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내시경 결과 선종인 경우 검사를 자주 해보는게 좋을까요?
선종이라면 대장내시경 검사에서 흔히 발견되는 종류의 용종입니다. 용종의 크기 많이 컸거나 개수가 많았다면 자주 검사를 받아보아야 하겠지만 작은 크기의 선종 하나가 발견된 것이라면 5년에 한 번 정도로 충분합니다. 그렇지만 걱정된다면 더 자주 검사를 받아보아도 무방하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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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 잘때 코가 안막히는데 왜저녁에 잘때만 코가 자꾸 막히는걸까요?
비염과 연관된 증상일 가능성이 있어 보이므로 최대한 비염 증상을 조절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또한 밤에 수면 환경의 습도가 낮아서 발생하는 현상일 수도 있으므로 가습기를 활용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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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삼킬때 턱이나 귀 주변, 머리신경 쪽이 따끔거리는데 왜 그런건가요?
이비인후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가장 선행되어야 하는 증상으로 보입니다만, 이비인후과에서 이상이 없다면 다음으로 턱관절 관련하여서 구강악안면외과 진료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외에 신경과적으로 이상이 있는지 여부를 파악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현재 증상만 보고 치료법이 어떤지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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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집으면 근육통이 올 수 있을까요??
단순히 근육을 꼬집는다고 하여 해당 근육의 전체가 근육통이 발생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연관성이 떨어집니다. 꼬집은 부위만 따끔하고 통증이 발생하는 것이 자연스런 경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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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환자가 쓴 발톱깍끼로 무좀 점염.
무좀 환자가 사용하였던 발톱깎이를 사용하여서 손톱과 발톱을 깎았을 때에는 무좀균에 옮았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확실하게 무조건 옮았다고는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질문자님의 손과 발에 무좀균이 옮았을지 어떨지는 현재 상태로는 파악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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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중 한약/홍삼 복용해도 괜찮을까요?
일반적으로 암을 치료할 때에 홍삼을 섭취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긴 하지만 주치의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확실하게 안전한지 확인하고 괜찮다면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한약 같은 성분 미상 효과 미상의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유사약물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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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타성구내염은 왜 생기는 건가요?
아프타 구냄염이 발생하는 정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진 바 없습니다. 아프타 구내염은 특별히 몸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며 몸의 컨디션 및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증상입니다. 따로 약물 복용이 필요한 것은 아니며 컨디션을 잘 관리하면서 회복하면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것이 맞습니다. 스테로이드 사용이 회복을 촉진할 수 있지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며 스테로이드 약물은 남용할 경우 부작용의 위험이 커서 추천드리는 방법은 아닙니다. 알보칠 같은 약물도 사용해 볼 수 있긴 하나 질병의 경과를 크게 바꾸지는 못한다고 합니다. 타인에게 전염이 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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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감기가 옮아서 걸릴경우 성인에게 옮은것보다 더 많이 아프다라는 말이 있는데 의학적으로 맞는말인가요?
아이들에게 옮은 감기가 어른에게서 옮은 감기보다 더 고생한다는 말은 의학적으로 근거가 없는 이야기입니다. 아이에게서 옮나 어른에게서 옮나 바이러스의 종류가 같다면 예후도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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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감기랑 독감이랑 뭐가 다른 건가요?
독감은 그 어감 때문에 독한 감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감기는 그것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 항원 바이러스가 수백가지 존재하는 굉장히 광범위한 질병인 반면에 독감은 구체적으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서 발생하는 호흡기계 감염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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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사타구니쪽에 습진인지 아토피인지 모를 것 때문에 계속해소 한쪽만 가려운데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가려움증 증상 자체에 대해서는 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제 등의 약물을 통하여 증상을 최대한 조절해볼 수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대증적인 치료일 뿐이며 근본적으로는 가려움증의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에 맞는 치료를 받으셔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주어진 정보만으로는 구체적인 감별 진단이 가능하지 않기 때문에 피부과적으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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