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류성 식도염 완화에 좋은 방법은 무엇인가요?
역류성 식도염에 대하여 예방을 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시도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1) 건강한 체중으로 체중을 감량하고 그 체중을 유지한다.2) 금연을 한다.3) 수면을 하거나 하는 등 누워있을 경우 머리 부위를 높이는 자세를 취한다.4) 식후에 얼마 지나지 않은 상태에서 눕는 습관을 버린다.5) 식사를 할 때 급하게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고, 식사를 천천히 하면서 음식물을 충분히 씹어준다.6) 위산의 역류를 유발하는 식음료를 피한다. 고탄수화물 및 고지방 음식 등을 피해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패스트 푸드나 튀긴 음식 등이 있다.7) 꽉 끼는 의류의 착용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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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줄 제거후 소변보기가 어려워요
소변줄을 장기간 삽입한 상태로 유지하게 된다면 굳이 소변을 보지 않아도 알아서 소변줄을 통해서 체뇨백으로 소변이 배출되기 때문에 몸에서 따로 소변을 보아야 하는 필요성이 없어지며 요의를 느끼지 않게 될 수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소변줄을 오래 끼고 있다가 빼게 되면 소변을 보기 어려운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러한 현상을 대부분 일시적이기 때문에 시간이 경과하면 서서히 다시 요의가 생기고 스스로 소변을 볼 수 있게 되는데, 그 사이의 과정에는 인위적으로 넬라톤을 삽입하여서 한 번씩 소변을 빼주면서 경과를 지켜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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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검사로 알수있는 질병들은 무엇이 있나요?
일반적으로 시행하는 소변 검사에서는 적혈구, 백혈구, 포도당, 질산, 단백질, 상피세포, 케톤체 등 여러가지 수치들을 확인합니다. 그로 인해서 소변에 피가 나는지, 세균 감염이 의심스러운지, 당뇨가 의심스러운지 등 굉장히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몇 가지 언급을 하자면 요로감염, 요로결석, 신장질환, 당뇨병 등의 질환들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소변 검사만으로 확진을 내릴 수 있는 질병은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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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허리 디스크는 무얼말하나요?
척추의 디스크는 척추뼈와 척추뼈 사이에 존재하는 물질로 완충 작용을 하는 역할이 있는 물질입니다. 디스크 덕분에 중력 등으로 인해서 받는 척추 부위의 부담이 줄어들고 척추를 쉽게 굽힐 수 있는 등의 현상이 가능한데, 우리가 소위 말하는 디스크는 이 디스크가 터지게 되면서 내부의 수핵이 뒤로 누출이 되면서 뒤쪽에 위치한 척수 신경을 누르게 되는 추간판 탈출증 질환을 의미합니다. 척수 신경이 눌리면 눌리는 높이에 따라서 여러가지 증상이 다르게 나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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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을 과다하게 먹으면 통풍이 오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단백질에는 퓨린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그것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에는 당연히 체내의 퓨린 농도가 증가하게 됩니다. 퓨린은 대사 과정을 통해서 요산으로 변환이 되게 되는데, 퓨린이 증가하면 당연히 대사를 통해서 요산도 늘어나게 됩니다. 과도한 체내의 요산은 관절 부위에 요산이 축적되며 결절을 형성하여 염증을 일으키게 되는데 그것이 통풍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단백질을 과하게 섭취하면 통풍이 발병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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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할때마다 배가 아프면 과민성대장증후군인가요?
긴장할때마다 배가 아프면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인한 증상일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이 맞습니다. 다만 증상만으로 다른 문제에 대한 배제가 가능하지는 않기 때문에 확정적으로 과민성대장증후군 때문이다라고 이야기하기에는 근거가 부족합니다. 내시경 등 정밀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면 감별 진단이 가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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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신염이 심하면 섬망증상이 있을수도 있나요?
섬망은 기저 의료적 컨디션이 무엇인지와 관계 없이 몸의 컨디션이 급격하게 심하게 저하될 경우 나타날 수 있는 증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급성 신우신염이 발병하였고 그로 인한 발열이 39-40도를 왔다 갔다 할 정도로 심한 상황이라면 충분히 섬망 증상이 유발될 가능성이 존재하겠습니다. 다만 섬망 증상은 갑작스럽게 안절부절하지 못하고 과하게 이상 행동을 보이는 현상이 나타나는 증상인데 기력이 없어지고 말이 어눌해지는 것은 섬망 증상이라기 보다는 그냥 컨디션이 저하되어서 나타나는 소견일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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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서서 걸어다니면서 먹으면 소화가 잘 되나요?
이론적으로 육체적인 활동은 장 운동을 활성화 하여 소화에 도움이 되는 것이 맞지만, 음식을 먹고 있는 상황이라면 그보다는 걸어다니면서 먹을 경우 음식물이 위에서 식도로 역류하는 것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적절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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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출퇴근길에 항상 이어폰을 꽂고 지하철에서 2시간에서 3시간을 자는데 청력에 좋지않을까요?
이어폰은 착용하고 있는 시간만으로는 청력과 크게 연관이 없습니다. 매일 2-3시간 이상 이어폰을 꼽고 있더라도 이어폰을 통해서 출력되는 소리가 크지 않다면 청력에 이렇다 할 영향을 딱히 주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지만 만약 소리를 과하게 크게 틀고 해당 시간 동안 매일 이어폰을 착용하는 습관이 있다면 이는 청력에 매우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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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도 의료적 치료가 가능한건가요?
한방 치료는 솔직히 과학적으로 제대로 입증도 되지 않은 치료이며 국제적으로 인정받지 못한 것입니다. 플라시보 효과 등에 의해서 일시적인 증상의 호전을 느끼실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증상의 정확한 원인을 알아낼 수 없으며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습니다. 별로 권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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