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c제품과 건강보조제를 먹는데 소변이 노랗게 나오는 이유는 뭔가요?
말씀하신 건강보조제 등은 대부분 섭취 시 몸에 부족한 부분만 일부분 보충이 되고 잉여 부분에 대해서는 몸에 저장되지 않고 소변을 통해서 배출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배출되는 영양제 성분에 따라서 소변의 색깔 변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해당 증상을 통해서 몸에 이상이 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당뇨병 개선에 제일 좋은 방법이 무엇을까요?
말씀하신 것처럼 당뇨병에 제일 좋은 방법은 식단과 운동이 맞습니다.식단은 탄수화물과 당류 섭취를 최대한 제한하고 단백질 및 채소 위주의 식사를 하는 것이 매우 유리합니다. 또한 음주는 매우 해로우므로 최대한 술은 피해야 합니다.운동은 매 식후 30분이 경과한 시점부터 1-2시간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통해서 식후 혈당을 낮춰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여유가 된다면 꾸준히 근력 운동을 해서 근육량을 늘려주면 혈당 사용량이 증가하여 당뇨에 매우 좋습니다.이러한 교정을 통해서 약물 복용 없이 혈당이 정상 범위내에 유지가 된다면 완치라고 볼 수는 없지만 꾸준히 습관을 유지함으로 인해 비당뇨인과 동일한 삶을 영위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생리마지막날에 질내사정을하고 사후피임약을 먹었습니다 임신이될까요?
그 어떤 피임법도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임신이 절대 되지 않을것이라고는 이야기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정황 상 임신이 되었을 가능성은 극히 희박해 보입니다. 크게 걱정할 필요 없어 보이나 걱정된다면 임신테스트기를 간격을 두고 몇 차례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빠르면 관계 후 2주부터 두 줄이 나오기도 하지만 해당 시기에 음성이 나왔다고 안심을 할 수는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대략 4-5주 경부터 일주 정도 간격을 두고 1,2 차례 확인해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편도결석 제거하거나 예방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입냄새의 흔한 원인인 편도의 결석은 구강 내의 음식물 찌꺼기, 세균, 점액 분비물 등의 물질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방을 위해서는 양치를 잘 해주고 구강 위생을 최대한 잘 유지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완전하게 예방하기는 어려우며, 편도 결석을 발견할 경우에는 제거를 해주면서 관리를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심폐소생술로 뇌 살리면 심장고 사는 이유가 뭔가요?
심폐소생술에 대하여 잘못 이해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심폐소생술은 멈춘 심장을 인위적으로 충격을 주어서 뛰게 하고 그로 인해서 전신에 혈액 공급을 조금이라도 유지해기 위한 흉부압박과 스스로 호흡하지 못하기 때문에 인위적으로 기체 교환을 일으켜주는 인공호흡 두 가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심폐소생술은 심정지를 유발한 원인을 찾아 최대한 교정을 해주어 다시 자발순환이 생길 수 있게 하거나 그냥 자발순환이 돌아올 때까지 생명을 유지해주는 응급 처치입니다. 심폐소생술이 뇌를 살리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2주전부터 딸국질이 계속 나와요
딸꾹질은 호흡의 양상과 횡격막의 움직임과 서로 일치하지 않을 경우에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딸꾹질은 아무 이우 없이 나타나기도 하며, 깜짝 놀라거나 하는 특정한 이벤트로 인해 호흡에 영향을 주었을 때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약물 복용이나 다른 유발 물질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기저질환에 의해 유발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딸국질 단독 증상으로 나타난다면 건강 상의 이상은 없습니다. 보통은 별다른 치료 없이 시간이 경과하면 저절로 호전됩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깜짝 놀래키거나 물을 마시는 등의 방법은 불일치 하는 호흡 양상이 일치되도록 해볼 수 있는 방법들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신체에 생기는 담이라는것은 왜 생기는건가요?
담이 결리는 것은 근육 및 인대 등에 갑작스럽게 부담스런 움직임이 발생하였을 때에 경직이 되면서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담에 대해서는 특별한 치료법이 있지 않으며 결국에는 시간이 경과하여서 경직이 서서히 풀리길 기다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파스나 마사지 등이 증상 완화에 어느 정도 효과가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종합검진결과갑상선결절이있다는데진료를어떻게해야할까요?
갑상선에 결절이 있다고 모두 다 심각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갑상선 결절이 악성 종양과 같은 심각한 문제일 수 있으므로 유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1.5mm 크기의 결절이라면 크기가 매우 작은 것이며 암일 가능성은 낮으니까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앞으로는 내분비대사내과에 잘 다니면서 추기적으로 추적관찰하며 크기가 계속 커지지 않는지 보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HDL이 너무 높은데 괜찮나요?
HDL이 지나치게 높을 경우에는 심장혈관질환의 위험률이 증가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계속 약물 치료를 하면서 최대한 낮춰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상처가 나을 때 가려운 이유.
상처가 회복되는 과정에서는 적극적으로 세포 분열이 일어나면서 새로운 살이 돋아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몸에서는 감염이나 이물질 등을 상처 부위에서 최대한 제거하기 위해서 염증성 사이토카인이라는 물질을 분비하게 되며, 이 물질이 가려움을 유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