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은살은 왜 한 번 생기면 없어지지 않나요?
굳은살은 만성적인 물리적 자극에 의해서 생기는 문제로, 손톱깎이 등으로 제거를 하여도 원인이 되는 자극이 제거되지 않으면 계속 재발할 수 있습니다. 결국 굳은살을 확실하게 제거하기 위해서는 굳은살이 생기도록 만드는 자극을 없애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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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리고 난후 기침이 계속나와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된 이후에는 종종 잔기침 후유증 증상이 남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스스로 회복되도록 몸 조리를 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이며, 증상 자체에 대해서는 기침약을 복용하여 최대한 조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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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상 갑상선 결절 소견이 나왔습니다
갑상선 부위의 결절이 있다면 해당 결절이 단순 양성 종물인지 아니면 더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인지 먼저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내분비대사내과적으로 우선 더 정밀하게 상태 파악을 해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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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치료에 가장 좋은건 무엇일까요?
무좀 치료를 위해서는 무좀 균을 제거하여야 합니다. 바르는 약으로 성공적으로 제거되지 않는 다면 먹는 약을 통해서 무좀을 치료하도록 해보아야 합니다. 항진균제 약물이기 때문에 약국에서 먹는 약을 바로 구할 수는 없으며 피부과에서 처방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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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관리를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탈모증은 안타깝지만 현대의학으로 근본적인 치료가 불가능한 질환입니다. 탈모 샴푸 등 제품을 사용해보아 일상 생활에서 최대한 증상 완화를 시도해볼 수 있지만 성공적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경우 탈모약 복용을 통해서 최대한 탈모증 증상을 완화시키고 진행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탈모증 증세가 있으시다면 방치하시기 보다는 피부과에 다니시며 최대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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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발목을 움직일때 소리가 많이 나는데 치료방법이 있을까요?
관절 부위가 맞닿으면서 마찰음이 발생하는 증상으로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딱히 치료 방법이 없으며 통증과 같은 다른 문제가 동반되지 않는다면 딱히 치료가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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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이 심한데 치료방법은...
비염은 대부분 알러지에 의하여 나타납니다. 알러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어 유발 요인을 최대한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구체적으로는 환절기에 외출을 최대한 자제하고 외출을 할 때 마스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비염 관리에 필요합니다. 또한 평상시에 비염 증상을 조절 할 수 있는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물을 구비해 두었다 증상이 많이 심할 때에는 주저 없이 복용하는 것이 관리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만약 비염이 비중격만곡증 등의 문제에 의해서 유발되는 것이라면 수술적으로 치료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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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백신 접종 후에도 독감에 잘 걸리는데 왜 그럴까요
예방 접종은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를 만들어주어 노출이 발생하였을 대에 최대한 빨리 대처하여 감염이 되지 않도록 해주는 주사입니다. 다만 이러한 예방 효과는 100%가 아니며 얼마든지 돌파감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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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은 참는게 좋은 건가요??
기침은 외부 이물질 및 항원이 기도에 들어왔을 때에 그를 제거하기 위한 몸의 방어기전으로 기침이 나오면 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참을 경우 나쁜 물질을 원활하게 제거해주지 못하여 좋지 않은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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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과 라섹 차이점 문의 드립니다.
라식과 라섹 수술은 상당히 유사한 수술입니다. 두 가지 수술은 각막을 레이저로 깎아내어 근시, 원시, 난시를 치료하는 수술로 언급하였듯 거의 비슷한 수술이나 라식의 경우에는 각막 상피를 절개하여 뚜겅을 만든 뒤 열어서 실질을 레이저도 깎는 방법을 취하는 반면 라섹은 각막 상피 세포층만 분리하고 벗겨낸 후 레이저로 각막 실질을 깎는 방법으로 수술을 합니다. 라섹은 외부 충격에 강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라식은 상대적으로 회복이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둘 중 뭐가 더 안전하거나 위험하다거나 할 것은 없으며 단지 수술 방법의 차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안전한 수술이기는 하나 아직까지 장기적인 데이터가 확실하게 있지는 않고 수술을 받더라도 다시 원래대로 시력이 나빠지는 경우들이 있기 때문에 눈에 칼을 대는 것보다는 안경을 끼는 쪽을 더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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