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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지혜로운오솔개217

지혜로운오솔개217

코르나 확진 되어 휴식을 취하거나 수면시 온도?

성별

남성

나이대

60

코르나 확진시 몸에서 땀도나고 하는데 감기 몸살처럼 따듯한 온돌방에서 땀을 푹 내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왜냐하면 열이 나는데 주변 온도를 높이면 열이 내려가지 않으니 어떻게 하는것이 현명하게 대처하는것이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병관 내과 전문의

      최병관 내과 전문의

      Awal Medical Centre, Sarina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

      적정한 온도는 일반적으로 보건복지부등에서는 18-20도 정도로 권장하나 이보다는 조금 높은 것이 지내기에는 쾌적할 수 있습니다. 습도는 40-60%가 적당하므로 적절한 온도 및 습도를 필요시 냉방장치를 사용하여 낮춰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열이 나는 경우 따듯한 방에서 땀을 내는 것은 열을 올림으로 인해 신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실제로도 체온을 낮추기 위해서는 냉찜질을 하게 되지만 오한을 동반하는 경우,

      냉찜질이 더 힘든 경우도 많습니다.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은 몸안에 있는 바이러스

      증식을 막고 염증 반응을 유지하기 위함으로 38도 정도의 체온은 몸에 심각한 문제

      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몸을 덮히게 되면 자연히 땀이 나면서 몸은 정상 체온

      으로 회복하며 이후 더운 감각을 느끼기 때문에 수시간 이상 온돌을 유지하기는

      어려워 온돌이 문제가 되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발한 증상이 발생 가능하긴 하나 땀을 쭉 빼주는 것이 치료의 경과에 특별히 도움이 된다는 의학적인 근거는 없습니다. 발열 증상이 있다면 당연히 중심체온을 낮춰주는 것이 바람직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