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휴대폰 필름조각을 삼켰어요ㅜ
현실적으로 아이가 삼킨 필름조각이 크기가 크지 않은 이상 그것을 찾아서 제거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만약 조각이 작다면 위장관계에 박히거나 할 가능성은 낮고 대변을 통해서 빠져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리며 아이에게 복통 등의 특이 증상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그냥 배출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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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어떻게 구별이 되는가요?
암은 악성 종양입니다. 암은 그냥 두었을 때에 그 크기를 키우는 것은 물론 세포가 몸의 먼 부위까지 뻗어나가 다른 부위에도 암을 만들어내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에 양성 종양은 그냥 존재만 하고 악성 종양처럼 끊임없이 커지고 퍼져나가고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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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할때 때를 미는게 피부건강에 좋은가요? 안좋은가요?
목욕을 할 때에 때를 미는 행위는 의학적인 관점에서 보았을 때에 피부 건강에 막 그렇게 좋지고 않고 그렇다고 하여서 나쁘지도 않습니다. 지나치게 쎄게 때를 미는 것은 지양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때를 민다고 피부 건강이 막 좋아지고 그렇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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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 가시가 걸린 느낌처럼 따끔 거리는데 왜일까요?
유감스럽지만 인후두 부위의 이물감 및 통증 증상이 있다는 정보만 가지고 왜 그런 것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이비인후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하여 감별 진단을 받고 그에 맞는 치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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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집게로 수염을 뽑았는데 문제가 생길까요?
정황 상 보았을 때에 쪽집게로 인해서 긁히는 등 상처를 입은 것이 아니라면 크게 문제가 생길 가능성은 없어 보입니다. 수염을 쪽집게로 뽑는다고 하여서 뇌수막염을 포함하여 특별히 심각한 질병이 생길 가능성은 극히 희박합니다. 괜찮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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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증의 증상에는 어떤것들이있나요
이석증은 쉽게 이야기를 하자면 귀 속의 균형을 담담하는 부위에 존재하는 돌이 기존에 있던 제자리에서 빠지면서 귀 속의 반고리관을 빙글빙글 돌면서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이석증 그 자체는 건강에는 특별한 문제가 없지만 증상이 있을 때에는 굉장히 심한 어지럼증을 유발하며, 치료를 위하여서는 빠진 돌을 원래 자리로 돌려놓는 술기를 하는 것입니다. 이비인후과, 신경과 또는 응급실에서 진행이 가능하며, 돌이 제자리에 돌아가게 되면 완치가 됩니다. 다만 한 번 이석증이 생긴 뒤에는 종종 재발할 수 있기 때문에 만약 이석증이 생긴다면 증상이 있을 때마다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평상시 이석증이 생기는 것을 최대한 예방해주기 위해서는 머리를 휙휙 돌리는 것을 피하고 머리쪽에 충격이 갈 수 있는 것을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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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좀무거운것을옮겼더니허리가조금뻐근한데요물리치료하면될까요?
갑작스럽게 허리 부위 염좌가 발생하신 상태일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충분한 휴식만 취해주어도 스스로 회복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물리치료를 받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그렇게 하여도 되겠습니다. 다만 증상이 장기화될 경우에는 정밀 검사를 통해서 척추 질환이 발생한 것은 아닌지 감별해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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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점에서 시력검사후 안경 맞쳐도 괜찮나요?
안경점에서 시력을 측정하는 것은 안과 병원에서 측정하는 것과 정확도에 별다른 차이가 없습니다. 안구의 세세한 사항까지 파악하고 질병 여부 등을 파악해주지는 못하지만 시력을 측정하고 안경을 맞추는 것만 하는 것이라면 안경점에서 하여도 문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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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이상 변을 보지 못하면 관장을 하는것이 나을까요?
일주일이나 변을 보지 못한 상태라면 변비 증상이 꽤 심한 편이며 그냥 둔다고 하여서 변이 배출되지 않을 가능성도 충분히 높습니다. 되도록이면 관장을 통해서 변을 제거해주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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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잇몸뼈 이거 원래 아랫 잇몸은 이정도로 살짝 돌출되는건가요
올리신 사진의 소견에는 특별히 이상이 있어 보이는 소견이 딱히 없습니다. 잇몸뼈가 사진에 보이는 정도로 돌출이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문제가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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