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을 본후 조금씩 지리는 느낌이 있습니다.
소변을 본 뒤에 조금씩 지리는 현상이 이따금 자연스럽게 나타날 수 있긴 하지만 그러한 증상이 항상 나타난다면 일반적인 증상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비뇨의학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이상 여부를 감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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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염증이 생겼는데 왜일까요?
유감스럽지만 글로만 보아서는 아이의 귀 상태가 어떠한지 알 수 없습니다. 다만 곪았다면 당연히 균 감염을 의심해보아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냥 연고만 발라주고 케어하기 보다는 병원에서 적절한 처방을 받아서 치료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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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공복에 흡연 많이 안좋을 까요?
말씀하신 것처럼 흡연은 그냥 백해무익하며, 흡연을 하는 시점은 크게 중요치 않습니다. 공복 상태에나 식사를 한 상태에나 흡연은 그냥 다 좋지 않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자다 일어나 공복 상태로 흡연한다고 담배의 악영향이 막 더 심하게 나타나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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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가래를 일주일째 심하게해요
폐 사진에서 이상이 없었다면 폐렴에 의한 증상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걱정된다면 반복하여서 검사를 받아보셔도 무방합니다. 급성 기관지염 등의 문제에 의한 증상일 수 있으며 원인이 무엇이든 항생제 등 약물 치료를 최대한 해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호흡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처방을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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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람들이 음식 습성에 따라 몸 상태에 따라 통풍발생 확률이 높아지는데 이에 좋은 음식은?
통풍 발작이 발생하기 전에 최대한 미리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이 중요합니다. 그 중에는 음식물 섭취가 가장 중요하며 금주를 하는 것과 함께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의 섭취를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알코올 섭취를 줄이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적색 고기, 고등어 같은 등푸른 생선 및 어패류 같은 해산물, 그리고 너무 고단백이거나 고탄수화물인 음식을 과량 섭취하는 것을 최대한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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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너무 아프고 눈물 물 눈꼽 낌
눈꼽이 비정상적으로 자주 생기고 많이 생기는 것은 눈 주변의 염증 가능성을 시사하는 소견입니다. 렌즈 착용이 이러한 염증에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증상만으로는 정확한 진단이 불가하기 때문에 관련하여 정확한 진료 및 검사가 필요합니다. 안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고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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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나 확진 되어 휴식을 취하거나 수면시 온도?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발한 증상이 발생 가능하긴 하나 땀을 쭉 빼주는 것이 치료의 경과에 특별히 도움이 된다는 의학적인 근거는 없습니다. 발열 증상이 있다면 당연히 중심체온을 낮춰주는 것이 바람직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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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디스크를 수술 없이도 운동만으로 회복할 수 있다 하던데 사실인가요
허리 디스크가 있더라도 운동을 통해서 충문히 극복 가능합니다. 허리 디스크는 척추뼈 사이의 디스크가 과한 부담을 받았을 때에 발생하게 되는데 운동을 통해서 체중을 감량해 주면 중력에 의한 부담이 감소하게 되어 상태가 좋아질 수 있습니다. 또한 운동을 통해서 코어 근육을 강화해주면 그만큼 근육이 허리를 잘 잡아주기 때문에 디스크가 받는 부담이 줄어들어 디스크 회복에 매우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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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자주 시리고 아픈데 이상이 있는 건가요?
안구건조증을 의심해보아야 하는 증상으로 보입니다. 정확한 상태 평가는 안과에서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안구건조증은 쉽게 치료가 되지 않으며 만성화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원인이 명확하다면 원인이 되는 질환을 교정해주는 것으로 충분하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평상시에 인공눈물, 즉 안약을 수시로 점안하여 안구가 촉촉하게 유지될 수 있게 최대한 관리를 하시고, 주된 생활 반경에 가습기를 활용하여 습도를 잘 유지하는 정도의 관리 방법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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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을 자연적으로 올릴 방법은 없나요
자연스러운 방법으로 테스토스테론을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식단을 건강하게 조절하여 체중을 감량시키고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여야 하며, 꾸준한 육체적인 운동을 해주어야 합니다. 또한 충분한 수면을 취해주며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대사증후군, 당뇨 등 각종 만성 질환을 예방해주어야 합니다. 즉, 특별한 비법 같은 것은 없고 건강하게 생활하면 자연스럽게 테스토스테론도 향상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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