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 액상은 개인 판매자가 많은데, 몸에 특별히 더 해롭거나 할 수 있나요?
연초 담배에는 널리 알려진 니코틴, 카드뮴 등의 독성 물질 뿐만 아니라 수도 없이 많은 종류의 독성 물질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폐 건강은 물론 연기가 닿을 수 있는 모든 부위에 매우 유해합니다. 전자 담배는 연초 담배 보다는 덜 유해하긴 합니다만 마찬가지로 니코틴을 포함한 여러가지 독성 물질이 있어 인체에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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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는 왜 중년이 들면 줄어드는 것인지요?
우리의 몸은 태어나서부터 성장기를 거치며 젊은 성인기까지는 점점 커지지만 그 피크를 찍고 나면 노화가 진행되며 서서히 위축되게 되빈다. 이는 자연스런 현상이며 거스를 방법이 없습니다. 음식이나 약물을 통해서 나이가 들면서 키가 줄어드는 것을 막은 방도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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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발목을 다쳤는데 어떤치료가 좋을까요
발목의 염좌가 발생하신 것일 겁니다. 엑스레이 검사에서 골절이 없다면 발목의 추가적 손상을 방지하고 회복을 돕기 위해 부목 등으로 고정을 하고 환부를 쉬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압박붕대를 감는 것을 많이 고려하시는데 이러한 처치는 붓기가 심해지는 것을 어느 정도 방지할 수는 있지만 크게 도움이 되지 않으며, 붓기가 심한 상태에서는 냉찜질을, 붓기가 가라앉고 통증이 지속되는 상태에서는 온찜질을 하는 것이 도움 됩니다. 침을 맞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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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콜레스테롤 수치 계산법 질문있습니다.
총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이 다소 높긴 하지만 HDL 수치가 높고 LDL 수치가 괜찮기 때문에 당장 심각한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다만 중성지방을 조금 낮춰주는 것이 필요해 보이긴 하므로 지방 및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주시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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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요산 수치가 7.9입니다 통풍가능성이 있나요?
요산 수치가 높은 것만으로 통풍을 감별할 수는 없지만 엄지발가락 관절 부위의 통증 증상도 있다면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류마티스 내과적으로 평가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해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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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아기 코막힘에 식염수 넣고 노시브로 코 뚫어주는거 자주하면 코가 허나요?
아무래도 점막 부위는 가벼운 물리적 자극에도 손상을 입기 쉬운데 어린 아이의 경우에는 성인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더 약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자주 코세척을 해줄 경우 코가 헐 수 있습니다. 횟수를 줄이시길 권고드립니다. 증상이 많이 심하다면 항히스타민제 등 약물을 조금씩 투약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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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가운데 통증? 결림? 이 발생됩니다.
말씀하신 증상만으로는 어떠한 원인에 의한 증상인지 감별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내장 기관에 문제가 있더라도 통증이 동반되지는 않기 때문에 신경외과나 정형외과 쪽으로 가시는 것이 맞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내장기관이 걱정되신다면 CT나 MRI 등의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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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부엑스레이 사진에 스텐트시술 보이나요?
흉부엑스레이를 촬영하여도 심근경색으로 인해서 삽입한 매우 작은 스텐트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해당 시술을 받은 사실이 입사에 걸림돌이 되는지는 회사의 방침마다 차이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 자세한 것은 인사/노무 게시판에 문의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여담으로 회사 측에서 질문자님 동의 없이 질문자님의 의료 기록을 조회하여 시술 여부를 파악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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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간지러움과 건조함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말씀하신 내용만으로는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가 있는 것인지 알 수 없지만 수시로 로션 등 제품을 발라주며 보습해주고 관리를 하면서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효과적이지 않다면 항히스타민제 및 스테로이드제 등의 약물 투약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피부과에서 진료 및 처방을 받을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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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만 먹으면 화장실가요ㅠㅠ왜그럴까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의심스런 증상입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대해서는 마땅한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습니다. 평상시 위장관걔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인스턴트, 탄수화물과 지방이 많은 음식은 피하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건강한 식사를 하는 것과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특히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스트레스를 최대한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증상이 발생하면 약물 복용을 통해서 원활히 조절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증상을 조절하고 열심히 관리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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