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류성 식도염 재발 방지할수있을까요
현실적으로 역류성 식도염은 치료가 매우 어렵지만, 역류성 식도염과 관련하여서 예방 및 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시도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1) 금연한다.2) 건강한 체중을 유지한다.3) 식후에 눕는 습관을 버린다.4) 꽉 끼는 의류의 착용을 하지 않는다.5) 수면 시 등 누워있을 경우 머리 부위를 높인다.6) 식사를 할 때 천천히 하며 음식물을 충분히 씹어준다.7) 위산의 역류를 유발하는 식음료를 피한다. 고탄수화물 및 고지방 음식 등을 피해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패스트 푸드나 튀긴 음식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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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먹을 때 커피를 못 마시게 하는 이유
약물과 특별한 상호작용을 하지 않는 물과 달리 커피는 약물과 함께 복용할 경우 약물의 흡수를 방해하거나 부작용의 가능성을 증가시키거나 하는 등의 부정적인 영향을 줄 우려가 있습니다. 그렇기 커피와 함께 약물을 복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커피와 함께 약물을 복용하는 것을 못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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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종아리 근육이 자주 뭉치고 밤에 쥐가 자주 나는데 어떻게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안타깝게도 종아리 근육이 자주 뭉치고 불편한 증상을 통해서 구체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알 수는 없으며 그렇기 때문에 치료 방향을 설정하기에 부족합니다. 우선 구체적인 하체 부위 상태 평가를 위해서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상태에 따라서 그에 맞는 치료 방향이 달라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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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혈액검사 상 중성지방은 무엇인지요??
1. 중성 지방은 콜레스테롤과 더불어 우리 몸에 있는 지방의 종류 중 하나입니다.2. 중성지방의 수치가 높아지는 원인은 체내에 많은 양의 지방이 쌓이게 되는 것입니다.3. 수치가 꽤 높으신 편으로 평상시에 식단 관리 및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서 수치의 개선을 기대해볼 수 있지만 약물 치료를 통해서도 쉽고 간단하게 교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약물 투약 여부는 스스로 임의로 결정하여서는 안 되며 게시판 상담을 통해서도 하면 안 됩니다. 내분비대사내과 진료를 보고 처방 여부를 판단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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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맞기 전에탄올로 그 부위를 닦아내는 게 궁금합니다
우리의 피부에는 항상 세균들이 존재합니다. 피부에는 장벽이 존재하여 세균이 피부 안 쪽으로 침투하는 것을 예방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주사를 맞는 등의 원인으로 상피를 손상 시키게 되면 세균이 그 곳으로 침투하여 자리 잡고 감염을 유발하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사를 맞기 전에 간단하게 해당 부위를 에탄올 등으로 소독을 해주면 그러한 감염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즉, 말씀하신 것처럼 세균이 들어가는 걸 막기 위해서 하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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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고다음날 운동하게되면 간에 무리가 가나요?
술을 많이 마신 다음날에는 운동을 되도록이면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긴 하나 이는 간에 무리가 가기 때문이라기 보다는 알코올에 의한 영향이 남아 있어 이뇨작용 때문에 수분이 많이 소실되고 탈수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탈수는 구역, 이지럼증, 실신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며 갑작스런 심한 탈수는 신장에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음주로 인한 영향이 남아 있을 수 있어 몸의 반사 신경이나 균형 감각을 저해하여 부상의 위험이 증가하는 것도 술을 마신 다음날 운동을 하면 바람직하지 않은 이유 중 하나입니다. 보통 술을 먹고 다음날은 운동을 쉬어주고 그 다음날에 운동을 재개하는 것을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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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엄청 고생을 하는데 어떻게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대해서는 안타깝지만 특별한 치료법이나 마땅한 근본적인 치료법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리를 열심히 해주어야 하며 평상시 위장관계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인스턴트 음식이나 탄수화물과 지방이 많은 음식은 피하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건강한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종류와 무관하게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특히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스트레스를 최대한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증상이 발생하면 약물 복용을 통해서 원활히 조절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증상을 조절하고 열심히 관리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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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자다가 다리에 쥐 나는 이유가 뭔가요?
잠에 잠을 자다가 갑작스럽게 다리에 쥐가 나는 것과 같은 증상이 생기고 깨는 것이 반복된다면 하지불안증후군에 의한 것임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하지불안 증후군이란 수면 중에 발생하는 다리의 저린 느낌, 쥐가 나는 느낌, 통증 등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으로 아직까지 그 발생 원인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아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평상시 하지의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는 것이 영향이 있을 수도 있긴 합니다. 우선은 하지불안 증후군의 가능성과 관련하여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위해서는 우선 신경과 진료를 보시고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하지불안 증후군은 대부분 약물 치료 등으로 증상이 많이 호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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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갈비뼈 통증이 있는데 왜 그런걸까요?
왼쪽 갈비뼈에 부위에 통증이 있다는 증상만으로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 수는 없습니다. 일시적인 증상일 가능성이 있어 보이므로 관련하여서 진통제 복용 후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만약 차도가 없다면 기흉이나 기타 흉부의 문제가 있을 수 있으므로 병원에 방문하여 x-ray, CT 등의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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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비만을 구별하는 방법이 있나요?
내장지방은 필수적으로 복강 내부에 쌓이게 되기 때문에 내장지방이 많은 분들의 경우에는 전체적으로 비만하지 않더라도 복부는 비만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허리 둘레가 길게 측정될 수 있습니다. 이는 간접적으로 확인을 하는 방법이며, 직접적으로 확인하기 위해서는 CT 검사를 촬영하여서 복강 내에 지방이 쌓인 양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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