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태에서 항체가 나올 수 있을까요??
1. A형 간염의 경우 일반인에서 한 번 접종으로 항체를 형성하는 것으로 충분한 경우가 많으므로 항체가 검출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B형 간염의 경우에는 세 번 접종을 해야할 만큼 항체가 쉽게 만들어지지 않긴 하지만 1회 접종으로도 어느 정도 항체가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2. B형 간염 2차 접종 바로 다음날에는 바로 2차 접종의 효과가 나오지는 않아 항체가 충분히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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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통증으로 어깨가 일정선 이상 올 라가지 않고 불편합니다
질문자님의 어깨 통증 증상은 석회성 건염, 오십견, 회전근개 질환, 어깨 충돌 증후군 등 어깨의 질병이 의심되는 증상들입니다. 관련하여 정확한 상태 평가 및 진단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병원에서 어떠한 소견을 들으셨는지 모르겠으나 되도록이면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있도록 정밀하게 검사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집에서는 딱히 해볼만한 치료법이 없는데 운동 같은 것을 생각하시기 보다는 환부를 쉬어주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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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 골반 높이가 많이 다른 것 같아요.
단순히 겉으로 보기에 골반의 높이가 다르다는 정보만으로는 구체적인 상태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근골격계의 문제는 단기간에 교정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며 그렇기 때문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천천히 교정해나가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형외과에서 우선 골반의 변형 정도를 파악해보고 그에 맞는 방법으로 치료를 해나가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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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인대 파열됐는데 수술은 필히 해야되나요?
실제 MRI 소견을 파악한 것이 아니며 말씀하신 정보만으로는 수술이 반드시 필요한지 아닌지 여부를 파악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주치의 선생님께서 수술이 필요하다고 하였다면 수술이 필요한 것이 맞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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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어깨 근육에 힘이 잘 안 들어갑니다. 안구건조증에 영향이 있을까요?
오른쪽의 어깨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인해서 오른쪽 눈에 영향이 갈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없습니다. 어깨 쪽 문제는 정형외과에서, 안구쪽 문제는 안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파악하고 그에 맞는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6년 전 안면 마비 및 그로 인한 후유증이 안구건조증을 유발하였을 가능성이 있어 보이며, 어깨는 관련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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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줄어들었는데 다시 본래의 키로 돌아갈수있나요?
사람은 노화 과정에 의해서 근골격계가 서서히 위축되고 작아지는 것을 피할 수 없습니다. 20대 때의 키가 나이가 들면서 작아진 것은 안타깝지만 다시 키를 크게 만들 방법이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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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 앞쪽 근육이 끊어졌습니다. 나을 수 없는 건가요?
말씀하시는 내용만 가지고는 허벅지 근육의 손상 정도를 알 수 없기 때문에 회복이 가능할지 어떨지 여부를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하지만 진료를 보신 병원에서 완전히 회복이 어려울 것이라 하였다면 그럴 가능성이 높긴 하겠습니다. 대학병원에서 진료 및 치료를 최대한 받아보시고, 완전히 낫지 않으면 축구를 절대 할 수 없는 것은 아니겠지만 아무래도 제한점이 생길 수밖에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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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피곤하면 혓바늘이 돋고 편두선이 부어요. 예방법이 없을까요?
안타깝지만 말씀하시는 혓바늘, 편도염 등의 문제는 컨디션 저하, 면역력 저하에 의해서 발병한다면 예방을 위해서 몸 관리를 잘 해주어서 컨디션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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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시원하게 나오지 않습니다
질문자님의 증상은 전립선비대증에 의해 발생하는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전립선 비대증은 사람마다 정도가 다르지만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인데, 우선은 전립선 암 등 다른 문제는 없는지 정확한 진단을 위해 비뇨의학과에 방문하시어 전립선 초음파 및 조직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은 초기라면 약물 복용을 통해 어느 정도 완화하고 조절할 수 있지만 점차 진행되어 약물 치료로 조절되지 않을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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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자주통증이와서요.아파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두통 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으로, 해당 증상만으로 구체적인 원인이나 질환을 의심할 수는 없습니다. 과거에 두통과 관련된 정밀한 검사를 받은 적이 없다면 구조적 원인을 감별하기 위해 CT, MRI 등의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만약 정밀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면 신경성 두통일 가능성이 높으며 장기적인 약물 요법을 통해서 증상을 조절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신경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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