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도 갱년기가 있나요? 궁금합니다.
남성들도 갱년기가 되면 남성 호르몬의 상대적인 결핍과 함께 호르몬이 불균형하게 변화하게 되면서 갱년기 관련된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증상들로는 성욕 감퇴, 발기부전, 성관계의 횟수 감소 등 성 기능이 감소하는 증상이 있고 이외에도 무기력감, 만성 피로, 집중력 저하, 우울증, 불면증, 자신감 상실, 복부 비만, 체모 감소, 근력 저하, 관절통, 피부 노화, 안면홍조, 심계항진, 발한, 골다공증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증상은 충분히 갱년기를 의심해볼 수 있는 증상이며, 증상이 있다면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지켜보다가 수치가 많이 낮아지면 남성 호르몬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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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나요법이나 도수치료의 차이점은 있나요?
언뜻 보기에 비슷해 보이긴 하지만 도수치료는 의학적으로 제대로 입증이 되었으며 전세계적으로 시행하는 제대로 된 치료적 방법입니다. 그렇지만 추나는 확실하게 의학적으로 입증된 바 없으며 우리나라에서만 시행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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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영양제가 모두 신장, 간에 안 좋은것인가요?
영양제를 섭취하고 특정 성분이 과하게 될 경우에는 간과 신장에서 해독, 분해, 배출을 하게 됩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정도가 심하다면 간이나 신장이 손상을 받게 됩니다. 적당량 먹는 것은 문제되지 않으며 모든 영양제가 모두 신장, 간에 안 좋은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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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에 좋은 운동은 어떤 게 있나요?
전립선에 좋은 운동이 구체적으로 딱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전립선에는 유산소 운동 종류가 건강을 유지하는 것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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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변을 볼때 항문에서 피가 나는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우선 치핵 같은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항문외과적으로도 한 번 확인해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이상이 없다면 딱딱한 변이 문제가 되는 것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변 완하제 같은 약물 복용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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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나 몸에 가끔가다 커다란 뽀드락지처럼 여드름처럼 생기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타깝게도 여드름이 생기는 정확한 이유는 구체적으로 밝혀진 바 없습니다. 특정한 하나의 이유나 원인이 있다기 보다는 여러가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서 발병하는 것으로 현재는 보고 있습니다. 여드름은 피지가 과하게 분비되고 모낭 부위에 위치한 상피에서 이상각화증이 발생하여 피지선이 막히고 피지가 배출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 세균의 감염이 발생하면서 서서히 진행되는 경과를 거치게 됩니다. 화장품 사용이 여드름을 유발할 수 있는 흔한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가족력도 매우 큰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드름을 방지해주기 위해서는 발생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스트레스, 음주, 흡연 등의 요인을 피해주어야 하며, 세안을 적절하게 잘 해주되 너무 강하게 하거나 잦게 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손으로 얼굴의 피부를 만지는 것도 여드름을 유발하는 좋지 않은 행동이므로 최대한 지양하고 턱을 괴는 습관 또한 있다면 교정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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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종에 대한 진단 및 수술은 피부과가 담당일까요? 외과가 담당일까요?
피부과나 외과나 정형외과나 상관 없이 진단을 내릴 수 있을 정도의 경증 질환이긴 하지만 엄밀히 따져보면 피부과가 가장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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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하다가 갑자기 단백질을 분해 못하는 몸이 될 수 있나요?
질병 상태가 되거나 몸 컨디션이 저조해지는 것이 아니라 그냥 멀쩡하다가 갑자기 단백질을 분해하지 못하는 몸이 되는 것은 현실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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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을 많이 먹어서 그런지 단백질을 분해 못시키는데 단백질을 어떻게 섭취해야될까요?
프로틴을 인위적으로 섭취하여서 증상이 있다면 해당 제품을 섭취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자연적으로 식이를 통해서 단백질을 보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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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분해를 잘 못한다고 하던데 프로틴은 안마시는게 나을까요?
동물성이 되었든 식물성이 되었든 프로틴을 섭취하고 나서 구토 및 설사 증상이 발생할 정도라면 당연히 안 먹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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