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력 질환에 대해 궁금한게 있어요
어떠한 유전 질환인지에 따라서 영향을 미칠지 여부, 미친다면 어느 정도일지 등 차이가 나기 때문에 주어진 부족한 정보로는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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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발가락오래전부터 아프긴했는대그냥 괜쟎아 지냈는대 요즘 허리가아파 꺼꾸리를사서 두번 오분정도 했는대 엄지발가락이 걷기힘들정도로정형외과진료인가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발가락 부위 통증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형외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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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검사는 매년 하는 게 좋을까요?
우리나라에서는 자궁경부암 검사를 2년 간격으로 받기를 권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만한 여유가 된다면 매년 하여도 무방하며 오히려 조기 발견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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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들면배가 나오는이유가 도대체 뭐 때문이죠
우리의 몸은 노화가 진행되며 점차 대사 능력이 저하되게 되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게 됩니다. 즉, 에너지를 소비하는 능력이 떨어지게 되는데 음식물 섭취량에는 차이가 없다면 몸에 지방이 쌓이게 되며 피하지방층에 쌓이다 못하여 계속 쌓이게 되면 복부 지방이 생기고 배가 나오게 됩니다. 연예인들은 그만큼 식단을 잘 조절하고 운동을 열심히 해주어 에너지 소비량을 늘려서 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막기 때문에 배가 안 나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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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근막염에 좋은 신발과 스트레칭 알려주세요
족저근막염은 쉽게 좋아지지 않고 만성적으로 통증을 유발하는 경과를 가지는데, 물리치료 등 여러 치료법이 존재하지만 실제로 아주 효과가 크지는 않으며 가장 근본적인 치료법은 발바닥에 자극이 가는 것을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발바닥에 무리가 가는 동작 및 행동을 피해주시면서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외에 일상생활에서 환부를 가볍게 마사지 해주고 온찜질을 해주는 등의 방법들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신발은 바닥이 부드러운 신발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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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39도가넘어서 코로나검사받았는데요,이틀뒤재검하라네요,이유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가능성이 있는 만큼 반복하여 검사를 확인해보시는 것이 바람직하긴 하겠습니다. 보건소 등의 선별진료소에 방문하시어 검사를 받아보셔도 되며 집에서 그냥 자가 검사를 통해서 우선 확인해보셔도 됩니다. 보건소에는 의뢰서를 가져가실 필요는 없습니다.나트륨 수치가 낮을 수 있는 원인은 굉장히 다양하게 있기 때문에 수치가 낮다는 정보만으로 그 원인을 알 수는 없습니다. 평상시 지나치게 싱겁게 음식을 먹는 경향이 있으시다면 다소 짜게 섭취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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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알아이결과지해석좀 부탁드려요
척추:- T3 체부, T5 체부, T11 체부 : 전형적인 혈관종 (지방 성분 포함)- 흉추 부위의 급성 양성 압박 골절 및 병적인 골절 관찰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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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자꾸 저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말씀하시는 다리 저림 증상만으로 그 구체적인 원인을 감별하기는 어렵습니다. 허리가 좋지 않아서 발생하는 방사통일 수도 있지만 하지 자체의 문제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 구체적인 원인을 찾아내고 그에 맞는 치료를 진행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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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지를 파면 안좋다고하는데 맞나요?
귀지는 귀 속의 습도 등을 유지하고, 이물질을 예방하는 등의 보호 기능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귀지를 억지로 과하게 제거하면 그러한 기능의 문제가 생기며 외이도염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되도록 겉에서 보았을 대 귀지가 심하게 보이지 않는 정도로만 관리하시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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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을 자주가는데 개선방안이 있나요?
소변을 자주 보기 위해서 화장실을 자주 가는 것은 신장 기능이 왕성하다는 것을 의미하며 건강하다는 것을 반영하는 현상입니다. 딱히 병적인 증상으로 보이지 않으며 그로 인해 수분 섭취량을 줄이는 것은 오히려 신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지양하시길 권고드립니다. 혹시라도 소변을 자주 보는 병적인 문제가 있는지 여부를 감별 검사 해보시고 싶으시다면 비뇨의학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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