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은 왜 걸릴까요? 장염 빨리 낫는법 궁금해요
1. 장염은 말 그대로 장에 염증이 생긴 상태를 의미하는 질환이며 그 가능한 원인이 굉장히 다양하게 있습니다.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한 것일 수도 있으며 단순히 위장에 부담스런 음식물 등에 의해서도 발생 가능합니다.2. 밥을 언제부터 먹을 수 있다 정해진 것은 없으며 먹어도 되는 음식, 먹으면 안 되는 음식 또한 정해진 바 없습니다. 임상 증상을 봐가며 조절하시면 되겠습니다. 복숭아도 소화에 무리가 없을 정도의 증상 상태라면 섭취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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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에서 간경변까지 얼마나 갈리나요?
1. 비알콜성 지방간이 있다고 하여 무조건 간 경화로 진행되는 것은 아니며 꾸준히 잘 관리를 하여 악화를 예방하면 진행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보통 5-12% 정도의 환자에서 간경화로 진행된다고 합니다.2. 통상적으로 비알콜성 지방간이 간경화까지 가는 것에는 수십년이 걸립니다. 하지만 2년 만에 간경화로 진행한 경우도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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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검진 결과좀 봐주세요.
해당 초음파 소견으로 많이 안 좋은지 좋은건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우선 초음파에서 발견된 결절의 존재에 대해서 이미 알고 계셨다면 과거 검사와 비교하여 크기의 변화가 있는지 확인해 보시고 변화가 없다면 그냥 추적 관찰 하면 되고, 만약 크기가 커지고 있다면 조직 검사를 해보아 악성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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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상한 사람이 팔을 만지고 빨간 점이 생겼는데요...
올리신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는 딱히 별거를 의심해볼만한 소견은 보이지 않습니다. 별거 아닌 것 같습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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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에 좋은 음식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위염, 위궤양, 역류성 식도염 등의 소화성 궤양 질환이 있을 때에는 사실 어떠한 음식을 먹어야 할지 보다는 어떠한 음식을 섭취하지 말아야 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즉, 궤양이 생긴, 손상 받은 점막에 더 심한 손상을 주지 않는 식단이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맵고, 짜거나, 시거나, 쓴 음식 등 지나치게 자극적인 음식을 최대한 피하고 자극이 잘 되지 않는 음식들 위주로 식사를 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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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임기 쿠퍼액 임신가능성 있나요
정황 상 보았을 때에 쿠퍼액이 질 입구에 닿은 것 정도로 임신이 될 가능성은 극히 희박합니다. 이론적으로는 쿠퍼액을 통해서도 임신이 가능하기 때문에 임신 가능성이 절대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현실적으로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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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후유증 후각 상실 후 회복이 언제 될까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된 뒤에 남게될 수 있는 미각 및 후각 저하 후유증 증상은 사람마다 회복기간이 달라 구체적으로 언제 미각과 후각이 돌아올지는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과반수 이상이 2-3개월 이내에 돌아오며 거의 대부분이 1-2년 안에 회복되는 것이 통계적으로 확인되긴 했습니다. 현실적으로 인위적인 개입을 통해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기 때문에 답답하시더라도 조금 더 기다려 보시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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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꾹질.. 그만!!! 하게해주세요
딸꾹질은 횡격막의 움직임과 호흡 양상이 일치하지 않을 경우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아무 이우 없이 나타나기도 하며, 특정한 이벤트로 인해 호흡에 영향을 주었을 때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기저질환에 의해 유발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딸국질 단독 증상으로 나타난다면 건강 상의 이상은 없습니다. 보통은 별다른 치료 없이 시간이 경과하면 저절로 호전됩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깜짝 놀래키거나 물을 마시는 등의 방법은 불일치 하는 호흡 양상이 일치되도록 해볼 수 있는 방법들입니다. 너무 딸꾹질이 자주 발생한다면 기저질환이 있는 것일 수 있으므로 소화기내과적으로 정밀하게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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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을때 물을 자꾸먹는 아이 어떻게해야될까요
의학적으로 식사 중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해롭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수분을 섭취하는 것은 위산을 중화시켜 소화를 어렵게 만들고 소화불량 및 더부룩함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만큼 되도록이면 아이가 식사 중엔 물을 마시지 않도록 잘 지도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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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뇌염 백신 종류에 대해 궁금합니다
생백신과 사백신의 가장 큰 차이점은 쉽게 설명드리자면 바이러스가 살았는지 죽었는지의 차이입니다. 생백신은 바이러스가 살아있지만 병을 일으키지 않을 정도로 약화시킨 것이며, 사백신은 바이러스를 죽인 것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생백신은 항체가 잘 만들어지는 대신 부작용 등의 위험성이 비교적 높으며, 사백신은 부작용의 위험성이 더 낮지만 항체가 쉽게 만들어지지 않아 더 여러번 접종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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