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헷갈리고 힘들어요 곤지름일까요?
유감스럽지만 주어진 정보로 곤지름 여부를 파악할 근거를 찾기는 어렵습니다. 곤지름이 맞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상황이며 조직 검사 결과를 확인하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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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법?
안타깝지만 평소 잘 관리를 함에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잘 안 떨어지는 이유를 알기는 어렵습니다. 체질적인 문제의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하겠습니다. 평소에 건강한 식단 및 꾸준한 운동을 해주면서 적절한 생활 습관을 유지함에도 불구하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잘 떨어지지 않는다면 약물을 복용하여서 조절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콜레스테롤을 낮출 수 있는 음식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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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 혈액검사는 모든 바이러스를 색출할수있나요?
매독이 의심스럽다면 매독을 확인하는 혈액 검사를 하여야 그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대학병원에서 검사를 한다고 모든 종류의 바이러스 등 수치를 전부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매독 항목이 포함 되었다면 결과가 나왔을 것이며 그렇지 않다면 확인이 안 된 것입니다. 매독 관련 수치가 확인되었는지 병원측에 문의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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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이라고하는데 생선과고기는 절대먹어서는안되는건가요?
통풍이 있고 통풍 발작을 사전에 최대한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이 중요하며, 그 중 음식물 섭취가 가장 중요합니다. 금주를 하는 것과 함께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의 섭취를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알코올 섭취를 줄이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적색 고기, 고등어 같은 등푸른 생선 및 어패류 같은 해산물, 그리고 너무 고단백이거나 고탄수화물인 음식을 과량 섭취하는 것을 최대한 피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여서 절대로 먹으면 안 되는 것은 아니며 적당히 조절하셔야 합니다. 요산 수치는 일반적으로 3.5-7.2mg/dL를 정상 범위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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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뼈밑쪽 손가락한마디정도크기만큼 자주 아프네요.
아쉽지만 주어진 정보만으로는 질문자님의 날개뼈 밑 쪽 부위의 통증 원인을 알아낼 방법은 없습니다. 증상이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정형외과적으로 정밀 검사를 통해서 최대한 원인을 찾아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정형외과 진료 및 검사를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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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피) 공포증 환자가 특히 주의해야 할 것 들이 있나요?
혈액공포증은 건강 상의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딱히 활동 중에 위험해질만한 상황은 없습니다. 공포증을 유발하는 요인인 혈액을 보는 것을 최대한 피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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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트레티노인 먹으면 탈모 오나요?
이소트레티노인 성분을 복용할 경우 드물게 부작용으로 탈모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통계마다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약 3-6%의 경우에서 해당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먹는다고 하여 무조건 부작용이 생기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복용을 시도해 보시고 만약 톨모 증상이 심해질 경우에는 바로 단약하는 방향으로 접근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다만 낮은 확률이라도 감수하고 싶지 않으시다면 복용 자체를 하지 않는 것이 낫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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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관리는 어떻게해야하나요?
두 가지 방법 모두 상처를 관리하는 방법인데 개인적으로는 후자 쪽을 더 추천드립니다. 과산화수소도 괜찮고 다른 소독제를 통해서 환부 주변을 소독해주시고 환부에는 연고를 발라 재생을 유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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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토를 하게 되는데 이럴경우 어떤게 안좋나요
억지로 토를 하게 되면 위산을 강제로 역류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처럼 식도 손상이 일어날 수 있으며 위염, 역류성 식도염 등의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반복적으로 먹고 토를 하는 행위는 섭식장애를 의심해보아야 하는 증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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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수치 낯추는 방법??
평소에 건강한 식단 및 꾸준한 운동을 해주면서 적절한 생활 습관을 유지함에도 불구하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잘 떨어지지 않는다면 약물을 복용하여서 조절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콜레스테롤을 낮출 수 있는 음식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안타깝지만 잘 안 떨어지는 이유 또한 알기 어려운데 체질적인 문제의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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