 중 영양제 복용?
항생제 복용이 종합비타민의 효과에는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유산균의 경우에는 항생제로 인하여 균이 죽으며 효과가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충분한 간격을 두고 복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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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 물이차면 안좋은건가요?
손목과 같은 관절 부위에 물이 찼다는 것은 안 좋은 소견이 맞습니다. 관절염 같은 문제에 의한 증상이기 때문에 치료가 필요합니다. 물이 많이 찼다면 빼주어야 하며, 적게 찼다면 대증적인 치료를 통해서 회복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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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하면 다리 근육빠지나요?...
수영을 하면 다리의 근육이 빠진다는 이렇다 할 의학적인 근거는 없습니다. 오히려 다리 근육을 단련을 해주었으면 해주었지 수영이 다리 근육을 빠지게 하는 운동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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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거 인대 늘어난 것 맞나요??
단순 인대가 늘어난 염좌 증상일 수도 있겠지만 손목 내부의 구조물에 더 심한 손상이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겠습니다. 걱정이 많이 되신다면 혼자서 고민하시기 보다 정형외과에서 검사를 통해서 구체적인 상태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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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로 피부과에서 약을 복용 중인데 치료가 되는 건지 모르겠어요.
1. 아토피는 알러지성 피부 질환인데, 알러지에 대해서는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근본적인 치료법을 알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아토피를 완전히 치료하기는 어렵습니다.2. 해당 약물들을 통해서 아토피 증상을 조절하고 완화할 수 있는 것이 맞습니다. 그렇지만 언급하였듯 치료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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