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변이 나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질문자님의 경우에는 딱닥하고 굵은 대변이 나오면서 항문 상피를 손상시키고 그로 인한 출혈이 발생하였을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입니다. 혹시 모르므로 항문 상태 평가를 위해서 항문외과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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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중일때 흐르는 콧물 정상인가요?
식사를 하게 되면 몸의 콜린성 자극이 생겨서 땀이 나고 콧물이 나는 등의 증상이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체질적으로 그 정도의 차이가 날 수 있으며 심한 분들은 증상이 꽤 심합니다. 특히 매운 음식을 먹을 때에 주로 증상이 심한데, 그렇지 않은 음식을 먹을 때에도 증상이 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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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발가락이 몇 달 동안 앞으로 자라지 않고 두꺼워 지는데ᆢ이것도 무좀 인가요?
무좀에 의해서 발생 가능한 변형이긴 하나 증상만으로 다른 가능한 문제들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정확한 감별 진단 및 치료를 위해서 피부과적으로 진료, 검사, 그리고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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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발톱은 완치가 가능한가요?????
내성발톱은 일상 생활에서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치료하기가 어려우며, 정형외과에서 국소 마취를 하고 수술적 치료를 통해서 치료하여야 합니다. 치료 후에 완치가 가능하긴 하지만 골치 아프게도 재발의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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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변을 자주 보는데 어디를 가야 하나요?
혈변을 본다면 가장 먼저 위장관계 출혈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물론 그냥 항문 질환에 의해서도 발생 가능한 증상이긴 하지만 가장 위험한 것부터 배제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내시경 검사를 통해서 위장관계의 출혈 여부를 파악해보실 필요가 있으며 부가적으로 항문외과적으로 진료를 통해서 항문의 병변이 원인인지 감별을 해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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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이후 백신 접종해도 되나요?
우리가 소위 말하는 면역은 항체의 유무를 가지고 판단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이 되었고 치료가 되었다면 항체는 무조건 존재합니다. 백신을 접종하는 것도 항체를 만들어 주기 위한 것인데, 이미 감염이 되어 항체가 있는 상태에서 백신을 접종 받는 것은 그렇기 때문에 무의미합니다. 물론 감염 이후 시간이 경과하면 항체의 역가가 감소하게 되므로 백신 접종이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백신 접종은 감염 이후 최소 3개월의 간격은 두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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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안에서 타고 내리고할때에 ?
에스컬레이터나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것보다 계단을 이용하면 당연히 육체적인 활동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운동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계단을 오르내리는 운동은 생각보다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는 운동입니다. 그렇지만 동시에 무릎 관절에 부담을 많이 주는 운동이기도 한 만큼 득실을 잘 따져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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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을 없앨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지방간이 발생하는 원인은 첫 번째로 알코올, 두 번째로 내장 지방을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방간을 진단 받으셨다면 우선 술을 최대한 섭취하지 말아야 하며, 내장 지방을 제거하기 위한 생활 습관 교정이 필요합니다. 고탄수화물, 고지방 음식을 최대한 멀리 하여야 하며, 고단백 및 야채 위주의 식단을 꾸준히 섭취하며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더불어 가능한 최대한 근력 운동도 동반하여 몸의 체지방률을 감소시켜야 합니다. 또한 단기적인 수치 개선을 위해 우루사나 레가론, 고덱스, 실리마린 등의 약물을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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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이 생기는 원인이 궁금해요
안구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는 의료적 컨디션은 굉장히 다양하게 존재하며, 단순 노화부터 시작하여 쇼그렌증후군과 같은 류마티스 질환, 안구의 알러지성 질환, 갑상선 질환, 비타민A 결핍 등 굉장히 많습니다. 렌즈를 오래 착용하는 것도 안구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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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를 할 때는 안 먹는 것이 좋나요?
설사를 하는 상태라면 장이 부담을 받은 상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장을 쉬어주기 위해서 금식을 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꼭 금식이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최소 소화가 편안한 음식들을 섭취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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