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공복에 물을 1잔 마시면 배에서 소리가 엄청 많이 나는데 이유를 알고 싶어요.
아침 공복 상태라면 식사를 한지 시간이 다소 경과하였으며 잠까지 자고 일어난 상황으로 위장관계 운동이 많이 줄어들어 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수분을 섭취해줄 경우 위장관계를 자극하여서 운동을 일으키며 다시 활발하게 만들게 되는 반응을 유발하게 될 텐데 그로 인해서 장음이 크게 들릴 수 있습니다. 건강 상의 문제를 의심할만한 증상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왼쪽눈에서 불빛이 보이는 현상은 왜일어 나는가요?
안구의 노화에 의해서 유리체의 위축이 발생하게 되면서 일시적으로 마치 불빛이 번쩍이는 것과 같은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안구의 다른 문제가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기 때문에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서 안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하게 검진을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옆구리 띰띠때문에 긁었더니 피부변질이..
땀띠 등 병변을 과도하게 긁게 되면 상피에 손상을 일으키며 착색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해당 상태를 약을 발라서 낫기는 어려워 보이며 피부과 등 병원에서 치료를 통해서 최대한 원래 상태로 돌려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음식이나 물을 먹을때 목 넘김이 불편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타깝지만 목 넘김이 개운하지 않다는 비특이적이고 애매한 증상만 놓고 구체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인지, 있다면 어떠한 문제가 있는 것인지 파악할 수 없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이비인후과 및 소화기내과적으로 목 및 식도 등 부위에 질병이 있는 것은 아닌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육류만 먹으면 트림이 나옵니다
트림은 상부 위장관계에 있는 가스를 배출해주는 자연스런 생리 현상입니다. 육류를 섭취하면 소화 과정에서 그만큼 가스가 많이 만들어지게 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트림을 하는 횟수가 증가될 수 있습니다. 딱히 병적인 증상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만, 걱정스럽다면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건강 상의 문제는 없는지 확인해보시는 것이 안전하긴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서 약을 먹으라고 하네요 낮추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총콜레스테롤 수치는 보통 200mg/dL 이상의 수치부터 경계성으로 보며 240mg/dL는 높다고 봅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 고지혈증이 있다면 되도록 약물을 복용해주어 수치를 관리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수치를 낮추기 위해서 체지방을 줄여주어야 하는데, 식이 조절 및 운동을 꾸준히 해주어야 가능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난주 머리가 아파 병원 갔더니 장염이라고 하더라구요. 전 설사도 하지 않았는데 설사 없는 장염도 있나요?
장염이 발생하였을 경우 설사 증상이 흔히 동반되는 것은 맞습니다만, 장염에 걸렸다고 하여서 무조건 설사 증상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질문자님의 증상을 전형적인 장염 증상이라고 보기에는 애매하지만, 장염이 있을 때에도 어지럼증 및 구토 증상이 있을 수 있으며 설사 없는 장염도 있을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하지불안증후군의 치료방법은 무엇인가요?
하지불안 증후군은 파킨슨병 환자에서 종종 동반되는 문제이긴 하지만, 하지불안 증후군이 있다고 하여서 파킨슨병을 유발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불안 증후군은 대부분 약물 치료를 통해서 증상이 많이 호전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하지불안증훈군 증상과 방치시의 영향은 무엇인가요?
하지불안 증후군은 아직까지 원인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아 정확하게 알 수 없는 질환으로, 전형적인 증상으로 수면 중에 발생하는 다리의 떨림, 저린 느낌, 쥐가 나는 느낌, 통증 등을 특징으로 합니다.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는 것이 영향이 있을 수도 있긴 합니다. 치료를 받지 않고 방치하게 된다고 하여서 크게 건강 상의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만, 수면에 방해가 되어서 만성적인 피로 등을 유발하여 생활이 불편하게 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한 있을때 몸을 따뜻하게 해야 하나요?
실제로 발열 증상이 있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오한 증상만 있는 것이라면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렇지만 실제로 발열이 있을 경우에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오히려 중심 체온을 더 상승시킬 수 있는 요인이기 때문에 몸을 시원하게 해주어 체온을 낮춰주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