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셩치열 있는데 수술 받아야 헸을까요?
말씀하신 내용만으로 구체적으로 어떤 판단이 나았을지는 알 수 없습니다. 병원에서도 크게 차이가 없을 것 같으니 그렇게 이야기 하였을 것인데 개인적으로 별반 다르지 않다면 굳이 침습적인 수술을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가다실9 백신에 대해서 상의드리고자 하는데요
가다실9 예방 접종을 받는 것에 있어서 성별 및 나이는 크게 중요한 요인이 아닙니다. 30대 남성도 안전하게 가다실9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위장약을 장기복용해도 문제 없나요?
구체적으로 어떠한 약물들을 장기 복용하였는지는 알 수 없으나 일반적으로 위염 및 역류성 식도염에 대하여 처방해주는 위장관계 약물들은 용량 및 용법만 잘 지키고 급성기 부작용 증상이 없다면 장기 복용하여도 안전한 약물들입니다. 지금까지 문제가 없으셨다면 앞으로도 복용하는 것에 있어 크게 제한점이 생길 것으로 사료되지는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23개월 여아 멀미를 자주해요
멀미는 눈으로 보는 시각 정보와 몸으로 느끼는 전정기관의 균형 감각의 불균형이 발생하였을 때에 발생하게 됩니다. 사람마다 체질적으로 멀미가 나타나는 정도의 차이가 있으며 멀미가 나타나는 상황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멀미가 있다고 하여서 건강 상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며 멀미는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아이가 반드시 병원 진료를 보아야 하는 상황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알레르기성 비염 송화가루때문에 콧물
비염은 대부분 알러지성인데 안타깝게도 알러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어 유발 요인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즉, 환절기에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고 송화가루에 노출되는 것 자체를 주의하며 외출을 할 때 마스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평상시에 비염 증상을 조절 할 수 있는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물을 구비해 두었다 증상이 많이 심하게 발생할 때에는 주저 없이 복용하는 것이 관리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안타깝지만 비염이 없어지게 할 특별한 방법은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깨를 부딛혔는데 어깨가 안돌아가요
유감스럽지만 주어진 단편적인 정보만으로 어깨 부위의 상태가 어떠한지 알 수 없으며, 치료적 방향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상태가 구체적으로 어떠한지에 따라서 수술이 필요할 수도 아니면 계속 보존적인 치료를 해야 할 수도 있겠습니다. 정형외과적으로 정밀 검사를 받고 수술 필요성을 판단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발톱이 살을 파고드는 증상때문에 문의드립니다.
내성발톱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내성발톱은 발톱 부위에 발생하는 물리적, 그리고 화학적인 자극과 충격과 같은 원인에 의해서 발톱이 손상을 입게 되고 그 일부가 비정상적으로 자라나고 살 안으로 파고들며 자라나게 되면서 그로 인해서 통증과 염증 같은 증상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내성발톱과 관련하여서는 발톱이 자라날 때마다 깎아주면서 관리하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안타깝게도 내성발톱은 그러한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쉽게 근본적으로 치료를 하기에는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습니다. 내성발톱을 확실하게 치료하길 위해서는 정형외과에서 국소 마취를 하고 간단한 수술적 치료를 통해서 치료하여야 합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하였음에도 골치 아프게 재발이 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긁힌 상처가 하얗게 일어나는데 괜찮은건가요?
올리신 사진의 소견을 보았을 때에는 피부염을 의심해볼만한 소견은 딱히 보이지 않습니다. 정상적인 상처 회복 과정에 있는 병터 소견 정도만 보이며 현재처럼 관리하다 보면 서서히 호전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친구가 간수치가 너무높다합니다. 걷는운동이 도움이될까요?
운동을 해주면 체내에 과도하게 쌓인 내장 지방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어 간 수치를 개선하는 것에 있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루에 만 보 걷는 운동은 간 수치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긴 하지만 간 수치를 확실하게 떨어뜨릴 수 있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특히 걷기 운동은 운동 강도가 높지 않아 효과가 제한적일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따라 변비가 심한데, 변비를 완화시킬 수 있을까요?
변비 증상에 대해서는 평소에 식사 습관을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들, 즉, 채소 위주의 식단으로 변경하는 것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서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하는 것이 기본이 됩니다. 많은 분들께서 이 정도 만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변비 증상이 지속될 경우에는 소화기내과에 방문하시어 변완화제, 변비약 등을 처방 받아서 복용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러한 약물은 장기 복용하여도 안전한 편이긴 하지만, 약물을 중단할 경우 반사적으로 변비가 다시 생기고 악화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신중하게 복용하시길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