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마티스 관절염이 있으면 골다공증이 오나?
류마티스 관절염이 있다고 하여서 무조건 골다공증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류마티스 관절염은 골다공증의 발병과 연관성이 있는 것은 맞습니다. 이것에는 여러가지 원인이 있는데, 류마티스 관절염이 있는 환자는 스테로이드를 사용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골밀도를 감소 시킬 수 있는 요인입니다. 또한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 및 운동 능력의 저하는 실제 운동량의 감소로 이어질 수 있는데, 운동량이 감소하면 자연스럽게 골밀도 또한 감소하게 됩니다. 또한 류마티스 관절염 질환 자체도 골밀도를 떨어뜨리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저런 이유에 의해서 류마티스 관절염이 있으면 골다공증의 위험이 증가하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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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 무좀 치료 방법 꼭 약을 먹어야 하나요???
무좀은 무좀균에 피부 등 부위가 감염이 되면서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좀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이 무좀균을 제거 하여야 치료가 됩니다. 보통은 무좀이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가장 먼저 무좀균을 죽이는 항진균제 연고를 발라 치료를 시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방법은 항상 성공적인 것은 아니며, 특히 무좀이 손발톱 밑에 있는 경우에는 쉽게 치료가 잘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의 상황이 그러한 경우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다음으로 접근하는 방법이 경구 항진균제를 사용하는 것, 즉, 약을 먹는 것입니다. 관련하여서는 피부과적으로 진료 및 처방을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또한 치료와 동시에 이전에 사용하던 양말과 신발류는 폐기하는 것이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우선 피부과에 방문하시어 진료 및 처방을 받아 치료를 시작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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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쪽이 갑자기 답답하고 약간 조이는 느낌이 나면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다가 가끔씩 가슴이 막 조이는 듯한 느낌이 지속되는 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 즉, 구체적으로 특정한 질병을 의심할만한 증상이 아닙니다. 가능성 면으로 보았을 때에 심장쪽의 질환이나 식도 부위의 문제 등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심장혈관내과적으로 진료를 보고 심전도, 심초음파 등의 정밀 검사를 가장 먼저 받아보아 건강 상의 이상이 있는지 확인해보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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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예방방법 알고 싶습니다.
흔히들 당뇨병의 당이라는 말 때문에 당뇨병이 단 음식을 많이 먹어서 발병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것은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단 음식을 먹는 것만이 당뇨병을 유발하는 유일한 원인이 아닙니다. 사실 당류를 섭취하는 것보다 탄수화물을 과하게 먹는 것이 혈당 상승을 유발하여 당 관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혈당을 관리하고 당뇨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단 음식을 적게 섭취하는 것은 물론 흰쌀밥, 빵, 떡, 면 등 정제된 탄수화물로 구성된 음식물들을 최대한 피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식사를 한 뒤에는 몸을 움직여 운동을 해주어서 빨리 혈당을 낮춰주어야 혈당이 원활하게 관리가 되며 당뇨의 발병 위험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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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의자에 앉아 있을때 속이 약간 더부룩 합니다
앉아있는 상태에서는 아무래도 일어나 있는 상태에 비해서 배가 눌리기 때문에 복부에 자극이 갈 수 있습니다. 즉, 서 있을 때에는 허리도 펴고 있고 다리고 일자로 서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배가 별다른 물리적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앉아 있는 자세에서는 다리 및 골반 부위를 구부리고 있으며 허리도 다소 숙이게 되기 때문에 그로 인해서 배 쪽이 압박 받을 수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자연스럽게 속이 더부룩 하고 소화가 잘 되지 않는 느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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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허리 통증이 있습니다.
허리가 한 번씩 아프고 한 번 아플 때에 이틀 정도 지속된다는 정보만으로 허리 통증이 왜 생기고 허리가 어떠한 상태인지 평가가 가능하지 않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구체적인 원인을 파악하고 허리의 상태가 어떠한지 확인해보기 위해서는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증상과 관련하여서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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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안약을 넣으면 입에 약맛이 느껴지는데 왜그런건가요?
눈이 있는 안와는 비강, 이도 및 구강 등과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약을 점안하게 되면 안약의 성분이 눈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일부분 주변으로 퍼지게 되는데 비강 및 구강으로도 갈 수 있으며 그로 인해서 약 냄새나 약의 맛이 자연스럽게 느껴지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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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쥐가 나는 이유가 뭘까요?
잠을 잘 때에 주로 다리에 쥐가 나는 증상이 발생하여서 잠에 깨게 되는 증상이 있다면 하지불안증후군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하지불안 증후군은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그 구체적인 원인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질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유를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전형적인 증상으로 수면 중에 발생하는 다리의 저린 느낌, 쥐가 나는 느낌, 통증 등을 특징으로 합니다. 간혹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는 것이 하지불안증후군의 발생에 영향이 있을 수도 있긴 합니다. 우선은 하지불안 증후군의 가능성과 관련하여 정확한 감별 진단을 먼저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하며 만약 맞다면 이후에 치료 방향을 고민해보아야 하겠습니다. 그에 대해서는 신경과 진료를 통해서 진행이 가능합니다. 하지불안 증후군은 대부분 약물 치료 등으로 증상이 많이 호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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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안하고 식단만 조절했는데 살빠지면 정상인건가요?
성공적인 다이어트 및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식단과 운동 모두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운동을 하지 않고 식단만 하여도 충분히 체중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사실 운동을 통한 효과는 보통 눈에 띄지 않을 정도로 서서히 나타나게 되지만 식단을 조절할 경우에는 섭취하는 열량이 확 줄어들기 때문에 오히려 눈에 띄게 살이 계속 빠질 수 있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서 천천히 체중을 감량하는 것은 괜찮은 다이어트 방법이지만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고 영양소를 불균형하게 섭취를 하는 식으로 단기간에 체중을 확 빼는 다이어트는 건강에도 해롭고 요요가 일어날 확률이 높아 바람직한 다이어트 방법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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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거를 들어 삐긋했는데 허리골절이라네요
골다공증이 심한 상태에서는 가벼운 물리적 충격으로 인해서도 쉽게 골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골다공증을 최대한 극복하고 골절을 횝고하기 위해서는 비타민D 및 칼슘을 충분히 보충해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되도록이면 식이를 통해서 두 가지를 채워주되 여의치 않다면 보충제를 섭취해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또한 비타민D의 경우에는 식이를 통해서 흡수되는 것에는 한계가 존재하기 때문에 체내에서 합성을 잘 유도해주어야 하는데 이는 햇빛에 피부가 노출이 되는 것을 통해서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루에 5-10분 이상 햇빛을 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만 현재 골절 상태이기 때문에 회복이 충분히 이뤄질 때까지는 활동을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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