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이 깨졌는데 새로 자라면서 살로 파고들어가는 경우 어떡하죠?
내성 발톱이 생긴 것 같습니다. 내성발톱은 발톱에 발생하는 물리적, 그리고 화학적인 자극과 충격과 같은 원인들에 의해서 발톱이 손상을 받게 되고 그 일부가 비정상적으로 자라나고 살 안으로 파고들어 가게 되면서 그로 인해서 염증 및 통증과 같은 증상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내성발톱에 대해서는 발톱이 자라날 때마다 깎아주면서 관리하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안타깝게도 내성발톱은 그러한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쉽게 근본적으로 치료를 하기에는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습니다. 내성발톱을 확실하게 치료하길 위해서는 정형외과에서 국소 마취를 하고 간단한 수술적 치료를 하여서 치료하여야 합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하였음에도 골치 아프게 재발이 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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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다리길이가 다른것은 골반의 틀어짐 때문인가요?
좌우의 다리 길이가 다르게 느껴진다는 정보만 가지고 골반이 틀어진 것인지 양쪽 다리 길이가 다른 것인 어떤지 알 수 없습니다.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정확한 상태 평가를 받아보시고 그에 맞는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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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무호흡증은 증상이 어떤가요?
수면 무호흡증은 코골이와 함께 흔히 동반되는 증상인데 말씀하신 것처럼 숨을 쉬다가 안 쉬다가 하는 증상이 반복되어 나타나는 것이 맞습니다. 충분히 수면무호흡증을 의심해볼 수 있는 증상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이비인후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받으시고, 양압기 치료 등 적절할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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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여드름 언제 없어지나요?
사춘기 때 얼굴에 나는 여드름이 언제쯤 사라진다고 정해진 것 없습니다. 성장기가 끝나고 호르몬 대사가 안정되면 서서히 호전이 되는데 그 시기가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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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자 마시는 물은 신체에 어떤 영향을 가져오나요?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마시는 물이 다른 시점에 맛있는 물보다 특별히 엄청난 효과가 있거나 그렇지 않습니다. 수면 중에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많은 양의 수분을 손실하게 되는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적절하게 물을 마셔주면 손실된 수분을 보충해줘 체액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고 그로 인해서 신장 기능을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딱 그 정도의 효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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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때 옛날에 비를 맞으며 놀던 생각을 합니다.
비를 맞게 되면 옷도 젖게 되고 그러한 영향으로 인해서 체온이 떨어지게 됩니다. 체온이 떨어지게 되면 그 자체만으로도 몸살 증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면역력이 저하되면서 감기와 같은 질환에 걸리기 매우 쉽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 올 때 비를 맞으면 감기에 걸릴 확률이 높은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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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없이 비염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알러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이렇다할 치료법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알러지성 비염의 경우에 수술적 치료가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그를 통해서 완전히 치료가 되는 경우는 생각보다 흔치 않으며 재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알러지성 비염에 대해서는 평상시에 증상이 유발할 만한 항원 물질을 최대한 피하고 증상이 발생하였을 때 적절한 약물 사용을 통해서 증상을 조절하고 완화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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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주사 꼭 안맞아도 괜찮은거죠??
독감 예방 접종은 말 그대로 독감을 유발하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노출이 되었을 때 감염이 되는 것을 최소화 해주기 위한 주사일 뿐이지 독감 접종을 받지 않았다고 하여서 독감에 걸렸을 때 증상이 더 심하게 나타나거나 예후가 더 나쁘거나 하지는 않기 때문에 안심하셔도 됩니다. 독감 예방접종은 독감이 유행할 때 맞는 것이 권고되긴 하지만 그렇다고 하여서 꼭 맞을 필요는 없으며, 현재 독감 유행 또한 이미 거의 다 지나간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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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나 간호사분들은 상대적으로 비위가 강하신 분들이 많나요?
의사나 간호사는 직업의 특성상 보기 쉽지 않은 상황들을 많이 맞닥뜨리게 됩니다. 그러한 경험들이 누적되다 보면 점차 무뎌지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비위가 강한 사람이 아니지만 일을 하는 데 있어 딱히 불편함을 느끼지는 않으며 트라우마로 남는 문제가 지금까지는 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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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입원시 격리실로 가는 경우는 어떤경우인가요?
일반적으로 병원에서 격리실에 격리가 되는 경우는 두 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첫번째로는 가장 흔한 경우인데 전염성이 강한 질환이 의심될 경우입니다. 특히 호흡기계 전염성 질환일 경우에 격리실로 가게 되는데 타인에게 전염이 발생하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이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환자의 면역력이 낮아서 타인에게 부터 전염성 질환이 옮을 우려가 있을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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