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청기를 안하고 계속지내시면 청력이 더 나빠질까요?
보청기와 같은 의료기구는 부족한 청력을 보조해주기 위한 역할을 하는 보조기일 뿐이지 좋지 않은 청력을 회복시켜주거나 하는 기능을 따로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즉, 보청기를 착용한다고 하여서 청력이 좋아지거나 하지도 않을 뿐더러 보청기를 착용하는 것이 청력을 유지해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보청기를 착용하지 않는다고 하여서 청력이 더 나빠지거나 하지는 않으며 청력이 나빠지게 되는 문제가 생긴다면 그것은 다른 원인이 있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위 통증과 소화가 되지 않습니다.
말씀하시는 위 빼의 통증과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증상만 가지고는 구체적인 상태가 어떠한지 알 수 없으며 특정한 질병을 의심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증상의 양상으로 미루어 보아 위염이나 위궤양같은 상부 위장관계의 소화기 궤양성 질환의 가능성을 생각해보아야 하는 증상입니다. 혼자서 고민하시기보다는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를 받아보시고 내시경 같은 정밀검사를 통해서 실제 위장관계의 문제가 있지는 않은지 정밀하게 파악해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이고 적절한 감별진단 및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양손 손바닥 엄지 첫마디만 아파요
안타깝지만 말씀하시는 양손 엄지 첫 번째 마디 부분만 콕콕 찌르는 것처럼 통증이 있는 증상만 가지고는 비특이적인 증상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어떠한 질병이 의심스러운지 증상만 가지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관련하여서 증상이 일시적이지 않고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정형외과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현재 손가락 관절 상태가 어떠한지 파악해 보시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간수치가 높은 이유가 뭔가요?
간수치 상승의 매우 흔한 원인 중 하나가 알코올이긴 하지만 내장지방이 많이 쌓여서 발생하는 지방간 또한 간수치의 상승에 매우 큰 영향을 끼칩니다. 금주를 하여 술을 전혀 먹지 않은 상태에서도 간수치가 회복되지 않으시는 상황이라면 알코올에 의한 영향이라기보다는 체내의 체지방률이 높고 내장지방이 많아서 간에까지 지방이 끼고 그로 인한 간수치의 상승이 유발되었을 가능성은 고려해 보아야 하겠습니다. 보통 체중이 정상 범위 내에 유지된다고 본인은 내장지방이 별로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는데, 마른 비만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체중은 괜찮지만 몸에 지방이 많은 분들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간수치의 개선을 위해서는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량을 줄이는 식이를 진행하시고 장기적으로 꾸준히 유산소 운동을 지속해주면서 지방을 채워주다 보면 수치가 개선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찬물을 먹으면 몸에 안좋다 하는데 왜 그런가요?
섭취하는 수분의 온도가 차갑든 따뜻하던 뜨겁든 체내에 들어가면 단순히 수분일 뿐이며 수분을 차갑게 섭취한다고 하여서 건강상의 크게 문제가 발생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찬물을 먹으면 몸에 안 좋다고 하는 것은 차가운 물의 온도가 식도 및 위 같은 상부 위장관계의 자극 증상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너무 차가운 물을 마실 경우에는 속이 쓰리고 위경련이 나타나는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좋지 않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솔직히 물을 차갑게 먹었다고 하여서 몸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뒤통수가 뻐근한게 땡기는 느낌도 있고 왜그런지?
유감스럽지만 말씀하신 뒤통수가 뻐근하게 땡기는 듯한 느낌이 드는 두통 증상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그 원인이 무엇인지까지 파악하기는 어렵습니다. 디스크와 관련하여 경추 부위 연관 통으로도 나타날 수 있는 양상에 증상으로 보이며, 중추신경계 이상으로 인한 두통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결국 관련하여서 증상이 지속되고 증상이 우려스럽고 걱정이 된다면 신경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문제가 있지는 않은지, 문제가 있다면 어떤 것이 문제인지 정밀하게 파악해보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매일걷기운동은 무릎에 무리가 가나요?
걷는 운동 자체는 무릎의 부담을 전혀 주지 않는 운동이 아니긴 합니다. 그렇지만 걷는 운동은 그 강도가 강하지 않아 무릎을 심하게 손상주는 운동이 아니기도 합니다. 그 말인즉슨 적당한 수준에서 매일 걷기 운동을 하는 것은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고 체중 조절을 하는 것에 있어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운동임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걷기 운동이라도 과하게 할 경우에는 무릎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으며, 하루에 3만 보를 걷는 것을 통해서 무릎에 통증이 생기는 등 무릎 건강의 이상 증상이 나타난다면 걷는 양을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걸린후에 근육이 많이 빠질수 있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이 된 이후 자가 격리를 하며 활동량이 줄어듦으로 인해서 근육량의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하긴 하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자체가 근육을 빠지게 하거나 하는 문제를 유발하지 않습니다. 코로나와 관련성은 매우 매우 떨어져 보이며 다른 문제의 원인이 있거나 단순히 근력 사용을 충분히 하지 않아서 나타나는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피부가 너무 간지러운데 왜 이럴까요?
피부과에 가보시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일반적으로 피부에 가려움증과 같은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피부 컨디션은 알러지 반응이 가장 흔하지만 진균 감염이나 습진 등의 질병이 있을 경우에도 충분히 나타날 수 있는 증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련하여 서는 치료적 접근 방법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우선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구체적인 상태가 무엇인지 먼저 최대한 구체적으로 감별해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피부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고 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의자에 앉아있으면 허리가 아픈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의자에 장기간 앉아 있는 자세는 허리에 많은 부담을 주어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자세가 맞긴 하지만 보통 의자에 오래 앉아 있다고 하여서 쉽게 쉽게 허리에 통증이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의자에 오래 앉아 있을 때 종종 허리통증이 발생하고 계신 상황이라면 우선 허리의 디스크나 협착증 등의 문제가 있지 않은지 감별진단을 먼저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관련하여 교정기 사용하믄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우선은 허리 관련 정확한 상태 평가 및 진단을 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정형외과나 신경외과에 방문하여서 진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고 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