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뇌경색,뇌출혈 위험이 있는걸까요?
사진 속에 보이는 이마의 혈관은 피하층의 정맥일 뿐 두개 내 질환과는 아무런 연관성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해당 소견을 통해서 뇌출혈이나 뇌경색의 위험이 증가한다고 볼 수 없습니다. 별로 의미 없는 소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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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에 유산균 올리브오일 먹는 순서가 궁금합니다
말씀하신 유산균 및 올리브오일을 먹는 순서가 따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같이 먹어도 되며 순서를 어떻게 하든지 별로 중요하지 않으며 건강 상에 별다른 영향이 없습니다. 원하시는대로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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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를 걸린지 6일째 되던날 기족중에 다른 사람이 새롭게 걸렸다면 회복되다가 다시 코로나가 바로 걸릴수 있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확진된 이후에는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가 만들어져 일정 기간 동안 유지되기 때문에 한동안 바이러스에 재차 감염될 가능성이 매우 낮아집니다. 하지만 시간이 경과하며 항체의 역가가 감소하게 되면 추후에 재감염의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보통은 6개월 정도 항체가 지속된다고 보고 있습니다.이론적으로는 완치 이후 1-2주 이내에도 재감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절대로 불가능한 일은 아니지만 현실적으로는 그럴 가능성은 사실 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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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형부가 벌초른 하시다벌에 쏘였습니다
벌에 쏘인 이후에는 일시적인 붓기가 발생할 수 있으며 쏘인 부위 및 주변부에도 그럴 수 있습니다. 특별히 문제가 있을 만한 소견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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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허리가 아픈데 왜그럴까요?
말씀하시는 내용만 가지고는 허리 통증의 원인을 감별할 수 없습니다. 단순히 모르는 사이에 염좌가 생긴 것일 수도 있지만 디스크나 허리 협착증 등 척추 질환이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증상이 일시적일 수 있으니 진통제 복용을 통해서 조절해 보시고, 만약 지속될 경우에는 MRI 등의 정밀 검사가 필요할 것이므로 신경외과나 정형외과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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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가려움증은 왜 생기나요?
몸의 가려움증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피부의 문제부터 시작해 간과 같은 내부 장기의 문제, 호르몬 대사의 문제 등에 굉장히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려움증 증상만 가지고는 그 치료 방향을 결정할 수 없습니다. 우선 피부과부터 시작하여 원인을 최대한 찾아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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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심전도 결과 분석해주실 수 있나요?
애플워치의 소견만 가지고는 안타깝지만 유의미한 임산적인 판단을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정황 상 발작성 상심실성 빈맥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발작성이라는 말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발작적으로 증상이 생길 때에만 심장의 리듬이 빈맥으로 전환되는 질환이기 때문에 무증상 상태에서는 아무리 심전도를 찍어도 특별한 이상 소견이 없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증상이 있는 시점에서 심전도 검사를 촬영하는 것 외에는 검사를 통해서 진단이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4시간 홀터 검사라든지 전기생리검사를 통해서 진단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발작성 상심실성 빈맥을 쉽게 설명드리자면 심장 근육 중에 비정상적으로 전기적 신호를 보내는 세포가 있어서 증상이 유발되는 것인데, 일상 생활에 불편함이 없을 정도의 증상이라면 그냥 달고 살아도 무방하며,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전기생리검사를 하여 흥분 신호를 보내는 세포를 찾아 전기적으로 지져버리는 치료를 통해 완치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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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골신경 아탈구 증세가 손목에 통증을 유발하기도 하나요
척골신경 아탈구로 인해서 그보다 원위부에 위치한 부위의 통증 증상은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팔꿈치 뿐만 아니라 손목의 통증 또한 충분히 동반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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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지방을 확인하는 방법은 초음파 밖에 없나요?
내장지방을 확인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말씀하신 초음파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기도 하지만 이외에 CT나 MRI 등 각종 영상 검사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바디와 같은 기기를 통해서 체지방률을 확인하여 간접적으로 내장 지방이 어느 정도일지 예상해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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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골신경 아탈구와 척골신경 포착증후근이 다르나요
네 다릅니다. 두 가지 모두 팔 부위에 발생하며 증상이 유사하긴 하지만 엄연히 다른 병태생리를 가진 다른 질환이기 때문에 두 가지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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