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12월26일 코로나 확진판정을받았습니다.
아직까지 바뀐 내용은 없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이 되어 확진이 된다면 감염이 확인된 시점부터 1주일간 격리를 하여야 하는 것이 아직도 유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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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한이 느껴지고 기침이 나오는데 코로나는 음성입니다. 왜 이럴까요?
오한 및 기침 등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다양한 여러가지 원인들이 존재합니다. 자가 키트에서 음성이라면 굳이 병원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아볼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어차피 코로나든 감기든 독감이든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 호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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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요즘 매일 만성피로해하는데요??
만성 피로를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빈혈부터 시작하여서 전해질 불균형이나 갑상선기능저하증 등 굉장히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물론 단순 과로에 의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과로하여서 그냥 피곤한 것이라면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솔직히 영양주사 같은 것은 큰 효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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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A형과 코로나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독감A형은 인플루엔자 A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으로 생기는 질환이며, 코로나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으로 생기는 질환입니다. 그 정도의 차이 밖에 없으며 증상의 정도 및 종류 등은 개개인마다 다 다르며 두 질환 사이에 특별한 차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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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치료 하면 허리 통증이 완화 될 수 있나요?
도수 치료와 같은 물리치료는 디스크로 인한 통증 등 증상을 어느 정도 완화시켜줄 수 있는 치료법입니다. 그렇지만 개개인마다 치료 반응이 다르며 효과가 없는 경우도 흔합니다. 더 악화가 되는 것은 흔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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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 물이 차는 이유가 무엇 때문인가요?
무릎에 물이 차는 것은 관절강 내에 윤활액이 차는 것입니다. 유발 가능한 원인은 여러가지가 존재합니다만, 보통 가장 흔한 원인은 감염에 의한 것이나 퇴행성 관절염 같은 문제에 의해서입니다. 가끔 반복하여서 차는 증상이 있다면 퇴행성 관절염 같은 문제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높으며 완치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무릎 사용을 최소화하여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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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에서 나는 소리가 궁금합니다.
말씀하시는 목을 돌릴 때 발생하는 찌그덕거리는 소리 증상만으로 왜 그런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또한 목의 문제가 있다고 강력하게 의심할만한 증상도 아닙니다. 우려스럽다면 정형외과 또는 신경외과적으로 진료 및 상태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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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면 입술에 포진이 올라는데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단순 포진 증상일 것입니다. 단순 포진은 단순 헤르페스 바이러스(HSV)에 의해서 발생하는 피부 병변으로 특별한 치료가 없어도 시간이 경과하면 스스로 회복되는 경과를 거칩니다. 관련하여서는 빠른 회복을 위해서는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고, 항바이러스 연고를 발라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해당 바이러스가 사라지지는 않기 때문에 완치가 없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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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뼈가 아픈 건지 허리통증이 구분이 안 갑니다.
말씀하시는 내용을 통해서 갈비뼈가 아픈 것인지 허리 통증이 있으신 것인지 감별해드리기 어렵습니다. 두 가지 부위 모두 이상이 있으면 구부리거나 비틀면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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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밀도와 골다공증 어떻게 다른가요?
골밀도는 말 그대로 골의 밀도를 의미합니다. 즉, 뼈의 조직이 얼마나 치밀한지를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만약 골밀도가 많이 낮아지게 되면 골밀도 감소증(골감소증)이 나타나게 되는데 그 정도가 심하게 되면 뼈의 조직이 치밀하지 못해 사이사이에 구멍이 숭숭 뚫린 모양이 되며 그러한 상태가 골다공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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