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코로나 확진 시 격리 문제
1. 질문자님은 이미 감염이 되셨기 때문에 어머니와 같이 격리를 하여도 무방합니다.2. 질문자님께서 어머니에게서 재감염이 될 가능성은 극히 낮습니다.3. 격리 해제 후에 다른 가족이 걸릴 경우 질문자님이나 어머니는 재감염이 절대 안 되는 것은 아니지만 될 가능성이 낮기 때문에 사실 상 격리를 하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하지만 원칙적으로는 그래도 격리를 하는 것이 맞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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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소변과 냄새의 증상이 궁금합니다
단순히 소변이 노란색이고 냄새가 난다는 정보만으로 건강 상의 이상을 의심할 수 없습니다. 단순 농축뇨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 보이십니다. 걱정되신다면 신장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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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농양 수술 2주차 치루발전가능성있나요?!?!
유감스럽지만 주어진 정보만으로는 치루로 갈지 어떨지 파악할 수 없습니다. 다니시는 병원에서 괜찮고 잘 아물고 있다고 하며 약물도 더 안 먹어도 되고 바르는 약만 처방해 줄 정도라면 잘 회복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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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귀를 팠는데 피가 나와요
귀를 파면서 실수로 외이도의 손상을 입힌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냥 두어도 수일이 경과하면 호전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긴 하지만 그보다는 이비인후과적으로 검진을 통해서 손상의 정도를 파악해보시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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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밥을 먹고나면 졸리운 건가요?
식사 후에는 소화를 위해서 위장관계에 혈류가 몰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뇌와 신체의 다른 부위로 가는 혈류가 줄어들기 때문에 식곤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식곤증을 예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은 방법들이 있습니다:1) 조금씩 자주 먹기 : 한 번에 많은 음식을 먹을 경우 식곤증이 심하게 올 수 있습니다.2) 양질의 수면을 취하기 : 하루 8시간 이상의 충분한 숙면이 필요합니다.3) 산책 하기 : 식사 후 산책을 하는 것은 피로를 덜어줄 수 있습니다.4) 밝은 조명에 있기 : 밝은 빛에 노출되어 있으면 피로를 줄여줄 수 있습니다.5) 반주를 하지 않기 : 음식과 함께 알코올을 섭취하면 피곤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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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팁 알려주세요ㆍ흡연35년차입니다
금연을 위해서는 본인 의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이외에 부수적인 도움을 받기를 희망하신다면 금연 클리닉에 다니시며 약물 치료, 상담 치료 등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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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헷갈리고 힘들어요 곤지름일까요?
유감스럽지만 주어진 정보로 곤지름 여부를 파악할 근거를 찾기는 어렵습니다. 곤지름이 맞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상황이며 조직 검사 결과를 확인하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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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법?
안타깝지만 평소 잘 관리를 함에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잘 안 떨어지는 이유를 알기는 어렵습니다. 체질적인 문제의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하겠습니다. 평소에 건강한 식단 및 꾸준한 운동을 해주면서 적절한 생활 습관을 유지함에도 불구하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잘 떨어지지 않는다면 약물을 복용하여서 조절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콜레스테롤을 낮출 수 있는 음식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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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 혈액검사는 모든 바이러스를 색출할수있나요?
매독이 의심스럽다면 매독을 확인하는 혈액 검사를 하여야 그 여부를 알 수 있습니다. 대학병원에서 검사를 한다고 모든 종류의 바이러스 등 수치를 전부 확인할 수는 없습니다. 매독 항목이 포함 되었다면 결과가 나왔을 것이며 그렇지 않다면 확인이 안 된 것입니다. 매독 관련 수치가 확인되었는지 병원측에 문의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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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이라고하는데 생선과고기는 절대먹어서는안되는건가요?
통풍이 있고 통풍 발작을 사전에 최대한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이 중요하며, 그 중 음식물 섭취가 가장 중요합니다. 금주를 하는 것과 함께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의 섭취를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알코올 섭취를 줄이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적색 고기, 고등어 같은 등푸른 생선 및 어패류 같은 해산물, 그리고 너무 고단백이거나 고탄수화물인 음식을 과량 섭취하는 것을 최대한 피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여서 절대로 먹으면 안 되는 것은 아니며 적당히 조절하셔야 합니다. 요산 수치는 일반적으로 3.5-7.2mg/dL를 정상 범위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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