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초 전에 생각했던 것들이 갑자기 생각나지 않을때
딱히 병적인 상태로 볼 수 없으며 알츠하이머 치매의 초기 증상으로 볼 수도 없습니다. 증상의 정도가 많이 심하다면 혹시 모르므로 신경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변비는 왜생기는거에요 궁금합니다?
변비는 장 운동이 저하되어 대변이 대장 내에 오래 머무르게 되고 그로 인해 과다하게 수분이 재흡수 되면서 변이 딱딱해지면서 발생하게 됩니다. 변비 증상에 대해서는 평소 식습관을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들, 즉 채소 위주의 식단으로 변경하는 것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서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하는 것이 기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이 정도 만으로도 많은 효과를 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변비 증상이 지속될 경우에는 소화기내과에 방문하시어 변완화제, 변비약 등을 처방 받아서 복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러한 약물은 장기 복용하여도 안전한 편이긴 하지만, 약물을 중단할 경우 반사적으로 변비가 다시 생기고 악화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신중하게 복용하시길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천식관련 질문드립니다 ㅠㅜ 답변 부탁드려여 ㅠㅠㅠㅠㅠㅠ
천식으로 인한 증상은 기관지확장제 및 스테로이드제 등을 통해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할 때에는 병원에 방문하시어 네뷸라이저 등 처치를 받으시면 증상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골이 치료방법 있을까요???
코골이 및 수면무호흡증은 과반수에서 과체중 및 비만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체중이 다소 높으신 편이라면 다이어트, 체중 감량을 통해서 어느 정도 호전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비인후과에서 양압기 치료 등을 하는 것이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을 완화하는 것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과한 체중과는 관련 없이 비중격만곡 등의 구조적인 원인에 의한 코골이는 수술적 치료를 통해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우선은 혼자서 고민하시기 보다는 이비인후과에 다니시며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경구피임약 복용 후 구토했는데
1. 경구피임약 복용 후 네 시간이나 경과하였다면 거의 다 흡수가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2. 우연히 한 번 그렇게 한 것으로 크게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족구 증상을 완화시킬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수족구로 인한 증상들은 약물을 통해서 조절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수포 및 가려움증 증상에 대해서는 항히스타민제를 사용하여 조절할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일반 감기도 감염이 엄청 빠르게 확산 되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뿐만 아니라 호흡기계 감염 질환들은 빠르고 쉽게 확산이 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검사에서 음성이 반복하여 나왔다면 코로나는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후유증 알고 싶어요. 무기력하고, 침 삼킬때 목도 아프고, 이것도 후유증 증상에 해당 되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된 뒤에는 후유증이 남을 수 있습니다. 이 때 남게 되는 대표적인 두 가지 후유증이 미각 손실과 후각 손실 증상입니다. 또한 코로나 감염 중에 앓던 경증 증상들이 장기화되며 후유증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도 바이러스에 의한 중증 감염에 의해 폐 실질의 손상 등으로 인한 폐 섬유화 등 장기적으로 폐기능이 떨어지고 만성 폐질환이 생기는 후유증이 남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후유증은 비가역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대부분 경증으로 앓고 지나가며, 만약 감염증을 심하게 앓지 않았다면 후유증이 없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미각과 후각 상실 등의 경증 후유증이 발생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후유증이 사라질 가능성이 높습니다.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증상은 충분히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된 이후 남게 된 후유증 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후유증이 맞다면 경구약 복용 등을 통해 증상을 조절하며 스스로 호전될 때까지 경과를 지켜보는 수밖에 없으며, 증상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라 현재로서는 알 수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비오면 불편한 이유와 도움이 되는 음료
비가 오거나 날씨가 흐린 날에는 대기의 압력이 낮아지게 됩니다. 그로 인해 영향을 받은 관절 부위가 팽창하면서 그로 인해서 몸이 찌뿌둥하거나 과거 골절이 되었거나 관절이 좋지 않은 부위가 쑤시고 저리는 증상이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안타깝지만 이러한 문제는 따로 예방을 하거나 치료를 하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증상이 많이 심하면 진통제를 복용하면서 증상을 조절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음료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매일 남산 2시간씩 걷는데 무릎통증(관절 쪽 뒤다리 땡김)
운동량이 과하며 무릎에 부담이 가고 있는 상황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장기화될 경우 무릎 관절염 등 발생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운동량을 줄이거나 중단하시길 권고드립니다. 또한 증상이 계속된다면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통해 무릎 상태를 평가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