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너무 약해서 걱정입니다.
안타깝지만 체질적으로 약하고 예민한 피부를 인위적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피부가 예민하고 쉽게 다친다면 최대한 피부에 상처를 입지 않도록 조심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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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 건조증 해결방법 부탁합니다.
안구건조증은 안타깝게도 치료가 쉽게 되지 않으며 만성화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만약 안구건조증의 원인이 명확하다면 원인이 되는 질환을 교정해주는 것으로 충분하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평상시에 인공 눈물, 즉, 안약을 수시로 투여해주며 안구가 촉촉하게 유지될 수 있게 최대한 관리를 하시고, 주된 생활 반경에 가습기를 활용하여 습도를 잘 유지하는 정도의 관리 방법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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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후 알코올이 분해되는 시간은?
알코올의 반감기는 약 4-5시간입니다. 이는 섭취된 알코올의 절반이 몸에서 빠져 나가는 시간입니다. 그렇지만 몸에서 알코올이 완전히 제거되기 까지는 반감기의 약 5배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즉, 25시간은 경과하여야 알코올이 다 분해되어 빠져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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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숄더를 교정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라운드숄더와 같이 장기간에 걸쳐서 서서히 진행된 문제에는 장기간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자세 교정에 도움이 되는 피트니스, 필라테스 등의 운동을 해주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서서히 교정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병원에서 시행하는 물리치료, 도수치료 등은 보조적인 수단일 뿐 근본적인 치료법이 아니며, 안타깝게도 단기간에 거북목을 치료하는 방법은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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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뺀 후 재생테이프 언제까지?
1. 보통 점과 쥐젖을 제거한 뒤의 재생 테이프는 환부가 완전히 회복되어 피부의 이상이 없을 때까지 붙입니다. 하나를 붙이고 쭉 가는 것이 아니라 1-2일 간격으로 교체해줍니다.2. 고름이 많이 차면 바로바로 갈아줘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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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근막염 자가치료는 어떤 것이 있는지요?
족저근막염은 쉽게 좋아지기 어려우며 만성적으로 통증을 유발하는 경과를 가집니다. 병원에서 물리치료 등 여러가지 치료법이 존재하지만 실제로 아주 효과가 크지는 않습니다. 족저근막염의 가장 근본적인 치료법은 발바닥에 자극이 가는 것을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발바닥에 무리가 가는 동작 및 행동을 피해주시면서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외에 일상생활에서 환부를 가볍게 마사지 해주고 온찜질을 해주는 등의 방법들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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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검사시 나오는 고밀도와 저밀도 콜레스테롤 수치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요?
간략하게 설명드리자면 총콜레스테롤은 저밀도 및 고밀도 콜레스테롤을 합친 수치이며, 저밀도는 나쁜 콜레스테롤 그리고 고밀도는 좋은 콜레스테롤입니다. 즉, 총 콜레스테롤이 괜찮더라도 고밀도 콜레스테롤이 낮고 저밀도 콜레스테롤이 높다면 고지혈증이 있는 것이라 보아야 하며 약물 치료의 적응증이 되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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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성선한진증 증상이 발생했는데. 심각한가요?
갑상선기능항진증은 아직까지 근본적인 치료법을 알지 못하는 질환이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평생 관리를 하면서 경과를 지켜보아야 합니다. 말씀하신 증상들은 충분히 갑상선기능항진증에 의해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들이며 수치의 악화 가능성을 생각해보셔야 하겠습니다. 수치 확인을 해보시고 생활 습관을 통한 관리로 불충분하다면 약물 복용이 불가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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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이명이 있는건 무슨 증상인가요?
이명 자체는 질병이 아니며 증상입니다. 이명 증상이 왜 발생하는지 정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진 적이 없습니다. 이명은 특별한 문제 없이도 조용한 환경에서 정상적으로도 어느정도 들릴 수 있습니다. 때문에 평소에 일시적으로 들렸다가 금방 사라지는 이명은 크게 신경 쓸 것은 아닙니다. 몸의 전해질 이나 영양소의 불균형에 의해 이명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이론이 있기 때문에 컨디션 조절을 시도해보는 것은 의미가 있는 일입니다. 이명과 관련하여서는 활동하는데 불편감을 주는지 여부가 중요하며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의 심한 이명이라면 청력 저하와 연관이 되어있기 때문에 이비인후과에 방문하시어 진료를 받으시는게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원인이 뚜렷하지 않은 이명은 치료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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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검사를 했는데 골다공증 유전이 취약하다고 나옵니다. 뭐를 조심해야 할까요?
골다공증은 뼈의 조직이 치밀하지 못하여 현미경적으로 보았을 때에 마치 뼈에 구멍이 숭숭 뚫린 것처럼 보이는 질환입니다. 골다공증을 효과적으로 예방 및 관리하기 위해서는 골 밀도를 최대한 높여 놓아야 하겠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우유나 멸치 같은 칼슘이 풍부한 음식 섭취를 꾸준히 하는 것도 중요하며, 필요시 칼슘 및 비타민D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운동도 중요하며, 무엇보다 체내의 원활한 비타민D 합성을 위해서 매일 10-15분 정도는 햇빛을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잘 관리하여 골다공증 예방 및 관리 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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