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간판탈출증 통증 다리저림 에대한 질문
추간판탈출증으로 인한 증상은 영향을 받은 척수 부위에 따라서 증상이 달라지게 되는 것이며 증상의 종류에 따라서 진행도를 평가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아리 작열통과 허벅지 종아리의 저림 증상 중 어떤 증상이 추간판탈출증이 더 진행되었을 때에 나타난다고 비교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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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이 가끔 아픈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골반 통증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다양하게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형외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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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은 신체 어디로든 다 옮을수가있나요?
이론적으로 무좀균은 몸의 어디에든 감염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감염이 주로 이뤄지는 부위는 손 및 발 부위 정도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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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디스크의 자가진단법을 알고싶습니다.
목 디스크를 자가로 진단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디스크를 진단하기 위해서는 MRI 검사를 통해서 직접 디스크 상태 및 척수가 눌렸음을 확인하여야 합니다. 목 통증과 팔 저림 등의 증상이 있다면 의심을 해볼 수는 있겠습니다.디스크가 있다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최대한 줄이는 것으로 증상을 많이 호전시킬 수 있습니다. 우선은 식이 요법을 통해서 체중을 감량하면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이 많이 줄어들게 됩니다. 두 번째로 코어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하셔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필라테스와 피트니스 등이 있습니다. 여의치 않을 경우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플랭크 운동이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최대한 근본적인 원인 교정을 하여야 척추 부위의 통증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물론 쉽지 않은 과정입니다. 시술이나 수술적 치료는 시행하여도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으며 재발이 잦기 때문에 최대한 최후의 보루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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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농증 코막힘 치료할때 수술이 필수인가요??
축농증(급성 부비동염) 두개골 안의 부비동이라는 공간에 염증이 생기며 농이 차는 질환입니다. 유발 원인은 바이러스 감염부터 시작하여 알러지 비염이 생긴 뒤 세균 감염이 되는 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축농증이 있다면 항생제 투약을 통해서 치료를 하여야 하며, 비점막 수축제 등의 사용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코세척을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꾸준한 약물 치료를 통해서 치료를 기대해볼 수 있으며 그럼에도 성공적이지 못하면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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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뼈에 금이 갔을때 효과적인 관리가 궁금해요
갈비뼈의 미세한 골절이 갔을 때에는 무조건 쉬어주고 환부의 추가적인 물리적 자극 및 손상이 가지 않도록 해주면서 치료를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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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안에 털들이 길게 자라는데 이거 깎아도 귀건강에는 이상없을까요?
귀 안의 털을 깎는다고 하여서 건강 상의 큰 문제가 발생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귀의 털은 이물질 및 세균 등이 들어오는 것을 막아주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털을 자르면 그러한 보호 기능이 저하되게 되는 것은 감수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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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망증이나 치매에 손운동이 좋다고 하는데 손가락운동기구 사용하면 완화에 도움이 될까요?
유감스럽지만 손가락 운동이 건망증 및 치매에 도움이 된다는 명확한 의학적인 근거는 없습니다. 치매는 노화가 진행되며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하지만 모두에게 발생하는 것은 아니며, 두뇌를 활용하는 연습을 하여 최대한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할 수 있습니다. 평상시에 수학 문제를 풀거나, 화투 등의 암기력을 필요로 하는 게임을 하는 등의 활동을 하는 것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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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사마귀가 났는데 타인에게 옮길 수도 있나요?
사마귀는 HPV 바이러스에 의해서 발생하는 피부 질환으로 주로 접촉을 통해서 사람간에 전염이 이뤄지기 때문에 타인에게 당연히 옮길 수 있습니다. 발생하였을 경우 가만히 방치할 경우 증상이 점차 심해지고 넓게 퍼질 수 있기 때문에 발견 시에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스스로 제거하기 위해 직접 집게 등으로 잡아뜯어 보았자 어차피 재발을 하기 때문에 병원에서 치료가 필요합니다. 치료를 위해서는 약물, 냉동치료, 레이저치료, 국소 수술적 절제 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냉동치료를 통해서 가장 흔하게 치료를 합니다. 피부과에서 진료 및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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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 관리방법을 알고 싶어요?
통풍은 몸의 관절 부위에 요산이 과다하게 축적되면서 결절을 형성하게 되고 그러한 결절이 발적, 붓기, 통증 등의 염증을 일으키면서 발병하는 질환입니다. 통풍은 완치를 할 수 없으며 통풍에 대해서는 요산을 조절하는 약물을 복용하면서 관리가 필요합니다. 또한 통풍이 있고 통풍 발작을 사전에 최대한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이 중요하며, 그 중 음식물 섭취가 가장 중요합니다. 금주를 하는 것과 함께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의 섭취를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알코올 섭취를 줄이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적색 고기, 고등어 같은 등푸른 생선 및 어패류 같은 해산물, 그리고 너무 고단백이거나 고탄수화물인 음식을 과량 섭취하는 것을 최대한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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