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의 혹이 있는데요. 관리는 하는데?
자궁에 있는 혹에 대해서는 특별히 할 수 있는 관리 방법이 따로 없습니다. 주기적으로 추적관찰 하며 크기가 너무 커진다면 제거하는 것을 고려하는 것이 현실적인 관리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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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비문증이 약간 있는데요. 그냥 생활해도 괜찮은지요?
비문증은 안구의 노화가 서서히 진행되면서 안에 미세한 불순물 같은 요소들로 인해 검은 점 같은 것이 보이는 것입니다. 딱히 건강에 해롭지 않으며 증상이 심각하여 일상 생활에 문제가 될 정도가 아니라면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커지지 않고 작아진 느낌이라면 문제될 것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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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든 겨울이든 냉수 마찰이 좋다고 하던데 진짜인가요?
냉수 마찰이 건강에 좋다는 확실한 의학적인 근거는 따로 없습니다. 오히려 갑작스럽게 차가운 물에 노출되면 그로 인하여 심장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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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로결석을 소변검사로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은 없는지요?
요로결석은 옆구리의 통증 및 압통, 소변 검사에서 혈뇨가 보이는 것을 특징으로 하며, 해당 소견들이 있을 경우에 강력하게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확진을 위해서는 영상 검사를 통해서 실제 돌을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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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격리기간이 끝났는데 자가진단키트가 양성이 나오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된 이후 완치가 되면 바로 관련 검사에서 음성으로 바뀌는 경우도 많지만, 한동안 양성 결과가 지속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짧게는 수 주부터 길게는 3개월 이상 양성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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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 숨쉬면 어떤 점이 안좋나요?
입으로 숨을 쉬게 되면 구강 내부의 혀 및 점막 부위가 건조해지면서 인후통, 입냄새, 감염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약국에서 입에 붙이는 테이프 같은 것이 효과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 그렇게 크지는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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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세 어머니 한쪽 귀가 잘 안들린다고 합니다 귀에 귀지가 많이 끼어서라고 하시는데 정말 일까요?
귀에 귀지가 많이 찰 경우 청력에 조금은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잘 안 들리는 증상만으로 그것을 귀지 때문이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우선 귀 상태 평가부터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이며, 이비인후과적으로 진료를 받으실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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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진단 방법과 요양병원 입원?
치매는 한 가지 검사만으로 진단을 하는 것이 아니라 특징적인 증상들과 영상 검사 등 따로 있는 진단 기준에 맞춰서 감별 진단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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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내시장은 없나요? 대장내시경은 있는데 왜 소장 내시경은 없나요?
소장은 아쉽지만 내시경으로 접근하기에 너무 깊게 위치해 있습니다. 상부위장관 내시경, 즉, 위 내시경에서 소장을 초반 부위까지 관찰 가능하긴 하나 소장 더 깊숙이 안까지 내시경이 진입은 어렵습니다. 암과 같은 문제에 대해서는 CT, MRI 등의 다른 정밀 검사로 감별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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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기운이 오래가는데 어떻게 할까요?
감기는 스스로 회복력으로 극복해야 하는 질환이며 병원에 꼭 가지 않더라도 시간이 경과하면 좋아지게 되어있습니다. 병원에 가기 여의치 않으시다면 남아 있는 기침, 콧물, 가래 등 증상과 관련하여서 약물 복용을 하면서 증상을 조절하시고,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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