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으면 금새 눈이 흐려지는데 왜인가요?
노안이 의심스러운 증상이 맞습니다. 노안은 노화 과정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초점을 맞추는 능력이 떨어지는 질환인데, 수정체의 탄력성이 떨어지고 비대해지는 것과 모양체라는 수정체를 조절하는 근육의 기능 저하에 의해서 발생합니다. 안경을 사용하여 교정하는 것이 가장 간단한 방법이지만, 백내장 수술, 다초점 인공 수정체 삽입 수술, 엑시머 레이저 수술 등 여러가지 치료법이 개발되어 있습니다. 어느 하나 완벽한 치료법은 없지만 수술로 인해서 증상의 호전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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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발목염좌, 파스로도 되나요?
파스를 통해서 염좌의 증상은 완화하고 어느 정도 회복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우선은 골절이 있는지 없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시며 엑스레이 사진 2-3장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골절이 없다면 발목의 추가적 손상을 방지하고 회복을 돕기 위해 부목 등으로 고정을 하고 환부를 쉬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압박붕대를 감는 것을 많이 고려하시는데 이러한 처치는 붓기가 심해지는 것을 어느 정도 방지할 수는 있지만 크게 도움이 되지 않으며, 붓기가 심한 상태에서는 냉찜질을, 붓기가 가라앉고 통증이 지속되는 상태에서는 온찜질을 하는 것이 도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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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자주 마려운 증상에 대한 질문
질문자님의 증상은 전립선비대증에 의해 발생하는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전립선 비대증은 사람마다 정도가 다르지만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인데, 우선은 전립선 암 등 다른 문제는 없는지 정확한 진단을 위해 비뇨의학과에 방문하시어 전립선 초음파 및 조직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은 초기라면 약물 복용을 통해 어느 정도 완화하고 조절할 수 있지만 점차 진행되어 약물 치료로 조절되지 않을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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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관계를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부부관계를 하고 싶은데 빨리 사정하니 부부관계를 하기가 두려운데 어떻게 해야되나요?자세한 답변부탁드립니다
조루증 증상이 생기신 것 같은데 이와 관련하여서는 비뇨의학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최대한 원인을 찾고 적절한 처방 및 치료가 필요하겠습니다. 식이요법으로는 별다른 효과를 보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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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간염 예방접종 후 감기약 먹어도 상관없나요?
B형 간염 예방 접종을 받았다고 하여서 감기약을 복용하지 못할 것은 없습니다. 감기 증상이 있으시다면 이를 조절하기 위해서 말씀하신 키도라제정, 씨잘정, 코데날정, 코딜라트정을 복용하셔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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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는 아플 때에 발라야만 막 뜨겁나요?
파스에는 보통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성분이 있는데 그것을 붙이면 해당 성분으로 인해서 뜨끈하거나 시원한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아픈 부위에만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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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주사 처음 맞고 수술은 보통 몇년후에 하나요?
정해진 것은 따로 없습니다. 관절의 상태에 따라서 최대한 관리를 하고 악화되지 않도록 사용을 줄여서 버텨보지만 통증이 너무 심하여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가 되면 수술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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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꿈치가 아픈데 족저근막염 일까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족저근막염이 의심되는 증상입니다. 우선은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 정형외과 진료를 한 번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족저근막염은 쉽게 좋아지지 않고 만성적으로 통증을 유발하는 경과를 가지는데, 물리치료 등 여러 치료법이 존재하지만 실제로 아주 효과가 크지는 않으며 가장 근본적인 치료법은 발바닥에 자극이 가는 것을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발바닥에 무리가 가는 동작 및 행동을 피해주시면서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외에 일상생활에서 환부를 가볍게 마사지 해주고 온찜질을 해주는 등의 방법들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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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줄이 푸른색이 아니라 초록색인데 몸에 이상이 있는거 아니겠죠?
핏줄이 초록색으로 변하는 질병 및 질환은 따로 없습니다. 정말 초록색으로 변했는지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다만 피하층에 있는 정맥은 살짝 푸르기도 하고 녹색이기도 하기 때문에 몸에 크게 문제가 있을 것으로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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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강도가 늘어난후에 몸에서 심한 피로를 느낍니다
근무 강도가 늘어나면 몸의 피로가 누적되어 그로 인해서 당연히 피로감이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업무 강도를 줄이는 것이 해답으로 보이는데, 혹시라도 몸의 이상 여부를 파악하시길 희망하신다면 내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셔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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