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먹으면 오줌이 노란게 정상인가요?
비타민을 섭취하고 소변이 노랗게 나오는 것은 매우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비타민이 소변으로 배출되게 될 때에는 소변의 농도가 진해지며 노란색을 띄게 됩니다. 섭취한 비타민은 필요한 만큼만 체내에 흡수되게 되며 불필요한 잉여 분량은 체내에 남아있지 않고 배출되게 되는데 소변을 통해서 배출되어 노란 소변이 나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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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입어서 물집이 잡히면 흉터가 남나요?
화상을 입은 뒤 흉터가 남을지 안 남을지 결정하는 요인은 물집의 유무가 아닙니다. 물집이 잡히더라도 흉터가 남지 않을 수도 있지만 흉터가 크게 남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흉이 남지 않도록 최대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화상 연고를 잘 발라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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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을 장시간 끼고 있으면 청력에 문제가 생기나요?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듣는 것 자체가 청력에 양향을 주지 않습니다. 또한 이어폰을 오래 끼고 있는 것도 중요한 요인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들으며 소리를 너무 크게 하여서 듣는 것은 매우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즉, 소리를 너무 크게 하고 들으면 장기간 착용하지 않더라도 청력에 부정적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그렇지 않다면 장기갘 착용한다고 하여 문제될 것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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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알러지라는 것이 실제로 있나요?
추위 알러지라는 것은 없지만 한랭 두드러기 증상으로 보입니다. 한랭 두드러기는 저온에 노출 되었을 때에 두드러기 같은 피부 병변이 생기고 가려움증 등 증상이 동반되는 질환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이렇다 할 치료법이 존재하지 않아 추위 노출 자체를 주의하시고, 증상 발생 시 대증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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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에 좁쌀만한게 땀띠생기듯이 생겼어요. 이유를 알려주세요
안타깝지만 말씀하신 병변이 구체적으로 어떠한 병변인지 글로 보아서는 알 수 없으며 원인 파악 또한 가능하지 않습니다. 두드러기 등 병변임이 확인이 되더라도 가능한 원인이 워낙 다양하기 때문에 파악은 쉽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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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시력을 보호하기 위하여 어렸을때 이런 눈 운동을 한거 같습니다.
먼 곳을 바라보는 습관은 시력에 좋은 영향이 있긴 합니다만 그것은 자연스럽게 생활 환경이 그러하면 긍정적인 영향이 있는 것이지 운동을 한다는 식으로 한다고 하여서는 크게 효과 없습니다. 그렇지만 솔직히 먼 곳을 봤다가 가까운 것을 봤다 하는 것을 반복한다고 하여서 시력이 회복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딱히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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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에 심하게 화상을 입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화상을 입었을 때에 시행해야 하는 조치 및 치료에는 사실 특별한 것이 없습니다. 가장 먼저 흐르는 물에 환부를 약 15-20분 정도 충분히 쿨링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이 때에 흐르는 물의 온도는 지나치게 차갑게 하면 안 되면 적당히 시원한 정도가 좋습니다. 다음으로 환부에 화상 연고를 발라주고 메디폼 등의 재료를 이용하여서 잘 드레싱 해주면 되겠습니다. 드레싱 교체는 2일에 한 번 씩 해주면서 관리하면 되겠습니다. 화상을 입은 뒤에 발생한 물집의 경우에는 그 크기가 지나치게 커서 아래에 위치한 조직들을 압박하여 허혈 및 괴사를 일으킬 정도라 아니라면 터뜨릴 필요 없습니다. 어차피 다시 물집이 차게 되며, 터뜨리는 것으로 인해서 이차적인 세균 감염을 유발할 수 있는 만큼 물집을 터뜨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심하지 않은 화상이라면 혼자서 관리하여도 충분히 호전될 수 있지만 그럼에도 되도록이면 병원에 다니시면서 관리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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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를 아주 많이 뀌는건 몸에는 문제가 안되나요??
방귀를 자주 끼는 것은 건강 상의 이상이 있다고 볼 만한 현상이 아닙니다. 물론 위장관계 상태가 좋지 않으면 가스가 많이 차고 방귀가 자주 나오는 증상이 동반될 수 있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그냥 가스가 많이 그리고 자주 배출될 수도 있습니다. 즉, 이상이 있다고 할 정도의 증상은 아니지만 이상이 있을 가능성은 존재하는 증상인 만큼 걱정된다면 대장내시경 등 검사를 통해서 이상은 없는지 확인해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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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날에 실제로 고기가 도움이 되나요?
돼지고기를 섭취하는 것이 기관지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은 딱히 의학적인 근거가 없는 주장입니다. 황사나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 삼겹살을 먹는다고 하여서 흡입한 먼지가 제거되고 막 그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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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은 어떻게 생기는 것일까요?
오십견은 유착성관절낭염이라고도 부르는 질환으로 쉽게 이야기 하자면 염증으로 인해 어깨의 관절이 굳은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스트레칭과 함께 물리치료, 스테로이드 주사 등으로 염증을 줄인다면 통증을 완화시키고 어깨의 가동범위를 다시 어느 정도 늘려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치료에도 불구하고 회복되지 않으면 침습적인 수술적 치료를 받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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